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드려요..
혹 카페분들이 볼까봐...내용 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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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카페분들이 볼까봐...내용 펑할께요~
한심한 인간에겐 수치로 알려주세요
http://twitter.com/och2242/status/273731084339015681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조중동이 가르쳐준데로 안보 어쩌구...
제대로 공약이나 읽어보고 말하라고 하세요
남북한 공히 독재자 18년씩 해먹고
이제 자식들까지 해먹으려고 지랄발광을 하는데 거기에 휩싸여서 부화뇌동하는게
바로 노예근성이라고 찝어주세요.
안보?
독재자의 안보를 위해서 죄없는 사람들 다 모조리 고문시켜 죽이거나 반병신만들거나
하는게 안보냐고 되물어보세요.
자기가 그렇게 당하면 안보에 안보자도 못꺼낼걸요.답답하다
안보가 우선인 나라에서 대북관계는 잃어버린 10년이 더 좋지 않았나요?
대통령 혼자 깨끗해서 세상이 바뀌지는 않지만,
대통령 마저 깨끗하지 않으면 나라가 팔리는 것을 지금 겪고 있습니다.
정권교체된다고 당장에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좋은 대통령이 집권하는 정권이 한 번, 또 한 번, 이렇게 이어지면
최소한 지금 누구나 다 똑같다고 생각하며 선택하는 결과보다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
저라면 이렇게...^^;;
안보란 국민들 목숨을 지켜주는 거지요. 참여정부 때는 북한과 얽힌 희생자가 단 한명도 없었고, 명박이 정권에서는 수십명이었습니다. 이 수십명이 죽을 때 박그네는 여당 실세로서 대체 한 일이 뭐가 있는지?
참여정부 때 퍼주기 운운하는 사람들은 참여정부와 명박이 정권을 비교해서 누가 뭘 얼마나 더 퍼줬다는 것인지 일단 팩트부터 제시하고 퍼주기 타령을 하도록 하고, 그리고 설령 퍼줬다 치더라도 그럼 돈으로 평화를 지키는 것과 사람의 목숨으로 평화를 지키는 것, 과연 어느 것이 제대로 된 평화인지 생각해보라고 하세요. 그 "사람의 목숨"에 자기 목숨, 자기 가족의 목숨이 포함된다 해도 사람 목숨으로 평화를 지키는 것이 진짜 평화라고 생각하는지? 자기 목숨, 자기 가족 목숨이 아깝다면 남의 자식 목숨도 아까운 줄 알아야 하는 거지요.
그리고 대통령 혼자 깨끗하고 바르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대통령 하나가 부패하고 잘못되었다면 세상은 확실히 바뀐다는 걸 명박이가 보여주었습니다. 박그네도 아버지와 두환이한테 물려받은 장물을 수십년 동안 태연히 깔고앉아있을 정도로 도덕성이 낮은, 부패한 사람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삼성동 자택도 본인은 증여라고 말하고 있지만 증여세를 제대로 납부한 사실도 확인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등기부등본 상에는 매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의혹에 대해 제대로 해명한 적도 없고, 박그네는 자기한테 불리한 사안에 대해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며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책임감조차 없는 사람이 과연 큰 권력을 행사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또한 역사인식이 잘못되었기에 공개적으로 사과를 한 적도 있지만 그 사과에서 진정성을 느끼기는 힘들지요. 왜냐하면 그 사과에 따른 적절한 후속조치가 없으니까요. 이런 사람이 과연 고민의 대상이나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 주위에 있는 자들을 살펴봐도 연일 몰상식한 발언을 해대는 건 박 캠이지요.
대북정책에 정확히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인지 막연히 대북정책이 마음에 안든다, 라는 식의 추상적인 걱정만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뭐가 걱정이라는 건지 말해보라고 하세요. 아마, 제대로 된 대답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고민이 아니라 반대를 할 이유를 찾고 있는 사람을 굳이 설득할 필요가 있기는 한가 싶긴 합니다만. 대북정책, 안보 등은 참여정부 수준만 해도 충분히 수준높은 정책이었지요. 박그네 대북정책은 제대로 알고는 있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라는 게 대체 뭘 말하는 거랍니까? 뭐어, 어차피 지키지도 않을 거니 알 필요조차 없는 거겠지만요.
안보 부르짖는 명박이 정권에서 최악으로 북한이랑 사이 안좋았음.
사이가 좋음 전쟁안남.
노무현 김대중때 사이좋았음.
그땐 평화무드..
그런게 필요한데.저사람은 혼자 똑똑한척함서 생각은 크게 없는 스탈의 사람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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