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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블루' 좋아하시는 분 있으세요 ?

조회수 : 2,168
작성일 : 2012-11-11 19:16:24

너무 섹시에만....... 치중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창의적인 음악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가끔 뮤직 비디오에서 승리, 지드레곤이 섹시한 역을 맡기는 하지만 눈쌀 찌푸리게 과하지는 않고요.

아,  지디가 공연 중에 한 퍼포먼스가 물의를 일으킨 적은 있네요. ^^

프랑스나 미국사람들이 블루를 자기식대로 뮤비들도 참 좋네요.

 

제가 빅뱅 뮤직비디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옆에 앉은 꼬마여자아이가 갑자기 휘파람을 부는 거에요.

'블루' 를 정확히 불더라고요, 너무 듣기 좋더군요.

IP : 58.236.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국인이 만든 블루
    '12.11.11 7:16 PM (58.236.xxx.74)

    http://www.youtube.com/watch?v=Fg8OT_359Pk&feature=plcp

  • 2. 아닛
    '12.11.11 7:20 PM (223.62.xxx.235)

    스트롱 베이비가 방송나와서 대놓고 헤이 쎅쓰~~~~외치던 시절을 잊으신듯 ㅎㅎ

  • 3. 아우
    '12.11.11 7:22 PM (58.236.xxx.74)

    잊은게 아니라, 전 기사나 토크쇼에서만 접하고 빅뱅 노래를 끝까지 들어 본 적이 없었어요.
    물의를 일으켰다는 기사는 지금 막 생각 났어요.
    섹시를 빼고는 역시 장사가 안 되나봐요 ^^

  • 4. 멜로디
    '12.11.11 7:23 PM (121.180.xxx.229)

    멜로디가 좋아 자주 들어요. 반짝하고 잊혀지는 요즘 아이돌 노래하곤 다른것 같아요

  • 5. 스페인어로 나오는 블루
    '12.11.11 7:24 PM (58.236.xxx.74)

    http://www.youtube.com/watch?v=DaR5U1tGu_0&feature=context-cha

  • 6. ㅇㅋ
    '12.11.11 8:39 PM (180.182.xxx.140)

    얼마전에 비올때 차안에서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 7. ㅇㅋ
    '12.11.11 8:41 PM (180.182.xxx.140)

    빅뱅 블루는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지만 여전히 봄이 차가운 사람에게 딱 와닿겠던데요
    제가 심정이 딱 그렇게 될때 그노래 듣고 그런 느낌이 들었거든요...ㅎㅎ
    표현이 될라나.

  • 8. 다르더라구요
    '12.11.11 9:58 PM (1.236.xxx.223)

    아침에 운전하다 라디오에서 나오는데 빅뱅이구나 하면서..좋구나 하게 되네요. 아이돌 음색은 동방신기랑 빅뱅만 구별하는 중년이라...
    어느날은 아주 좋은 노래가 나오는 거에요. 저건 김윤아랑 빅뱅인가 했더니 ..지드래곤과 김윤아가 부른 노래라고 하네요. 그것도 참 좋더라구요.
    재주가 많은 아이같아요. 아이돌과는 차별화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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