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더걸스 선예 결혼발표

..... 조회수 : 8,409
작성일 : 2012-11-27 11:26:0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

원더걸스 리더 선예가 결혼을 발표했다.

27일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본사 소속 아티스트인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민선예)양이 내년 1월 26일 결혼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2007년 데뷔해 지난 6년 여 동안 원더걸스의 리더로 팀을 이끌어 온 선예양은 최근 본인의 뜻을 원더걸스 멤버들과 회사에 알렸다고.

또한 멤버들과 회사는 선예양의 결정이 신중한 고민 끝에 나온 것임을 이해하고,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선예는 당분간 결혼과 가정 생활에 전념할 예정이며 원더걸스의 다른 멤버들은 연기, 프로듀싱, 솔로음반, 방송활동 등 개인 활동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IP : 121.146.xxx.22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7 11:38 AM (110.14.xxx.164)

    얼마전에 오보라고 하더니...

  • 2. ㅇㅇㅇㅇㅇ1
    '12.11.27 11:39 AM (117.111.xxx.208)

    1월에 결혼이라..

  • 3. 어이구
    '12.11.27 11:43 AM (64.134.xxx.149)

    이렇게 꽃다운 나이에 벌써 결혼을 하네요.

  • 4. 어린고양이
    '12.11.27 11:49 AM (118.33.xxx.215)

    어머 저렇게 어린 나이에...

  • 5. 아이묘
    '12.11.27 11:53 AM (58.121.xxx.138)

    추카추카

  • 6.
    '12.11.27 11:58 AM (211.246.xxx.54)

    애들이 고생을 많이 해서 안쓰러워요 ㅠㅠ

  • 7. 오보라메
    '12.11.27 12:03 PM (222.106.xxx.124)

    그런데 선예의 결심은 개인적으로 대단하긴 한데...
    리드보컬이 결혼에 더해서 가정을 돌보기 위해 그룹활동을 중단하면...

    정말 원더걸스는 이제 가속도를 붙혀서 저물어가겠네요.
    nobody 떄만 해도 이런 미래는 상상하지 못했었는데;;; ㄷㄷ

  • 8.
    '12.11.27 12:10 PM (121.165.xxx.208)

    선예양이 어린시절부터 가족사가 불우했던 모양이에요.
    사실 저도 선예양 보면 팀에서 제일 먼저 철이 나고.. 나이에 맞지 않게 어두운 모습이라 늘 짠했거든요.
    일찍 결혼해서 스스로의 밝은 가족사를 다시 만들어 가면 좋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원더걸스는 이제 해체 수순 밟고 소희양은 솔로 활동하고 그랬음 좋겠단 생각... 팀 활동 하기가 너무 버거워 보여요 이젠..

  • 9. 에고..
    '12.11.27 12:23 PM (220.119.xxx.40)

    텔미때만 해도 이런미래는 예측불가였는데..

    인기는 진짜 덧없네요..자기가정 꾸려 행복하길 빕니다

    그나저나 예은이나 유빈이 애매~~하네요 소희는 의상디자인이나 연기해도 잘할거 같은데..

  • 10. 진짜
    '12.11.27 12:34 PM (211.115.xxx.79)

    박진영은 왜 잘 나가던 원더걸스를
    해외로 내돌려서 이지경으로 만들었는지
    예전에 지오디 잘나갈때도
    몇년 라이브공연에만 세우다
    해체되게 하더니

  • 11. 도대체
    '12.11.27 1:54 PM (210.97.xxx.60)

    박진영이 되게 배려심, 이해심 많아 보이는데요.

    솔직히 저라면 반대했을 거 같은데 사생활을 존중해주네요.

    그런데 좀 이기적인 결정 같네요. 자기 그룹 전체에 미칠 파장은 덜 중요한가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8204 재업) 투표는 저녁 6시까지, 개표도 참가해주세요. 재외국민 2012/12/19 1,089
198203 박근헤 친인척 회사의 수상한 보험사 매입 의혹 갈등됩니다... 2012/12/19 1,636
198202 간절히 기원합니다. 2 솔직한찌질이.. 2012/12/19 971
198201 나꼼수 지켜줄수 있을까요? 6 어떻게 2012/12/19 1,751
198200 그냥 웃겨서 퍼왔어요.... 정말 재미있네요..^^ 3 ㅋㅋㅋ 2012/12/19 1,939
198199 선거관련글아니에요)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무심코 반말을 했어요. 6 후회돼요 2012/12/19 1,602
198198 밖에서 키우는 개들고 길고양이 얼어죽겠어요. 11 .. 2012/12/19 2,054
198197 김어준은 목소리랑 비쥬얼이랑 너무 안 어울림.ㅋㅋㅋㅋ 1 . 2012/12/19 1,523
198196 투표하고 싶어 투표장 앞에서 지금(새벽 2시) 노숙중ㄷㄷㄷ 5 금호마을 2012/12/19 2,142
198195 드디어 다음 실시간 검색 1위 9 다음1위 2012/12/19 1,751
198194 아... 세스*에 의뢰해야겠어요. *스코 2012/12/19 915
198193 초등 겨울방학 시작했나요? 7 .. 2012/12/19 1,234
198192 크게 숨쉬거나 움직이면 명치끝부테 7 루비 2012/12/19 1,262
198191 김어준 같은남자,,실질적으로 만나게되면,끌릴까요? 15 쓰리고에피박.. 2012/12/19 2,969
198190 4시간 후면 이 노래가 '희망'으로 들리길 바랍니다. 6 왼손잡이 2012/12/19 1,068
198189 전 내일 하루 단식 할려고요 5 기도 2012/12/19 1,783
198188 내일..이 시간이면... 1 .. 2012/12/19 878
198187 레미제라블 보고 왔어요~ 10 팔랑엄마 2012/12/19 2,850
198186 키톡에...노란 접시.... 노안...... 2012/12/19 1,214
198185 나꼼수 마지막회 듣기 ~, 그리고 필승 전략! 탱자 2012/12/19 2,198
198184 경찰대 들어가기 엄청 힘들지 않나요? 8 .. 2012/12/19 3,106
198183 후보자 이름좀..쓰지 맙시다. 3 제발 2012/12/19 1,368
198182 꼼수 마지막회 듣고 이 노래 생각났어요. 2 .. 2012/12/19 1,230
198181 영화 레미제라블 애들 데리구 꼭 보세요 제발 꼭꼭!!!!!!!!.. 6 tapas 2012/12/19 2,729
198180 언니 동생들~~~ 저 깨긋이 샤워하고 108배 할라고 이불폈어요.. 9 108배 2012/12/19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