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밤, 오늘 출근길 대비해 체인을 말았쥬

...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13-01-02 08:56:54
그 추운데 덜덜 떨며...비싸게 장만해 놓고 한번도 못써본 체인을 말았습니다. 내일의 출근길은 안전하리니
아 나의 이 철저한 준비성 나는 부지런도 하지 셀프 토닥토닥
아침에 출근하러 주차장에 내려왔더니
이중주차한 차가 사이드올려놓고 불통이네요 ㅡ.ㅡ;;
인터폰도 안받아요.
새해 첫날부터 지각 입니다. 지하철에 앉아
체인을 풀어 그차와 제차를 묶어놓는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IP : 203.226.xxx.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타깝네요
    '13.1.2 9:01 AM (113.59.xxx.77)

    그런일이!!!
    엄청화나실텐데도, 글에서 위트가 느꺼져요~

  • 2. ㅠㅠ
    '13.1.2 9:05 AM (203.226.xxx.45)

    부장님 뜨거운 눈길에 전 녹아버릴겁니다.
    ㅠㅠ
    새해 첫날 지각, 얼마나 예쁠까요

  • 3. 랄라랄랄라
    '13.1.2 9:21 AM (182.216.xxx.5)

    원글님은 유쾌한 사람 같아요
    징징대지 않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액땜 했다 좋게 생각하세요
    화이팅!

  • 4. 경찰서에
    '13.1.2 9:25 AM (1.225.xxx.126)

    신고하지 그러셨어요. 그럼 레카차로 끌고 가던데....
    그런 무매너는 새해 벽두부터 신고 당해야...
    하지만, 일찍 포기하시고 방향을 바꾼 원글님의 선택도 괜찮아 보입니다.
    불타지 마시고....따뜻함이라 생각하며 즐기시길~! ㅎ

  • 5. ㅇㅇ
    '13.1.2 9:25 AM (112.158.xxx.49)

    원글님 위트있으세요. 너무 부러운 분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0958 내용은 지울께요(죄송합니다__) 8 지겨우시죠 2013/02/11 2,785
220957 브레이브하트에서 공주 6 ㄴㄴ 2013/02/11 2,224
220956 게시판에 쓰고 털어버리렵니다.. 정신병자 시어머니 망언.. 그리.. 14 아기엄마 2013/02/11 8,143
220955 보조키는 도둑이 못여나요? 4 보안 2013/02/11 3,233
220954 니가 봤냐는 같은 반 엄마.. 32 속터지는맘 2013/02/11 8,346
220953 취업을 위해 자격증 준비하신다는 분들은 어떤 자격증 따시나요? 2 ... 2013/02/11 2,005
220952 건축학개론, 똑같이 봐도 생각이 이렇게 다를수가 있군요. 19 건축학개론 2013/02/11 4,879
220951 일베충들 이제 긴장좀 타야겠어요.ㅎㅎㅎㅎ 1 슈퍼코리언 2013/02/11 2,249
220950 39살에 재취업을 하려합니다 1 이력서 2013/02/11 2,713
220949 책 속에 진리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 30 4ever 2013/02/11 5,821
220948 이번 베이비페어가서 제대혈 상담받았어요~~ 4 명배맘 2013/02/11 2,072
220947 최강희 정말 어려보이지 않나요? 16 7급 공무원.. 2013/02/11 5,448
220946 15년이 지난 지금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할머니.. 3 ? 2013/02/11 3,456
220945 허리 디스크 수술 신경외과인가요? 정형외과인가요? 2 희망 2013/02/11 4,292
220944 드라마가 다들 재미없는 것 같아요. 43 ... 2013/02/11 7,850
220943 광고천재 이태백 9 공중파에 약.. 2013/02/11 3,131
220942 LA 여행갔다왔는데 엄청 건조해서 놀랐어요. 16 la 2013/02/11 5,721
220941 지식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경우.. 7 ** 2013/02/11 2,088
220940 갑자기 변호사 행사를 할수 있나요?-야왕 30 이해불가 2013/02/11 8,862
220939 남에게 기분 나쁜 소리 듣고 잊어버리는 17 방법 좀 2013/02/11 3,922
220938 소년과 우물 - 김은규 강진김은규 2013/02/11 1,192
220937 전세 만료 전에 이사할 때요 3 2424 2013/02/11 1,529
220936 임윤택 사망보고 갑자기 맘이 넘 허망해요 7 가슴이 아픕.. 2013/02/11 5,515
220935 미치겠다. 야왕 12 ㅇㅇㅇㅇ 2013/02/11 5,879
220934 건축학개론 6 오늘영화 2013/02/11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