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참 만만찮네요, 대국은 대국
오바마통령이 언급을 했나보군요.
그 섬이 누구 영토인지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 그러나 그 섬은 일본에 대한 미국의 안전보장 범위에 들어가 있다'
ㅋㅎㅎㅎ
이러면 중공도 미국님 해야되고
일본도 미국님 해야되고...
두 나라 다 자력만으로 저 분쟁을 확 해결해버릴 능력은 없죠.
거기다 일본은 미국에 식량 연료에 안전까지 의존
중국도 미국에 기술과 시장, 투자자본을 의존.
에휴...
아시아에선 언제 저런 나라가 한번 나올수 있을런지.
1. ,,,
'12.11.9 9:06 AM (61.101.xxx.62)벌써 중국은 미국과 유일하게 대등한 G2 라고 보는데요. 거기다가 중국은 미국이 그러건 말건 무시하는 막가파 정신도 있고ㅋㅋ
그래서 심지어 미국도 눈치를 봐야하는.2. 대장도 피곤하지요
'12.11.9 9:08 AM (211.197.xxx.147)가장도 피곤하듯이...
3. 안 대등해요 ^^;
'12.11.9 9:08 AM (210.50.xxx.149)옛날 미소 대립처럼 그렇게 대등한 관계랑은 천리만리 멀답니다.
4. 여기
'12.11.9 9:10 AM (175.193.xxx.44)조선족 몇명 보이네요. 미국과 중국이 대등하다고 믿다니 ㅋㅋ
기축통화, 발권국, 군사력, 과학기술..
중국과 미국의 격차는 1세기 이상이 납니다.5. 여기
'12.11.9 9:14 AM (175.193.xxx.44)달러 버리고 금본위체계로 돌아가는 새로운 통화만들면
중국은 해체됩니다.. 거긴 미국과 서구자본이 빠져버리면
50년전으로 돌아가요.
스스로 일어선 자금이 아니고 다 해외채권투자라서..6. 적어도
'12.11.9 9:15 AM (61.101.xxx.62)오히려 경제에 관한 영향력은 미국보다 더 커지는 모양새잖아요.
중국의 눈치 안보는 나라가 어디있나요. 어쩌면 지금처럼 미국이 부진한 경우는 중국경제 매달리는 눈이 더 많은거 같아요.7. ...
'12.11.9 9:32 AM (61.101.xxx.62)///님 말씀이 맞죠. 중국이 커지면 우리가 너무 피곤해지는.
하지만 돌아가는 꼴은 중국은 미국의 제1 채권국이고 미국도 절대 만만히 볼 상대가 아닌게 되가고 있으니. 참.
중국이 미국에 한마디씩 하잖아요. 달라 찍어낼 생각말고 재정적자 줄이는 책임있는 모습을 보이라고.8. 그래도
'12.11.9 9:39 AM (180.182.xxx.161)그나마 중국 덕분에 한반도 평화가 유지되고 있는 것 아닌가요
9. phua
'12.11.9 9:41 AM (1.241.xxx.82)/// 님 말씀에 절대동감 !!!
10. **
'12.11.9 9:57 AM (1.243.xxx.44)광해군때, 명나라만 부여잡고 있던 무리들 생각이 안다 ㅎㅎ
11. 빗소리
'12.11.9 10:15 AM (175.116.xxx.228)저도 ///님 말씀에 절대 동감해요. 중국이 대장이 되느니 차라리 미국이 더 나아요. 중국이 대장이 되면 우리나라는 없어질거에요.
12. 역사 한토막
'12.11.9 10:16 AM (210.50.xxx.149)미국에 대한 제1 채권국들 리스트
18- 19세기 영국
20세기 말까지 자기자신
20세기말 1980- 1990년대 일본
21세기 들어 중국
18세기 말 독립 이후로
제1채권국이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그들 가운데 어느 나라도 결국 미국을 휘어잡은 나라도 없고
미국을 긑내 이긴 나라도 없습니다.
중국이 지금 미국의 1위 채권국이라고요?
물론 그렇죠.
그 전엔 일본이었고
그 전엔 독일이었고
그 전엔 영국이었고...
중국도
' 그 전엔 중국이었고'가 될까요 아니면
중국이 제1국이 될까요?
중국이 세계 제일국이었던 시절이 있었죠.
언제?
천 년 전에!13. 망할ㅈㄱ
'12.11.9 11:08 AM (114.205.xxx.209)중국때문에 통일이 지연되고있다고도 생각할수있죠
중국은 우리나라통일되기바라지않아요
북한을 자신의 영향력아래두길바래요 영원히
그리고 통일되어 우리의 국력이 커지기도바라지않고요14. ㅋㅋㅋㅋ...
'12.11.9 2:07 PM (222.96.xxx.191)중국과 미국이 대등...ㅋㅋㅋㅋㅋ
여기 확실히 조선족 많은 가봐요.
지금 중국이 강하게 나갈 수 있는 상황이긴 해요.
중국이 대등해서 미국이 어쩌지 못해서가 아니라 중국이 벌어들이는 돈 1/3은 미국으로 가기 때문이어서 그래요. 이 어려운 시기에 돈 벌어다 주니 함부로 손 못대는거죠.
미국이 정색하고 나서면 중국은 당장 깨갱입니다. 전쟁 어쩌구 할 것도 없이 미국 자본, 기업들만 빠지면 그대로 무너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397 | 문:사과단어 7번 사용,협상단교체. 5 | .. | 2012/11/15 | 1,698 |
| 181396 | 보험 좀 추천해주세요 9 | 휴 | 2012/11/15 | 957 |
| 181395 | 미국사시는 분 조언좀.. 베이비시터로 외국인 가정에서 일하는거 .. 16 | 감자 | 2012/11/15 | 8,877 |
| 181394 | 어느 두 부부의 이야기 3 | 회화나무 | 2012/11/15 | 8,126 |
| 181393 | 위내시경 후에 늘 소화불량이더니 2 | 무서 | 2012/11/15 | 6,778 |
| 181392 | 이패딩 어떤가요? 4 | ... | 2012/11/15 | 1,653 |
| 181391 | 활달하고 한 번 본 사람 안잊어버리는 사람 어떤 직업 어울릴까요.. 5 | 언니 | 2012/11/15 | 1,458 |
| 181390 | 빨간색 밥공기 국공기 추천해주세요 3 | 이쁜 그룻은.. | 2012/11/15 | 1,139 |
| 181389 | 이불 원단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이불원단 | 2012/11/15 | 2,713 |
| 181388 | 011핸드폰 번호 010으로 변경하면 5 | 단풍 | 2012/11/15 | 2,591 |
| 181387 | 이삿날짜를 받았는데요(두곳) 날짜가 다른건 | 왜그런건가요.. | 2012/11/15 | 1,138 |
| 181386 | 아까 음악 추천했던 글이 어디 있나요? 2 | 부탁합니다~.. | 2012/11/15 | 1,050 |
| 181385 | 피아노 방 난방 6 | 난방비 걱정.. | 2012/11/15 | 1,549 |
| 181384 | 아침 일찍 대중탕에 가는게 건강에 해로울까요 2 | nn | 2012/11/15 | 1,884 |
| 181383 | “특검 상설화·공수처 신설 필요성 확인” 1 | 샬랄라 | 2012/11/15 | 980 |
| 181382 | 코스트코 밀레다운 긴 패딩 1 | 춥다 | 2012/11/15 | 3,252 |
| 181381 | 문후보는 안캠프애 서운한 점 없었을까 8 | 필패론 역선.. | 2012/11/15 | 1,794 |
| 181380 | 대낮부터 집에 들어와있는 남편 2 | 으이구 | 2012/11/15 | 2,659 |
| 181379 | 외신기자 “박근혜 아무 내용 없는 연설해” 9 | .. | 2012/11/15 | 2,253 |
| 181378 | 안면홍조ㅜㅜ 빨리 진정시키는 방법 없나요? 6 | 겨울이네요 | 2012/11/15 | 2,726 |
| 181377 | 롱부츠 안 불편하세요?? 5 | 왜이러지 | 2012/11/15 | 2,793 |
| 181376 | "돈을 펑펑 쓴다"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 6 | ... | 2012/11/15 | 3,007 |
| 181375 | 옷수선을 배워서 창업해 보는건 어떨까요? 7 | .. | 2012/11/15 | 6,048 |
| 181374 | 초등학교에 원어민 교사요. 9 | 시간강사 | 2012/11/15 | 2,359 |
| 181373 | 내가 태몽을 꾸다꾸다 증말... 15 | 드리머 | 2012/11/15 | 4,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