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밌던 장면 3포인트.

흔들리는구름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12-12-17 02:54:24
1. 
사회자 : 1분 30초 남으셨습니다. 시간 더쓰셔도 됩니다.
박근혜 : 예................................................ (방송사고인줄 알았음.)
사회자 : 그만 하시겠습니까?

2. 
문 : 그동안 뭐하셨습니까? - 박 : "그래서 제가 대통령되려고 합니다."
문 :님~ 사실은 요모조모해서 님 틀림~ 박 : "반사~ 너 틀림."

3. 
4대악 -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파괴범, 그리고 "불량식품"!!
불량식품이 4대악에 들어감... 대통령이 아폴로, 쫀득이같은 거나 단속한다고함. 농수산식품부장관도 밑에 부장, 차장한테나 시키겠다. 
근데, 불량식품말고도 이상한게 하나 들어간게 '가정파괴범'??!!
왜 가정파괴범이 4대악에 들어갔나요? 이 가정파괴범이 의미하는게 뭐죠? 사회문제라기보단 개인문제로 보이는데...
정부가 어떻게 대책세워야 가정파괴범을 줄일 수 있는 거죠?

IP : 211.237.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증
    '12.12.17 3:04 AM (223.222.xxx.34)

    유신의 잔재를 보여주는 거죠.
    그 때 왜 사회정화한다고 환한 대낮에 경찰들이 미니스커트 길이재며 단속하고
    대학생들 머리 길이도 제한하고 때로 잘라버리기까지
    개인의 취향, 개인의 사생활은
    국가가 얼마든지 개입하고 때론 통제할 수 있다는 발상.
    그것이 대통령의 할 일이라고 착각하는 수준.
    그걸 보여준 거 아닐까요?

    도대체 가정파괴범은 뭐래요?
    우리 법에 가정파괴방지법 혹은 가정유지보장법, 그런 게 있나요?
    막장시어머니?
    아님 불평등한 혼수문화? 이런 데에 죄를 물을까요?

    제 생각에 제1의 가정파괴범은
    민생을 파탄내고 양극화를 심화시켜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리면서 가정까지 무너져가는 오늘을 만든,
    현 집권여당이라고 생각합니다!!!!!!!!!!!!!!!!!!!!!!!1

  • 2. 황당한 여자
    '12.12.17 3:12 AM (121.125.xxx.183)

    -암질환만으로 1조 5천억이 든다고 생각 안합니다. 거기서 계산을 잘못한거 같습니다

    - 4인실이든 6인실이든 중요하지 않다.


    기억나는거 말해보기로 해요.

  • 3. 선행학습은 법으로 금지!
    '12.12.17 6:13 AM (124.54.xxx.17)

    선행학습 법으로 글지! 빠지면 서운하죠.
    문후보님 깨알같이 몇 번이나 확인.

    문후보님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랬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7090 꼭 답글 부탁드려요 1 고민중 2013/01/07 999
207089 집에서 얼굴마사지할 제품과 방법좀알려주세요 1 춥죠잉 2013/01/07 2,049
207088 남자 대학생 엄마에게 말 실수를 한 것 같아요 20 입방정 2013/01/07 5,670
207087 베스트글<~다.계란찜> 글에서 암환자 수발 전문이었다.. 14 애타게급구 2013/01/07 5,128
207086 트위터에서 링크된거볼려면 다운받아야 되는게? 이이제이팬 2013/01/07 1,238
207085 경향신문의 2013 입시 현장보고서(씁쓸합니다) 2 미안합니다 2013/01/07 1,525
207084 1월 7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1/07 1,376
207083 엘지유플러스 사기꾼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11 집전화070.. 2013/01/07 3,930
207082 빌려입은 가족티, 빨아줘야 할까요? 22 .. 2013/01/07 5,994
207081 에브리대이백으로 브라운, 네이비는 안좋을까요? 3 ... 2013/01/07 2,034
207080 사십대중반남자 약추천요... 4 그래도맑음 2013/01/07 2,053
207079 이 시간에 피아노 치는 사람은 뭘까요?? 2 놀랍네요 2013/01/07 1,656
207078 리미니의 깻잎 들어간 치킨리조또 레시피 알 수 있나요? 레시피 2013/01/07 1,499
207077 1월 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1/07 1,354
207076 전 김연아의 성격이 너무 좋고 본받고 싶어요. 12 선물은 2013/01/07 7,483
207075 삼일째 밥도 잠도... 23 ... 2013/01/07 6,932
207074 윤창중 막나가네요....(한겨레 김외현 기사) 4 잘한다 2013/01/07 4,760
207073 저보고 야동을 찍었냐고 묻는대요 나 참 돌아버리겠네요 54 미친놈아닌지.. 2013/01/07 27,322
207072 레미제라블을 보고(영화 vs 스케이트) 5 더블샷 2013/01/07 2,584
207071 레미제라블 영화로 감동받고 연아양에게 감동받고 9 예술가 연아.. 2013/01/07 3,220
207070 꼬막 삶아서 한쪽 껍질 뗀 것 냉동해도 되나요 1 꼬막 2013/01/07 1,872
207069 새눌당, 박근혜 불법드러나자 홈페이지 내용 깜쪽같이 고쳐 4 개님버릇 2013/01/07 5,100
207068 돈 잃어버렸어요..ㅠㅠ 10 속상해요 2013/01/07 5,710
207067 은평구 연신내 맛집 좀 알려주세요 4 msvudd.. 2013/01/07 3,378
207066 양재코스트코에 칸켄 아직 있나요? 4 가방사러 2013/01/07 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