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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다녀왔는데, 기념선물이 없네요.ㅠ

,. 조회수 : 3,025
작성일 : 2013-01-07 13:56:56

서부로 2주정도 다녀왔어요.

아이가 친구들한테 준다고 열쇠고리 몇개산게 전부인데...

솔직히 열쇠고리 별로 필요도 없는것같고, 만만하게 기념될만한 선물이 없는것 같아서

그냥왔어요.

냉장고자석만 두개정도 (제가 너무 사고싶어서)사서 저희집에 붙여두었는데...

그걸쳐다보니 너무 아쉽네요.

거기서는 별로 이쁘다기보다는 그냥 다녀왔다는 기념이 될까..싶어 억지로(?)두개골라왔거든요.

제가 이쁜줄도 잘 모르겠서서 지인들한테 선물할맘도 안생겼어요.

그런데 이제야 집에 붙어있는 자석을보니 왜이리 이쁜지.... 너무 아쉽네요.

좀 여유있게 사서 지인들께 돌릴걸...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샌프란시스코에서 기라델리 초콜렛만 잔뜩 사와서는 그것만 몇개 나눠줄려니..참...머쓱합니다.ㅎㅎ

에효,, 갔다오니 자잘한 기념품들이 너무 아쉽고 모자르네요.

한국에선 구할방법이 없겠죠??

IP : 1.233.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7 2:01 PM (110.14.xxx.164)

    저도 진짜 살게 없더군요
    그랜드캐년에서 티 하나 사서 아이 친구주고
    개량스픈 이쁘길래 사서 친구주고..
    제껀 하나도 없어요
    요즘은 어디가나 살게 없어요 그리고 받아도 그냥 굴러다닐거 알기에 주기도 그렇고요
    먹거리 정도가 그나마 나은데 ..
    다들 자주 해외 여행 가서.. 그냥 서로 안받고 안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 2. 사실..
    '13.1.7 2:03 PM (39.116.xxx.12)

    관광지 기념품이라는게 갔다온 나에게 의미가 있는거지
    선물받으면 사실 그냥 그렇지않나요?
    초코렛이면 충분할것같아요..

  • 3. ,.
    '13.1.7 2:07 PM (1.233.xxx.111)

    윗님.. 그렇겠지요?
    자석살때만해도 저 역시 별 감흥없이 샀기에....
    이제야 자석을 보니 너무 좋은게 저만의 감정이겠죠? ㅎㅎ

  • 4. mi
    '13.1.8 12:23 AM (121.167.xxx.82)

    냉장고 자석.
    원글님에게만 애틋한 여행의 추억이 느껴지는 물건이지
    다른 사람에게는 안그래요.
    초콜렛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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