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송아라는 사람이 원래 직업이 뭔가요?

민송아 조회수 : 4,147
작성일 : 2013-02-01 21:26:06

드라마에서도 본 적 없고 특별히 가수인 것 같지도 않고...
얼마전 기사로 초호화 결혼을 했네, 민송아 호화 신혼집 이런걸로만 접했어요.
아이돌 하다가 시집간 아인가? 했는데

어제 웰컴투 시월드에 나오는데-_-;;;;; 정말 

어제 결혼할때 안해본것중 후회되는것 뭐 이런 걸로 하는데
이승신은 이문세의 축가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어쩌고.
변호사 누구더라 그 여자는 웨딩카. 뭐 이런식이었는데
그 여자는 당당히 3캐럿 다이아 못받은게 한이라고 아주 -_-

어머님께서 자신에게 사줄 외제차랑 다이아몬드값까지 해서 집을 신랑 명의로 사줬대요
생각해보니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빈털털이로 쫓겨날까봐 (진짜 이렇게 말함;;)
내 재산을 챙겨야겠다. 생각해서 다이아반지 1캐럿을 하고 자잘한 다이아로 빙 둘렀는데 성에 안차
귀걸이를 양쪽 각 1캐럿씩하고도 성에 안차서 다이아 한세트를 더 했는데 (그건 2캐럿)
3캐럿을 못한게 한이 된다고-_-;
그러면서 결혼 비용만 1억 3천이었다는둥 (구체적으로) 2500만원짜리 베라왕드레스를 입고
g7정상회의때 영부인이 맞춘 주얼리샵에서 예물을 맞췄다는둥.계속 돈 자랑하다가

뭐 여기까진 그냥 돈 자랑 하고 싶었나보다...하는데
변호사 며느리가 받은 만큼  시댁에서 귀속되야하는 부분이 있으니 차라리 안받는게 낫다
이렇게 말하니까
대뜸 "결혼하자마자 애 낳아줬잖아요!" -_-
다들 뜨헉하고 시어머니쪽은 물론 정찬우, 최은경도 당황. 며느리 패널들도 당황-_-;

그때 받았다는 귀걸이 목걸이 반지 주렁주렁 하고 나와
이게 1캐럿인데 이게 2캐럿에 주변에 다이아를 두른건데 하고 보여주며 자랑;

그러면서 다시 애까지 낳아줬는데~ 라면서 마무리-_-;


IP : 124.49.xxx.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 9:37 PM (1.225.xxx.2)

    대학원 나온것은 아니고..
    연예가 중계 리포터였네요.
    시집에 낳아줬다는 애가 아들이라고..

  • 2. 저도
    '13.2.1 9:40 PM (114.201.xxx.47)

    궁금했는데...
    참.. 보면서 계속 비호감이더군요
    자기야 나올때도 그러더니만
    저도 아들낳아줬잖아요 할때 헐 했네요
    시댁에서 저리 받을정도로 스펙이 좋은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885 남편이 바람피고 제 머리가 반백이 되는 꿈..해몽해 주실래요? 1 무거운 마음.. 2013/02/05 3,619
217884 아이패스H라는 제품 이용해보신분 2 정관장 2013/02/05 1,275
217883 급질)함박스테이크 반죽이 질면 뭘넣어야 구제되는지요? 8 컴대기중 2013/02/05 1,198
217882 재태크!? 톨딜러 2013/02/05 626
217881 제사글엄청나네요. 28 오늘 2013/02/05 2,992
217880 뭐가 정답일지요? 1 과외 2013/02/05 578
217879 '긴급조치 위반' 故장준하 선생 무죄 확정 2 세우실 2013/02/05 942
217878 야왕은 권상우판 청춘의 덫인가요? 2 드라마 2013/02/05 1,446
217877 시금치 맛있게 무치는 법 좀 알려주세요! 댓글 절실 18 요리 여왕님.. 2013/02/05 2,535
217876 베스트글 읽다가 생각나서요.. 5 명심보감 2013/02/05 960
217875 남편을 폭행으로 고소하고 싶은데요 .. 9 폭행 2013/02/05 3,082
217874 중학교 졸업식 해요 3 ㅇㅇ 2013/02/05 1,051
217873 복지는 투자다 1 코코911 2013/02/05 525
217872 삼생이ㅠㅠ 13 2013/02/05 2,338
217871 시골 내려가기 싫은 20대 여자입니다... 5 ㅠㅠ 2013/02/05 2,929
217870 초4 딸아이 사춘기 맞나요? ㅠ.ㅠ 4 사춘기? 2013/02/05 1,656
217869 갈비찜처음하는데 6 ,,, 2013/02/05 1,164
217868 미국에서 보내는 선물중에서 1 ?.? 2013/02/05 609
217867 사람 질리게 하는 동료 여직원 5 어쩌나 2013/02/05 3,875
217866 2월 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2/05 545
217865 시어머니와 형님사이에서 너무 힘들어요 5 한숨두개 2013/02/05 2,189
217864 쌍용자동차 후원앱이 생겼네요... 1 ... 2013/02/05 667
217863 염장다시마 냉장실에 몇달보관했는데 먹을수 있을까요? 6 질문 2013/02/05 2,071
217862 다시멸치 머리 안쓰세요? 13 준비 2013/02/05 3,877
217861 초등학생 딸과 함께할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여행 2013/02/05 3,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