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 후보가 꿈에 당선 되는 생생한 꿈을 꾸었어요~^^

작성일 : 2012-12-04 08:52:14

대통령에 관한 꿈은 잘 맞는 편이고.

현재 대통령은 꼭 두어번 꿈에 나타나셔서 악수를 받거나 합니다..(로또 대박 시험운 전혀 상관 없으나 평화롭고 안정되게 삽니다 ㅋㅋ)

어젯밤에 취임식에서 그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너무 많은 인파가 가득한 곳인데 ..

\지나가다가 이건 뭐지??하고 사람들 사이에 진짜 한 1시간 비집고 앞에 갑자기 인파가 없는 곳에 밀리듯 튕겨 나갔어요~

경호원 같은 사람들이 검은 양복 입고 있지 않고 하얀색바탕에 금실이 수놓아진 배색 옷을 입고(딱보면 백의민족이다 하는 느낌의 개량 한복)웃으면서 태견같은 춤을 추며 경호 하고 있고요~(개꿈??ㅡㅜ)

앞에 커다란 금빛나는 단상대에(머가 번쩍 번쩍했어요)문재인님게서

"어쩌고 저쩌고..그러니 여러분 안심하십시오...대한민국을 돌려드리겠습니다.;;;어쩌고 저쩌고"

눈부시고 멋지고 어안이 벙벙하고 당황스럽기도 하고...황홀해하다가 알람소리에 깼어요~

참 꿈이지만..

이번엔 꼭 이루어졌음 합니다..

아 행복해요~

좋은 꿈 꿨지만 로또는 야그는 하지 말아주세요~

이분이 대통령이 되는것이 로또니까요^^;;;;;;

IP : 112.152.xxx.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나무6그루
    '12.12.4 8:53 AM (58.87.xxx.208)

    꿈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

  • 2. ...
    '12.12.4 8:54 AM (14.55.xxx.168)

    아, 행복해요. 그 분을 매일 티비로 만날거예요

  • 3. ㅇㅇㅇㅇㅇ1
    '12.12.4 8:55 AM (117.111.xxx.160)

    눈물날것 같아요..

    초치는건 아니지만
    일베애들은 박근혜 대통령되는 꿈꾸고 그러는거 아니죠?
    즉 우리가 너무 간절해서 꿈으로 나타나고 그러는거 아니겠죠?

  • 4. 진짜요
    '12.12.4 9:06 AM (211.246.xxx.209)

    정말 그리 되면 좋겠어요

  • 5. ...
    '12.12.4 9:09 AM (1.247.xxx.47)

    꿈은 이루워진다~~~~

  • 6. 신조협려
    '12.12.4 9:18 AM (110.14.xxx.188)

    전 저번에 5% 차이로 이기는 꿈 꿨어요.......ㅎㅎㅎ

  • 7. ㅋㅋ
    '12.12.4 9:22 AM (203.249.xxx.25)

    원글님 범상치 않는 분인 것 같은데^^
    원글님만 믿겠습니다요.....

    어제 유세보니
    그냥 운명이란 생각이..

    문재인후보님은 대통령이 되려고
    김정숙여사는 퍼스트레이디가 되려고
    태어난 사람처럼 느껴졌어요.

    문재인후보님 살아오신 이력도 그렇고
    마치 몇십년전부터 일부러 그런 스펙을 만들어온 듯한;;;;;ㅎㅎ

  • 8. 저도 꿈
    '12.12.4 9:51 AM (121.141.xxx.125) - 삭제된댓글

    대선후보가 꿈에 나온적은 없었는데
    어느날 나오셨어요.
    이성으로서.ㅋ
    노처녀라 욕구불만일수도ㅋ
    분명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매력이 매우 크신 분입니다. 남자에게나 여자에게나.

  • 9.
    '12.12.4 9:52 AM (211.202.xxx.236)

    이제 슬슬 예지몽들 나와줘야지요. ^^ 다른 님들도 더러 있을 거에요.
    저도 얼마 전에 달님 나온 꿈 꿨는데, 내용이 기억 나지는 않아요. 다만, 꿈에 나왔다는 것만으로 길몽이려니 합니다. 꾸고 나서 기분이 며칠간 좋았어요. 그 때문인지 우리 아이 공립 유치원 추첨 한번에 덜컥 되고요.ㅎㅎ

  • 10. ...
    '12.12.4 10:40 AM (223.222.xxx.23)

    문재인후보님은 대통령이 되려고
    김정숙여사는 퍼스트레이디가 되려고
    태어난 사람처럼 느껴졌어요.

    문재인후보님 살아오신 이력도 그렇고
    마치 몇십년전부터 일부러 그런 스펙을 만들어온 듯한;;;;;ㅎㅎ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노통 퇴임후 문재인씨 이름도 얼굴도 처음 접하고선
    깜짝 놀랐어요.
    얼굴에 그냥 대통령이라고 씌어진 듯한 강한 느낌...
    김정숙씨 이승연쇼에서 보고서도 놀랐죠.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게 전부다가 아닌
    평범한 듯 보이지만 저 연배 저 지위에서는 도통 찾아보기 힘든 요소들이 결합된
    정말 독특한 캐릭터시라서...
    두 분다 대통령이 되고 퍼스트레이디가 되기 위해 태어나고
    그동안의 인생역정을 경험하신 분들 같아요.
    만들어낸 드라마 속 인물도 저렇게는 힘들 거 같아요.

  • 11. 와우
    '12.12.4 12:58 PM (175.117.xxx.30)

    원글님 덕에 갑자기 기분이 화~~안해졌어요!!
    갑자기 저도 그 꿈을 꾼듯이 날라갈 것 같네요
    꼭 꿈대로 이루어지이다!!!!!!!!!!!!!!!!!!!!!!!!!!

  • 12. phua
    '12.12.4 2:08 PM (1.241.xxx.82)

    원글님 덕에 갑자기 기분이 화~~안해졌어요!!
    갑자기 저도 그 꿈을 꾼듯이 날라갈 것 같네요
    꼭 꿈대로 이루어지이다!!!!!!!!!!!!!!!!!!!!!!!!!! 22222

  • 13. 차니맘
    '12.12.4 3:03 PM (121.142.xxx.44)

    정말 문재인당선되면. 저 너무 기뻐서 눈물 흘릴거같아요, 그네가되면. 너무 속상해서 울듯

  • 14. 저는
    '12.12.4 4:09 PM (125.152.xxx.122)

    늙으면 문재인후보님과 김정숙 여사님처럼 늙고 싶어요
    요리하시고 깔끔하게 살림하시면서 생활하시는 동영상 보면서
    내가 원하고 내가 추구하는 나의 미래 모습같아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남편과 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438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점 컴플레인 어디서 걸어야 하나요? 1 화딱질 2012/12/20 1,326
199437 혹시 7세맘님들, 취학통지서 나왔나요? 1 이 와중에 .. 2012/12/20 1,440
199436 부산사람 안철수가 있잖아요 힘냅시다 6 새시대 2012/12/20 1,220
199435 어제 박근혜 당선예정되었었다고 글쓴사람인데요 부탁.. 22 .. 2012/12/20 3,398
199434 오~~~~~래 살아 남자 50대 2012/12/20 631
199433 82님들, 선관위를 믿으세요?? 16 진심 2012/12/20 2,028
199432 별 수 없네요... 꽃동맘 2012/12/20 726
199431 여러분 고맙습니다. 2 임부장와이프.. 2012/12/20 613
199430 지금 너무 힘들어할 내동생 희야에게 1 부산에서 2012/12/20 743
199429 눈물이 줄줄.... 4 펄럭펄럭 2012/12/20 663
199428 어디 힐링캠프 같은거 만들어 주면 안되나요? 3 ㅠㅠ 2012/12/20 815
199427 하와이 잘 아시는 분? 이민가자 2012/12/20 605
199426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되어 갑니다.(5년 후를 위해 해야 할 일).. 10 5년후 2012/12/20 1,525
199425 언론장악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31 ... 2012/12/20 3,296
199424 옆에서 신난 사람들이 더 밉네요. 1 .... 2012/12/20 691
199423 어떤 세상이 올런지요.. 두려움 2012/12/20 541
199422 어머니, 어머니의 한표가 당신 아들의 등골을 휘게 만들었어요. 9 ㅠㅠ 2012/12/20 1,941
199421 못 이겼군요.. Common.. 2012/12/20 541
199420 나꼼수팀 수사착수ㅠ 33 ㅠㅠ 2012/12/20 4,475
199419 내조국이 선진국이 되는 희망을 접었습니다. 뮤직라이프 2012/12/20 785
199418 민영화가 젤루 걱정되요..자꾸 한숨만 나오네요.. 5 휴.. 2012/12/20 1,593
199417 팥의 효험이래요 1 떡먹어요우리.. 2012/12/20 1,232
199416 대구입니다... 16 대구아짐입니.. 2012/12/20 2,923
199415 대활약을 보인 50대분들이 계시는 한 5 재미없소 2012/12/20 1,021
199414 그래서 말인데요... 19 .... 2012/12/20 2,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