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복10시간 장례식장인데 청바지는 무리일까요?

조언 조회수 : 5,319
작성일 : 2013-01-05 08:08:20
부산까지 동료 장례식장 다녀와야되어요
회사 사람들과 조문 버스 타고 이동하는데
평소 치마정장이나 원피스만 입어서 바지정장이 없네요
장례식장 30분..왕복 10시간인데 치마 구두가 부담스러운데요
정장코트에 청바지 입으면 결례가 될까요?
청바지는 빈티지하거나 힙합.스키니진 아니고 그냥 짙은 색의 무난한 스타일이구요
단체로 가니까 옷 스타일이 크게 두드러지는 않을 것 같긴 해요
IP : 1.229.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싸 가심이...
    '13.1.5 8:50 AM (211.117.xxx.109)

    마침 겨울이니 타이즈는 입어두고, 편한 바지 입고, 스커트는 부피도 얼마 되지 않으니 넣어가심은 어떨까요?
    화장실에서 바로 갈아입으셔도 되고...

  • 2. 아무리
    '13.1.5 9:26 AM (112.170.xxx.192)

    무난한 스타일이라도 청바지는 청바지죠
    먼곳까지 가주는 성의까지 보이시는분이 청바지는 아니라고봅니다

  • 3. 허걱
    '13.1.5 10:03 AM (116.37.xxx.10)

    전 왜 결혼식이라고 봤을까요...흐미..
    죄송해라 댓글 지웁니다

  • 4. 조신
    '13.1.5 10:04 AM (218.48.xxx.145)

    예의에 벗어나 보일듯.....그분들도 챙피할듯합니다

  • 5. ..
    '13.1.5 11:40 AM (110.14.xxx.164)

    청바지는 예의가 아니죠 차라리 결혼식엔 청바지 입어도요
    나이들면 검은 바지나 치마는 장만해 둬야해요

  • 6. 원글
    '13.1.5 11:50 AM (223.62.xxx.228)

    네 갈아입을 치마 따로 넣어가요 중간에 휴게실에서 갈아입을려구요 답글 감사합니다

  • 7. ᆢᆞ
    '13.1.5 11:52 AM (125.179.xxx.18)

    괜찮을꺼같은데요ᆢ조문와준게 고맙지요ᆞ생대방옷차림
    까지 훌터보나요 ᆢ더군다나 상의가짧은것도아니고 코트에
    입는거면 크게 티안나서 괜찮아요ᆢ
    지난글보니 맨발로조문왔던분이 있단 글도 있었는데요ᆞ뭘

  • 8. ㅇㅇㅇ
    '13.1.5 12:44 PM (211.36.xxx.4)

    잘생각하셨어요 원글님
    휴게실서 갈아입음 되겠네요~
    결혼이고 초상집이고 청바지는 아닙ㄴ다

  • 9. .....
    '13.1.5 2:14 PM (211.208.xxx.97)

    이기회에 검은색 기본바지 하나 장만하세요.
    나이가 드니 꼭 필요하더군요.

    몇달전 아버지 장례식때 사촌언니가 빨간 티 입고 왔어요.
    급히 달려오느라 그랬다는거 알고있고, 저는 뭐 괜찮아요.
    근데 기억은 나네요.

    사람들 뭐 입고 왔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파랑이든 베이지든 그냥 차분하고 어두운색은 눈에 띄지 않아 모르는데,
    빨강색은 워낙 강렬해서 기억이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6967 민주당 이번에도 분양가상한제 폐지 반대하면 정말... ... 2013/01/07 1,265
206966 어릴때 시키는 사교육 .. 아무 의미없는걸까요? 21 아.. 2013/01/07 6,043
206965 엄마가 매니저... 12 숨막혀..... 2013/01/07 3,910
206964 약속어음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도움좀 주세요.. 3 기간 2013/01/07 1,432
206963 개키우는 집의 고양이 분양 어떨까요? 6 ... 2013/01/07 1,306
206962 레미제라블의 시대.. 평행이론 같은 현재. 48 원 데이 모.. 2013/01/07 6,726
206961 에어워셔 사용하신 분들이요 추천해주세요 4 가습기와 다.. 2013/01/07 1,940
206960 살면서 다른가족과 만남없이, 오롯이 우리가족끼리만 지내시는분 계.. 11 ..... 2013/01/07 3,843
206959 a형간염 검사 결과 포지티브래요.무슨 의미인지요? 3 목단 2013/01/07 2,963
206958 나도 추천하오 1 나의 독서편.. 2013/01/07 987
206957 돈 벌기 1 취업~~ 2013/01/07 1,427
206956 아기 기르면서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가전 아이템이 있을까요? 1 아이디어고갈.. 2013/01/07 1,217
206955 인천 송도와 안산 고잔신도시 중 아이 키우기 어디가 더 좋을까요.. 11 으랏차차 2013/01/07 3,122
206954 자동차 보험 갱신에 대해?? 5 감 익을때면.. 2013/01/07 1,583
206953 가격대비 허접한 음식먹으면 화가 나요 13 비싼물가 2013/01/07 3,543
206952 금을 팔려하는데.. 1 익명 2013/01/07 1,723
206951 역시 근혜님 밖에 없네요.취등록세 인하 뿐만 아니라 19 ... 2013/01/07 4,206
206950 말티즈,눈물자국? 8 초보 2013/01/07 5,153
206949 70대 아버님 파카를 사려구요.. 6 궁금해요 2013/01/07 1,654
206948 오늘 뭐하셨나요? ^^; 7 궁금 2013/01/07 1,491
206947 아파튼데 음식물쓰레기를 올 해 들어서 한 번도 안가져 가서 대.. 1 .. 2013/01/07 1,677
206946 남친이 있어도 노처녀는 힘듭니다. 17 초롱꽃 2013/01/07 6,453
206945 "밀라노와 자매결연" 대구시 거짓홍보로 망신 2 참맛 2013/01/07 1,911
206944 소설들 2 레모네이드1.. 2013/01/07 1,348
206943 재검표 관련 박지원 트윗 3 좀전 2013/01/07 2,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