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무현재단에서 온 감사편지입니다.

믿음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13-01-10 18:02:4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1464660&page=

 

줌인줌아웃에 올렸습니다.

많이들 보시라고 자유게시판에 알림글 올립니다..

딴지는 곧 모금하신다해서 오늘 오전에 노무현재단에 후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16.123.xxx.11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음
    '13.1.10 6:02 PM (116.123.xxx.11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1464660&page=

  • 2. 유지니맘
    '13.1.10 6:13 PM (112.150.xxx.18)

    어서 .. 어서 뜻을 같이 하는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그래도 슬퍼만 하지 말기로 해요 ..

    우리가 이렇게 해낸거니 ..

  • 3. ..
    '13.1.10 6:13 PM (175.201.xxx.71)

    저는 노짱님이 51% 달님이 49% 좋아요.

  • 4. 믿음
    '13.1.10 6:13 PM (116.123.xxx.110)

    얼른님....이 일 진행시작하고 나서....
    저 편지보고 제일 많이 울었어요...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너무..미안하고 보고 싶은 이름입니다..

  • 5. .....
    '13.1.10 6:14 PM (117.111.xxx.160)

    가서 봤어요. 노통만 생각하면 맘이 아픈데 위로가되네요
    믿음님 큰일하시네요

  • 6. 쵸코비
    '13.1.10 6:19 PM (175.114.xxx.131)

    믿음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7. 믿음
    '13.1.10 6:24 PM (116.123.xxx.110)

    초코비님 그리고 님들 감사합니다..아직 노동자 유가족 두분 계좌를 못받아서..빨리 처리해야하는데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그 일 다 마무리하면 계좌상황이며 처리결과를 알려드리고 마무리하려구요..

    거듭 게시판글마다 감사인사 전해주시는 님들께 부끄럽고 감사하고..그렇네요..
    빨리 마무리하고 인사드릴게요..고맙습니다..

  • 8. twotwo
    '13.1.10 6:30 PM (218.209.xxx.156)

    믿음님 그간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편지글 읽으며 눈물이 나지만 슬프진 않습니다.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을 위해 모두 노력하자구요.

  • 9. 뮤즈82
    '13.1.10 6:45 PM (203.226.xxx.61)

    믿음님....아시죠? 말안해도 제가 무슨 말을 할지는...ㅎㅎㅎ
    고마워요~^^*

  • 10. ...
    '13.1.10 6:58 PM (116.125.xxx.241) - 삭제된댓글

    믿음님... 그리고 여러분들...
    여기까지 오는 동안 물심양면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재단에서 온 편지글 읽다가 눈시울이 뜨거워졌는데...
    아껴가며 가끔 들여다 보려고 따로 갈무리해 뒀네요.

    한가지 부탁드릴 게 있어서요~ ^^
    혹시나 댓글에 말씀하신 유가족분들 계좌정보 구하시면 저도 좀 알 수 없을까 해서요.
    믿음님 편에 같이 묻어가고 싶지만... 이제 마무리 단계인데 뒤늦게 민폐일 거 같고 해서
    여기저기 검색해 봤는데 겨우 한 군데... 쌍차후원계좌만 공식으로 올라 온 것 뿐이라
    아쉬운 대로 거기만 조금 보냈는데... 다른 분들 정보는 아무리 해도 구할 수가 없네요.

  • 11. 스컬리
    '13.1.10 7:06 PM (210.92.xxx.170)

    제목을 보는 순간 그냥 눈물이 나네요.
    믿음인 정말 감사합니다.

  • 12. ..
    '13.1.10 7:14 PM (112.170.xxx.127)

    모금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너무나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모금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13. 쓸개코
    '13.1.10 7:23 PM (122.36.xxx.111)

    짠해지면서도 좋고..

  • 14. 리아
    '13.1.10 7:36 PM (36.39.xxx.65)

    찡....하네요.

    사람사는세상이 참 딴게 아닌데 그냥 너도 나도 우리도 따뜻하게 살자는 건데...

    ㅠㅠ

    암튼....좋은일을 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 15. 마들렌
    '13.1.10 7:46 PM (211.215.xxx.78)

    가슴이 아프네요.
    다음 모금엔 참여할께요

  • 16. ..
    '13.1.10 7:50 PM (59.0.xxx.43)

    믿음님 잘하셨어요
    고생믾으셨습니다

  • 17. 감사
    '13.1.10 8:12 PM (211.216.xxx.100)

    감사합니다. 월겨우만원짜리회원이었는데.
    이렇게 82쿡에서도 같이했다는거 두고두고 맘깊이 뿌듯할거같네요.
    정말감사힌ㅂ니다

  • 18. ..
    '13.1.10 8:25 PM (223.62.xxx.239)

    마음이 짠~합니다..
    감사드리고 믿음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 19. 마음이
    '13.1.10 8:29 PM (114.200.xxx.203)

    아 눈물이 ㅠ

  • 20. 홧팅!!
    '13.1.10 8:29 PM (117.111.xxx.164)

    여러모로 고생 많으세요 염치없지만 마무리까지 잘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21. ....
    '13.1.10 9:01 PM (119.149.xxx.21)

    보고왔어요.
    형식적인 답장이 아니라 성의와 진심이 느껴져요.근데 전 그걸 보는데 왜 이리 속상한 지...ㅠㅠ
    진행해주신 모든 분들,고맙습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22. 천개의바람
    '13.1.10 9:01 PM (222.121.xxx.102)

    고생많으셨습니다.

  • 23. 수고하셨어요
    '13.1.10 9:33 PM (125.177.xxx.190)

    믿음님 감사합니다.

  • 24. 감사합니다~
    '13.1.10 9:39 PM (121.133.xxx.120)

    믿음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25. 믿음님...
    '13.1.10 10:45 PM (121.157.xxx.109)

    고맙습니다.
    이렇게 척척 완벽하고도 섬세하게 해내시다니..
    매일 감탄 반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26. 유키지
    '13.1.10 10:57 PM (183.100.xxx.24)

    믿음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4529 양치하다 잇몸이 패였어오 ㄴㄴ 2013/02/21 1,012
224528 agnes b랑 베네통 직구 문의 드려요 올라~ 2013/02/21 1,677
224527 샤프론봉사단 2 어떤가요? 2013/02/21 1,149
224526 외동딸이신 분들, 지금은 어떠세요? 41 둘째 2013/02/21 7,316
224525 2월 21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2/21 690
224524 반신욕조 필요하신 분---> 가져가실 분 결정되었습니다. 4 xquisi.. 2013/02/21 1,510
224523 바이올린 현 급질문 1 como 2013/02/21 999
224522 안정적인 삶과 다이나믹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 만나서 잘 살까요.. 7 sag 2013/02/21 1,523
224521 김포공항서 비행기탈때 6살 5 제주도 2013/02/21 5,595
224520 서울 시내쪽에서 모임할 만한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1 ... 2013/02/21 718
224519 여동생의 도움을 받을 경우... 9 직장맘 2013/02/21 1,976
224518 히틀러의 만행을 보면 과연 하나님이 계실까 의문이 들어요. 24 ... 2013/02/21 3,455
224517 홈쇼핑 한샘 부엌가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4 매미 2013/02/21 5,875
224516 40대 친구 생일선물 1 인천 2013/02/21 3,274
224515 약간 말린가오리 들어왔어요 가오리 2013/02/21 930
224514 2월 21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2/21 609
224513 월요일에 만든 소고기미역국 오늘 먹어도 될까요? 2 .. 2013/02/21 961
224512 남편 이해하고 싶어요 21 화해 2013/02/21 4,218
224511 얼리버드님들.. 야상 하나 골라주세요 9 굳모닝 2013/02/21 1,634
224510 인사동 괜찮은 맛집 추천해주세요~ 7 어디로가지?.. 2013/02/21 1,821
224509 이런거 물어 본다고 노여워 마시고 좀 알려 주세요...시어.. 4 승맘 2013/02/21 1,924
224508 기한안되 이사비복비 줄 수 있나 물어요 4 갑자기 2013/02/21 1,202
224507 조영환 "사유리는 빨갱이 같아" 맹비난 1 이계덕기자 2013/02/21 2,019
224506 남편에 대한 분노와 ...억울함 9 해결되지 않.. 2013/02/21 3,454
224505 소고기 제대로 알고 먹자-마블링의 음모 12 건강하게 살.. 2013/02/21 3,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