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해 구입한 여름교복이 헤졌으면 어떻게 해야하죠?

고딩맘 조회수 : 1,241
작성일 : 2012-11-13 16:01:19

고1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어제 세탁한  여름 교복바지 정리하다가 바지 엉덩이가 완전헤져서 양쪽이 찟어져서 갈라진걸 발견했어요.

수선해도 입을수 없을정도예요. 천이 나들거린다고 해야하나요.

올해 6월부터 입기시작했고 두벌로 번갈아 가면서 입었는데 완전 어이 없네요.

그래도 메이커 교복인데...

물론 중학생때도  부분수선은 했었지만  여름방학빼고  두벌로 번갈아 입었으니 두달정도 입은옷인데 엉덩이가 헤져서

갈라지는게 정상인가요?

저희아이는 야자도 없는 학교입니다.

구입업체에 들고갈 예정이긴한데 어떻게 해야될지?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안계신가요?

IP : 211.232.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디
    '12.11.13 4:18 PM (180.68.xxx.90)

    서울이시면 동대문시장이나....아주 비슷한 색상 바지 사입히세요

  • 2. 저도
    '12.11.13 4:41 PM (117.110.xxx.26)

    저도 작년에 그렇게 돼서 교복 판매점에 갖다 주고 본사에 연락해서 바꿔 달라고 했어요. 그냥 찢어진 것도 아니고 3개월 입고 천이 헤져서 못 입는 경우는 제품 자체에 하자가 있는 거 아니에요. 결국 본사에서 새 바지로 교환해 줬어요

  • 3. ..
    '12.11.13 5:08 PM (110.14.xxx.164)

    그 바지만 그런게 아니고 그 메이커 그해에 나온 그 학교 바지는다 그럴텐대..
    어찌 그리만들까요
    전에 보니 업체에선 모가 많이 들어가서약해서 그렇다는데 그러면 모를 덜 섞던지 두껍게 만들던지 대책을 세워야죠
    한창때 애들 매일 입는 옷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0 예쁘고 따신 목도리 파는 사이트없나요? 애엄마 2012/11/14 925
180189 운전 못하는 남자 가끔 있나요? 26 .. 2012/11/14 17,200
180188 그럴 줄 이미 알았지.. 1 ... 2012/11/14 1,370
180187 박근혜-문재인-안철수 후보, 14일(수) 일정 세우실 2012/11/14 1,180
180186 스마트폰 예적금 드신 님 추천해 드릴게요! 14 국민은행 2012/11/14 1,457
180185 혹시 일월옥매트 수리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1 aos 2012/11/14 3,142
180184 브라 밑가슴 둘레가 어떻게들 되세요?? 10 이상해 2012/11/14 25,263
180183 싸이 미국뮤직어워즈에서도 상 받네요. 4 규민마암 2012/11/14 1,766
180182 내곡동 사저 특검 생방송 뭔가요 5 으으 2012/11/14 1,530
180181 울 80프로 코트 따뜻할까요? 3 코트요 2012/11/14 1,672
180180 더원? 블랙홀? 요런 이중구조 카매트 어떨까요? 2 써보신분 2012/11/14 2,446
180179 어제 눈왓나요? 2 릴리리 2012/11/14 1,332
180178 작년 겨울에 산 공정무역 시어버터, 괜찮을까요? 3 반짝반짝 2012/11/14 1,910
180177 아침에 찬 물 마시면 4 정말? 2012/11/14 1,968
180176 감정을 관장하는 뇌부위의 남녀 차이로 양쪽 다 만족하는 균형이 .. ...... 2012/11/14 1,154
180175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3 오들오들 2012/11/14 1,867
180174 11월 14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11/14 1,247
180173 4학년 남자아이 성교육.. 4 아들 둘 엄.. 2012/11/14 2,486
180172 서울외고 영어과, 대일외고 독어과.. 고민입니다. 6 머리아파요ㅠ.. 2012/11/14 4,519
180171 애도없고 부부관계없는 45세언니 7 ㄴㄴ 2012/11/14 9,320
180170 드라마의 제왕 1 .. 2012/11/14 1,641
180169 70, 80이 넘어서 사는 인생 두렵지 않으세요? 42 우울증 2012/11/14 9,237
180168 초4 아들 세수를 어떻게나 이상하게 하는지 7 ㅎㅎ 2012/11/14 1,696
180167 막스마라 면세점 기분나쁘네요 4 2012/11/14 5,345
180166 공방가구들은 나무들이 안 갈라지나요? 가구 사고파.. 2012/11/14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