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1주일째인데 투표하고왔어요 근데 감기기운이 ㅠㅜ
오늘 딱 출산 후 일주일째인데
산부인과 가는길에 투표하고 왔어요
금방 하고 오면 괜찮겠지 했는데 줄이 넘 길어서
참바람 그대로 맞으며 10분 넘게 있었어요
그랬더니 다리도 얼고 콧물도 줄줄 ㅠㅜ
산후조리할때 절대 찬바람 쐬면 안된다고 했는데
이번 선거는 꼭 하고 싶어서 무리했는데
저 괜찮겠지요?
진짜 걱정이 되서요 (나름 노산에 허약 체질이라)
친정엄마한테 얘기했다가 야단 맞았네요 ㅎ
1. 정권교체
'12.12.19 4:40 PM (119.70.xxx.201)아아 감사합니다
얼른 몸 따숩게 하고 계세요
저도 애기 낳고 몸조리 중에 신생아 데리고 투표 했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절박했거든요2. 어쩐대요...
'12.12.19 4:41 PM (114.200.xxx.127)그래도 당당한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답니다.
3. .......
'12.12.19 4:41 PM (218.38.xxx.244)뒷목숙이고 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을 쐬어주세요.,..발목까지 오는 양말 더워도 꼭 신으시고요
4. ♬
'12.12.19 4:41 PM (211.238.xxx.139)얼렁 양말 두개신고
가디건 껴입고
이불한개 더 덮고
주무세요 따뜻하게...
바람들어가면 클나요..
하지만 애기는 참
훌륭한 어머니를 두셨네요...5. 투표한 거리
'12.12.19 4:42 PM (211.176.xxx.105)애고 어째요ㅠㅠ
일단 따뜻한 물에 발 담그시고 데인 다음
양발부터 머리까지 꼭꼭 감싸서 바람 들어가지 않게 하시구요..
따뜻한 물 많이 드시구요6. .....
'12.12.19 4:42 PM (116.125.xxx.16)에구구..너무 수고하셨어요...얼른 몸 따뜻하게 하시고 조리 잘 하세요~~
7. ^^
'12.12.19 4:42 PM (59.27.xxx.40)고맙고 걱정되네요
따뜻한물 좀 드시고 따뜻하게 계세요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오늘 같이 축제를 즐겨요^^8. ...
'12.12.19 4:42 PM (175.193.xxx.49)님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오늘 몸 뜨겁게 하시고 푹쉬세요
님의 그 애절함이 꼭 좋은결과로 돌아올거에요9. ㅇㅇ
'12.12.19 4:42 PM (211.237.xxx.204)수고하셨어요 애기엄마~
물론 산후에 가만히 있는게 한국식 조리법이긴 하지만
꼭 중요한 일이 있으면 움직여도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애기 자연분만으로 출산하고 바로 움직이기 시작해서
샤워도 하고... 엷게 화장도 하고 있었고..
2~3일째는 외출도 하고 할거 대충 다 했었어요 ^^
그 애가 벌써 고딩인데 전 건강하답니다..
뜨거운 생강차 한잔 마시고 따뜻하게 계세요..
제가 괜찮을거라는 기운 불어넣어드릴게요..10. ..
'12.12.19 4:43 PM (218.51.xxx.107)아이고..세상에..고생많으셨네요..
몸조리 잘하셔야해요..꼭이요..11. 둥둥
'12.12.19 4:44 PM (203.226.xxx.35)세상에나... 고마워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나갈 세상이죠.12. 꿀단지
'12.12.19 4:44 PM (222.109.xxx.76)고생많으셨어요. 몸 따뜻하게 하시고 따뜻한 차 한잔 드세요. 고생하신 덕에 아기가 더 나은 세상에 살게 될거라 믿어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13. 틈새꽃동산
'12.12.19 4:44 PM (49.1.xxx.179)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14. 너무 고생하셨네요.
'12.12.19 4:45 PM (125.129.xxx.148)아이들이 클 나라를 생각하신 마음이 너무 고마워요.
빨리 생강차나 계피차, 쌍화차가 있으면 드세요.
핫백도 하시구요.15. 고생하셨어요!
'12.12.19 4:45 PM (223.33.xxx.151)아가가 훌륭한 어머니를 두셨어요~!어서 따뜻하게 하고 계세요 ㅜ
16. 혜진군
'12.12.19 4:46 PM (121.161.xxx.142)정말 고생했습니다 갑자기...눈물이...
17. 다른 사이트에서 봤는데
'12.12.19 4:46 PM (218.146.xxx.146)어제 제왕절개로 아이 낳은 친구도 오늘 투표하고 왔대요ㅠ
아기엄마들 화이팅!18. ^^
'12.12.19 4:47 PM (124.63.xxx.14)어쩌나 ㅠㅠ
따뜻한 꿀물한잔 드시고 이불 뒤집어쓰시고
한기가 풀릴때까지 나오지 마세요 ...19. 마리아쥬
'12.12.19 4:47 PM (222.239.xxx.233)대추랑 생강 넣고 팔팔 끓인 뒤에 컵에 따라서 꿀 한 수저 타서 드세요.
대추생강꿀차, 감기에 아주 좋아요. 우리집에서 감기 걸리면 먹는 약이에요.
한 냄비 끓여서 여러 잔 드세요.
고생하셨어요.20. 꾸지뽕나무
'12.12.19 4:47 PM (211.246.xxx.150)저랑비슷하신분~~^---^
전 5년전에 그랬었는데 저한테는 최악이 당선되어 운 기억이...ㅜㅜ
윈글님은 기쁨의 눈물이 나실거예요!21. 허니문♥
'12.12.19 4:48 PM (59.1.xxx.45)고맙고 감사합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22. 파랑새
'12.12.19 4:49 PM (118.33.xxx.238)아이구야, 궁디팡팡.
애기가 복댕이예요~~23. ...
'12.12.19 4:50 PM (115.137.xxx.152)감동입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아기를 위해 훌륭한 일을 하신거라 생각해요.24. ..
'12.12.19 4:53 PM (182.215.xxx.17)미안하네요
몸조리 잘 하세요25. 자두
'12.12.19 4:53 PM (221.158.xxx.187)제가 기도해 드릴께요 ~ 산후풍도 물러가고 아가도 건강하도록~
26. 트리안
'12.12.19 4:56 PM (124.51.xxx.62)원글님같은 분이 있어서 희망이 있는겁니다.
따듯한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길..27. 쓸개코
'12.12.19 5:00 PM (122.36.xxx.111)수고하셨어요. 제가 다 고맙습니다. 감기도 낳으시고 아가랑 건강하게 지내시길!
28. 풍요로운오늘
'12.12.19 5:01 PM (175.252.xxx.79)몸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29. 다 잘될꺼예요~
'12.12.19 5:02 PM (220.124.xxx.252)원글님!
잘하셨어요.
마음이 건강하신 분이니,
꼭 몸도 건강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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