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망쳐버렸어요
1. ㅇㅇ
'12.12.16 3:53 PM (219.249.xxx.146)다른 건 눈에 안들어오고
아내한테 혼날까 무서워 라면 먹은 그릇만 닦아놓는다는 게...
평소에 어떻게 하시길래...;;
사소한 일에 잔소리 넘 많이 하지 마세요~~~2. ..
'12.12.16 4:09 PM (1.225.xxx.2)주중에 도우미 쓰시고 두분이 가사에 억매이지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행복하자고 일하는거잖아요?3. ᆢ
'12.12.16 4:23 PM (211.36.xxx.49)전 애넷키우면서 설거지.청소 집안일 한번도 남편시킨적없어요
그래도 남편이 노력하시는걸로보여요 제눈엔 ㅜㅜ
시키면 지랄하고 안하는 남편과 십년넘게 살았더니
하는척하는것만 봐도 감동받는 현실 ㅜㅜ4. ㅇㅇ
'12.12.16 4:33 PM (211.237.xxx.204)일일히 시키세요.
저희남편은 제가 직장 다닐때 거의 집안일 다 하긴 했지만
시키는것만 했어요.
만약 물이 튄다면 식기세척기 들여놓으시고..
남자가 더 잘할수 있는 청소 세탁기돌리기등 시켜놓으세요.
남자들 청소 잘함.. 군대갔다왔으면 청소는 와따임~5. 제생각도
'12.12.16 4:56 PM (222.235.xxx.69)유난히 요리나 부엌살림에 관심있는 남편아닌담에야 부엌일은 아내분이 하시고 남편에겐 청소 쓰레기 버리기 빨래 널기 빨래 개기 장봐오기..이런거 시키세요.글고 토요일 남편 먹을거 미리 해놓지 말고 알아서 먹으라고 하세요.뭘 해놓아도 라면 끓여먹을거 왜 님이 혼자 동동 거리시나요..시켜먹든 나가 사먹든 라면을 먹든 굶든 지가 하루는 알아서 살수 있죠.넘 애처럼 다루지 마세요.글고 본인이 라면이 싫은거하고 남편이 라면 좋아서 먹는거하고 좀 구분하시길..님보러 라면 먹으라는것도 아닌데 뭘 그리 역정내세요..
6. ..
'12.12.16 5:34 PM (180.93.xxx.69)설겆이는 식기세척기
빨래는 세탁기
청소는 로봇청소기에게...
설겆이 맀으면 한번 물로 헹궈 넣어달라 하시고
빨래는 세탁기에 예약시켜 신랑에게 널어 달라 부탁하시고
청소는 로봇청소기에게 부탁하심이... 어떨까요?
주말에 님은 근무하시고 남편분 집에 계신다면 이렇게라도 하시면 집안일 스트레스 덜 받으실텐데요..
식사는.. 그냥 알아서 하라 하시고요. 시켜먹든 나가 먹든 성인인걸요. 설마 출근한 부인에게 밥 안하고 출근했다 짜증부리겠어요??
구입해야해서 돈 든다고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집안일로 부부가 서로 서운해하고 서로 스트레스 받고 싸움하는것보다는 훨씬 좋아요.
맞벌이 였을때 생각하면 신랑이 빨래 있으면 개어 정리하고 간단한 설겆이 있음 해놓고.. 하지만 세탁기를 돌려 빨래를 널거나 많은 설겆이를 하거나 하진 않았네요.
정리는 하지만 청소기를 돌리거나 걸레질은 안하고..
너무 힘들어 마시고 이것 저것 해달라 하세요.
내가 요즘 이래서 힘드니 도와주면 좋겠다. 같이하면 좋겠다. 솔직히 말씀하시고요.
그냥 알아주길 바라지 마세요. 괜히 싸움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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