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인 아들이 하나 있는데요.
뉴코아아울렛에서 옷을 주로 사는데 아이가 통통하니 바지 같은것 사이즈 맞으면 치수만 다르게 2벌씩 사기도 하고
하네요.
빨아놓고 정리해 놓긴하는데
깜박깜박해서 못입히고 사이즈가 작아 아파트 재활용품에 버릴때가 너무 많아요.
옷 사면 바로 손빨래 잠시 조물 조물 하는 편이래서 완전 새옷은 아니지요.
아주 저렴히 판매할곳 없을까요?
초등 고학년인 아들이 하나 있는데요.
뉴코아아울렛에서 옷을 주로 사는데 아이가 통통하니 바지 같은것 사이즈 맞으면 치수만 다르게 2벌씩 사기도 하고
하네요.
빨아놓고 정리해 놓긴하는데
깜박깜박해서 못입히고 사이즈가 작아 아파트 재활용품에 버릴때가 너무 많아요.
옷 사면 바로 손빨래 잠시 조물 조물 하는 편이래서 완전 새옷은 아니지요.
아주 저렴히 판매할곳 없을까요?
바로옆에 장터있잖아요ㅡᆞㅡ
보고 사시는게 아니라 불만이 있을수도 있고 해서요.
그리고 하나 하나 안팔고 10벌이상 형식상
아주 적은 값이라도 받고 통째로 팔았으면 좋겠거든요.
재활용에 내놓으면 그것 모아서 팔아서 부녀회 경비로 쓴다든지 사적인 경비로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믿고 살아야할 세상이지만 우리들 맘같지 않아서..
가까운 고아원이나 그런곳 있으면 가져다 드려도 되겠지요?
,레벨이 되시면 돈 만원 정도에 옷 한박스를 다 주는 [묻지마 벼룩](바느질 사이트에서는 구매자가 고르는것 없이 판매자가 담는대로 옷감 한박스를 헐값에 넘기는 이런거 자주합니다.) 을 하는것도 아이디어 입니다.
저 관심있어요 덩치 약간 있는 4학년 남자애고 집도 분당이에요
저렴히 주시면 사고싶어요
장터에팔기가 좀 뭐하면 차라리 아름다운가게..그런곳에 기증하세요
수녀님들이 운영하시는 고아원에 직접가서 기부하고 와요
마침 근방에 있어서 간다고..딸이 둘이라 옷이 많이 나온다하더라구요
아님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세요. 여긴 수거도 해가던데요~
아~ 그게 좋겠네요.
분당에 아름다운 가게나 수녀님이 운영하시는 고아원 알아봐야 겠어요.
아니 솔직히 수녀님께서 운영하시는 고아원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잘 보살피실게 당연하니
그냥 고아원에 드리는것도 좋겠네요.
지금 검색은 해볼건데 혹시 주변에 고아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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