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 찍는 것도 아니고요.
그 상처가 그렇게 본인 인생을 걸었다는 정치 인생에 있어
최대의 고비였고, 역경이였나요?
계속 상처 보여주는데요.
그렇게 따짐 지 아비때문에 고문당한 사람들은 대체 뭔가요? --+
그분들 가족이나, 광주에 계시는 분들이 보면 분통 터질것 같아요.
신파 찍는 것도 아니고요.
그 상처가 그렇게 본인 인생을 걸었다는 정치 인생에 있어
최대의 고비였고, 역경이였나요?
계속 상처 보여주는데요.
그렇게 따짐 지 아비때문에 고문당한 사람들은 대체 뭔가요? --+
그분들 가족이나, 광주에 계시는 분들이 보면 분통 터질것 같아요.
연세 많으신 분들의 잘못된 측은 지심에 호소하는 방법인데 역효과가 클 것 같아요.. 솔직히 넘 신파같거든요
박근혜가 뭘 하든 님이 짜증이 안나겠어요.
전 웃기더라구요....ㅋㅋ
감성팔이도 좋지만..........너무 후져요.ㅎㅎ
애쓴다..ㅋㅋ
박근혜 뭘하든 당연 짜증나지...
윗님 생각해 보니 맞네요. ㅋ
그렇네요!
하지만 토론회 이후 지지율이 3% 이상 올랐잖아요.
그런거 보면 효과는 분명 있을꺼 같아요.
우리가 박근혜를 보호하고 힘을 실어주자! 그런식으로..
얼굴에 상처나면 죽는 건지 처음 알았어요
성냥팔이도 아니고 감성팔이라니....
지금 서민들 살기 정말 팍팍합니다.
언제 감성이란걸 느껴볼 시간이나 있을까 싶을만큼요.
유신을 추억(?)하는 노인네들이나 1%에게나 팔리는 감성쯤이나 될까 싶군요.
고김근태 의원은 고문 휴을중으로 돌아가시고
본인 아빠 때문에 그렇게 고통 받은 가족과 희생자 들에게 전혀 부끄러움이 없나봐요
죽음의 문턱이 그렇게 낮은지 브그흐 영상보고 첨 알았네요 !
죽음의 문턱 어쩌고 정말 실소가 나옴
박근혜 골수팬들에게는 감동적일지 모르지만 일반 국민들에겐 '불행' 이미지를 풍겨요.
표정도 어둡고, 웃어도 억지로 웃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어둡고 독기가 있어요.
"...그래서 어쩌라고?"
그러니까요...
가만 보면 정말 생각이 없어요.
안철수 조부의 친일행적, 부일장학회 설립자의 친일행적을 거론하던데
그렇게 따지면 박정희야 말로 친일중의 악질이었죠.
일왕에게 혈서로 충성을 맹세하고 만주에서 독립군 잡으러 다니던 사람이었으니까요.
저 상처도 다른 분들 지적처럼 박정희밑에서 처참하게 고문당하고 억울하게 사형당한 사람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저렇게 자랑스렁 듯이 선전해대고요.
칼침 맞은걸 광고로 쓸 생각을 했다는게
어이가 없어요. 다음엔 아빠,엄마 얘기 하려나
박근혜 자체가 화사하고 밝은 느낌도 없는데
광고까지 어두워...으이구
싸구려 커피 광고 같다니까요. 커피 광고 처음 시작할 무렵의 후지고 촌스런 느낌. 딱 그래요.
그리고 저도 원글님에 깊이 동감해요. 겨우 커터칼에 긁힌 그걸 죽음의 문턱 넘어왔다 표현하면서 지 아버지한테 사형 당하고 고문 당한 사람들에게 안 미안할까요. 뻔뻔함이 뼛속 깊어요.
김대중 대통령쯤 돼야 그렇게 찍을 수 있는데 어이가없어요. 감성에 호소하는 광고로 가려고 했나본데 올드해요.
전 좀 무섭고 소름 돋아요. ㅂㄱㅎ 얼굴에도 살기가 느껴지고 칼자국 보이고...아무튼 호러물 보는 느낌이 들어 아~~~주 많이 별로에요.
부모님을 "흉탄"에 잃고.. 자기는 저런 위협을 당하고도.. 아버님의 뜻을 받드러 나라에 몸바쳤다는 의미를 전달하기엔 충분요....
그녀의 광고는 표다지기인듯요...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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