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시댁에서 웨딩촬영장에 와서 당신들 사진도 찍겠다고 하는 바람에,,
불편할 것 같아서 생략했어요.. 그냥 본식때 드레스 입고 화장해봤는데,,
헤어를 정말 망쳐서, 앨범 보기도 싫어요..
웨딩촬영 해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찍어낸 사진처럼 모두 같지만, 그래도
우리 부부 사진이라 좋았다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만일 다시 찍는다면 해보시겠어요??
결혼할때, 시댁에서 웨딩촬영장에 와서 당신들 사진도 찍겠다고 하는 바람에,,
불편할 것 같아서 생략했어요.. 그냥 본식때 드레스 입고 화장해봤는데,,
헤어를 정말 망쳐서, 앨범 보기도 싫어요..
웨딩촬영 해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찍어낸 사진처럼 모두 같지만, 그래도
우리 부부 사진이라 좋았다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만일 다시 찍는다면 해보시겠어요??
저는 협찬으로 무료라 그런가 화장이나 여러가지로 좀 촌스러워서...
별로였고요
다들 신혼때나 보지 거의 안보더군요
돈내고 찍었으면 아까웠을거 같아요
전 본식 사진이 더 잘나왔어요
동생 경운 본식 화장이나 사진이 너무 안좋아서 그나마 웨딩 촬영 14년전에 200 주고 찍은거 이뻐서 안 아깝다 하고요
둘중 하나는 성공해야 후회 안될거 같아요
사실 사진 나오고 그때뿐이고 쳐박아 두는 것 맞아요.
그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지 않은 편이죠.
그러나
언제 한번 그렇게 예쁘게 곱게 화장해보고 (저는 속눈썹도 그때 처음 붙여봤네요~ㅎ)
머리스타일, 화장, 드레스 세네번 이상 바꿔가며 입고
주인공 되어 사진 찍어보겠어요.
저도 사진찍는거 별로 안좋아하던 사람인데
후회는 없네요. 사진이 잘나오긴 했어요. 가보로 간직하란 소리 들을정도로..ㅋㅋㅋㅋ
남편이랑 서로 마주보고 포즈취하고 어색하고 웃고..
다 추억이고 좋았습니다.^^
두고 두고 콩깍지껴서 보고있어요.
남편 지금은 그닥 이쁜데 없지만. (음메에에에에~~~~~)
웨딩포토 보고 있으면 저한테 폭 빠져있는게 그대로 보이고,
저도 저한테 폭 빠져있는게 그대로 보이고..ㅋㅋㅋㅋㅋ
저 결혼 이후로 15년 동안 남의 웨딩포토 하나도 눈에 안 들어왔어요.
아.. 그러네요.. 둘중 하나라도 만족해야 하는데,,, 저는 그런게 없으니 미련이 남나봐요.. 실은 쿠팡에서 저렴하게 촬영권이 나와서 고민중인데.. 이건 너무 저렴해서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을까 좀 걱정되네요..
결혼한지 2년 좀 넘었고, 신랑이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하래요.. ㅎㅎ 아직 애도 없고 하니..
저희 사촌언니는 보니까
임신 하고 만삭사진은 안찍고
임신 알자마자 스튜디오 가서 드레스 입고 화장 곱~게 하고 촬영했더라구요 .
아기 낳기 전 마지막 모습을 간직한다나 모라나..ㅋㅋㅋ
그때는 연예인병 걸렸나~~싶었는데
지금보니 그 언니 웨딩촬영 완전 망했거든요. 그 사진보다 백배 예뻐요.
잘찍었다 싶어져요..
당신들 사진도 찍으시겠다고 한건..
영정사진 말씀하시는건가요?
그건 그냥 사진관정해지면 신부 일정 피해서 하루 날잡아 찍을텐데.
서로 뭔가 싸인이 안 맞았을까요?
아니라면 이번에도 혹 ^^:
나름만족해요.. 그때 아니면 언제그렇게 공주처럼꾸미고 공주대접받을수있을까요.. 앨범보면서 사진찍을때의 추억 그때의 우리도 떠올리고하는거죠..ㅎㅎ
아주버니 웨딩촬영때 두분이 쫙 빼입고 오셔서, 끝까지 참관하시다가, 마지막에 가족사진 찍자고, 신랑 신부보다 더 주인공이셨대요... 시어머니 뒷말 많으시고, 샘이 많은 분이시라,, 형님 사진 보고 이러쿵 저러쿵 하시더라고요.. ㅠㅠ 드레스 입고, 포즈 잡고 이런거 다 보실 생각하니 저는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어요.
찍어낸 것 같은 사진 안 찍었는대요~
광고 촬영 하던 작가분이시라 마음에 들게 아주 잘 나와서.
7년이 지난 지금도 벽에 걸어두고 만족스럽게 보고 있어요.
스튜디오 촬영은 발랄하게
본식 촬영은 조금 차분하게 찍었는데 둘다 만족스러워요~
신혼때 몇번 보고 안봐요. 그래도 안하면 섭섭하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004 | 아..진짜..건설주 반토막났어요. 4 | 건설 | 2012/11/14 | 3,181 |
| 181003 | 마을버스 아주머니 대화 9 | 아네네네 | 2012/11/14 | 3,928 |
| 181002 | 지하철 온도 2 | 지하철 | 2012/11/14 | 1,464 |
| 181001 | 회사체 채권 중도에 팔 수 있나요? | 만기는 멀고.. | 2012/11/14 | 1,370 |
| 181000 | 일드매니아님들~제 취향에 맞는 일드좀 골라주세요~+ 저도 잼나게.. 8 | 일드문의 | 2012/11/14 | 2,258 |
| 180999 | 그렇게 놀더니.. 다 가는 인문계도 못갈성적TT 1 | T | 2012/11/14 | 2,123 |
| 180998 | 공주사대와 전북대 사대 중... 5 | 질문 | 2012/11/14 | 4,847 |
| 180997 | 이런 연산문제 규칙좀 알려주세요 | 초등 | 2012/11/14 | 1,509 |
| 180996 | 보관이사 추천 바랍니다. 1 | 앗싸 | 2012/11/14 | 2,220 |
| 180995 | 사이코 직장선배한테 감기 걸렸다고 대판 혼났네요 7 | ... | 2012/11/14 | 2,680 |
| 180994 | 安측 "펀드사기단이냐" 전화에 단일화 전격 중단 7 | ,,,, | 2012/11/14 | 2,614 |
| 180993 | 비립종은 완전히 안 없어지나요? 2 | 오로라 | 2012/11/14 | 3,424 |
| 180992 | 동방신기 콘서트도 재미있을까요? 10 | 서른중반 | 2012/11/14 | 2,700 |
| 180991 | (단일화 얘기 X) 안철수 후보 못 간다했는데, “아직 오지 않.. 5 | 세우실 | 2012/11/14 | 2,128 |
| 180990 | 결혼할때 그릇은 뭐뭐 사야하는 건가요? 11 | vusdks.. | 2012/11/14 | 3,204 |
| 180989 | 약간 누린내(?)나는 소불고기는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6 | 꼬기 | 2012/11/14 | 2,775 |
| 180988 | 반커튼도 방풍효과 있을까요 2 | 무센스녀 | 2012/11/14 | 2,808 |
| 180987 | 지리산 등산이요. 그냥 패딩도 괜찮을까요? 15 | 지리산 질문.. | 2012/11/14 | 2,968 |
| 180986 | 앞머리 내리니까 확실히 어려보이긴 하네요. 7 | .. | 2012/11/14 | 3,622 |
| 180985 | 김장 날짜 언젠지 여쭤요 2 | 레이디 | 2012/11/14 | 2,058 |
| 180984 | 코렐 머그말인데요 6 | 빈티지머그 | 2012/11/14 | 2,941 |
| 180983 | 통진당 민주당의 지난 총선 재판이네 1 | 해석의차이 | 2012/11/14 | 1,753 |
| 180982 | 가끔가다올라오는 | ㄴㄴ | 2012/11/14 | 1,611 |
| 180981 | 安측 단일화 협상 중단 기자회견 전문 14 | 세우실 | 2012/11/14 | 3,215 |
| 180980 | 극세사 이불 어때요? 6 | 극세사쇼핑 | 2012/11/14 | 2,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