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표하고 왔습니다.. 포항..

소망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2-12-19 07:09:54

한 표 소중하게 찍고 왔습니다.  이렇게 소망해 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붉은 색 플래카드가 남발하는 이 곳에서 다행히도 저의 아는 몇 분은 저와 생각이 같아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IP : 121.180.xxx.2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겸둥엄마
    '12.12.19 7:13 AM (125.186.xxx.21) - 삭제된댓글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온마음으로 안아드려요 꼬옥

  • 2. 특별히 더욱더
    '12.12.19 7:15 AM (60.231.xxx.182)

    격하게 안아드립니다.
    최고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816 여러분 힘내요 우리 4 힘내야 살지.. 2012/12/21 779
200815 회원님들, 제 의견 한번 들어봐주세요 7 사탕별 2012/12/21 1,121
200814 알바들은 민주당의 해체나 분열을 원해요... 9 친노들먹이면.. 2012/12/21 924
200813 82 잘 지켜야겠네요 4 ... 2012/12/21 1,128
200812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건 서로에 대한 힐링인 듯 합니다. 2 부동산자산관.. 2012/12/21 902
200811 일상복귀..... 5년후 기약... 4 잠실아짐 2012/12/21 1,005
200810 멘붕에서 분노..그리고 희망으로.. 3 .... 2012/12/21 1,193
200809 이해찬 사퇴가 도움이 됐나요? 16 ..... 2012/12/21 1,851
200808 중간 수준아이 수학 중1 -선행은 어느정도 해야 할까요 4 ... 2012/12/21 1,350
200807 김장하신 고수님들께 질문요 7 .... 2012/12/21 1,055
200806 예단비궁금 2 안녕하세요 2012/12/21 1,325
200805 민주당은 문재인님에게 책임을 돌리지 마시길 12 ... 2012/12/21 1,432
200804 진정 같은 문후보님 지지자였다면 4 ㅇㅇㅇ 2012/12/21 1,037
200803 국회의원 문재인님과 함께해요 이겨울 2012/12/21 935
200802 아침부터 쫘악 깔렸네요, 이젠 알바가 아니고 정규직이라 불러 드.. 23 ... 2012/12/21 1,686
200801 민영화란 공무원 철밥통 비효율을 개선하는 것 24 취임전에발목.. 2012/12/21 2,637
200800 박용진 대변인 시선집중 6 .. 2012/12/21 2,143
200799 헐...오늘 지구멸망 안했네요 7 진홍주 2012/12/21 1,717
200798 사람을 찾습니다 5 자유민주주의.. 2012/12/21 1,069
200797 무속인 508명 文 지지선언 - 당선은 ㅂㄱㄴ 12 사랑훼 2012/12/21 3,222
200796 물 민영화될 것은 확실하네요. 17 흔들리는구름.. 2012/12/21 3,847
200795 호남 거론 않으면 좋겠어요. 한마디 2012/12/21 1,000
200794 국개론(國犬論) - 펌 4 ... 2012/12/21 1,385
200793 큰시누이(형님)께서 친정모임을 밀어부치는데 저는 싫어요. 10 시댁모임 2012/12/21 2,939
200792 케이 티 올레 카드 어느 제과점이 할인 되나요...? 4 ... 2012/12/21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