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애랑 안맞는 사람인가봐요

미추어 조회수 : 4,031
작성일 : 2012-11-07 22:23:05
애셋인데요..이상하게 애들이 있으면 청소도 하기싫고 티비도 보기싫고 컴하다가 멍청히 있어요.
너무 요구하는거 같기도 하고..애들이 좀 잤으면 해요.
초등 고학년서 7세까지..
애들아..아직 안자면 나는 대체 언제 개인시간 가져야하니?

IP : 39.121.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7 10:27 PM (216.40.xxx.106)

    에휴... 당연하죠.. 애들안자고 버티면 기가 다 빨리는 기분이에요. 육아가 힘든이유는 내시간이 없잖아요..

  • 2. ..
    '12.11.7 10:28 PM (60.216.xxx.151)

    애가 하나여도.. 힘들고 자기시간 없는데.. ㅠㅠ

  • 3. ..
    '12.11.7 10:29 PM (61.43.xxx.83) - 삭제된댓글

    잠이라도 빨리 자주면 좋은데ㅜㅜ

  • 4. 맞아요
    '12.11.7 10:30 PM (39.121.xxx.203)

    기가 빨리는 느낌..저네 방에서 공부하고 있어요.맘이 안편해요...자면 제맘이 편해요.

  • 5. 아벤트
    '12.11.7 10:30 PM (58.232.xxx.57)

    해 짧아지니 9시 반이면 자는 딸이 너무나 고맙네요. 애 안 자고 있으면 맥주 먹기도 눈치 보이고 컴퓨터 하기도 그렇고ㅠㅠ 그나마 전 하나지만 셋인 원글님..토닥토닥..

  • 6. 아..
    '12.11.7 10:32 PM (39.121.xxx.203)

    애들이 재잘 거리는 소리도 별로 안 반갑고..노래불러준대도 그냥..그닥..제가 나쁜 엄마인듯..
    그냥 자주었으면..해요..10시 넘음 더해요.남편이 더 좋아요.

  • 7. 내인생의선물
    '12.11.7 10:39 PM (58.238.xxx.28)

    그래두 그정도 큰 애들이 안자는거랑 저처럼 세살쌍둥이가 밤늦게자는거랑...님이 더낫네요ㅋ

  • 8. ㅋㅋㅋㅋㅋ
    '12.11.7 10:54 PM (125.186.xxx.25)

    전 애가 하나인데도 님과 똑같아요

    치워봐야 도로아미타불이고

    저녁 6시부턴 아주 진이빠져 헤롱헤롱거려요
    얼른 혼자 있고싶고 혼자 멍때리고 있는게 이젠 너무 좋다니까요

  • 9. 님..
    '12.11.7 10:55 PM (39.121.xxx.203)

    저도 위의 두넘이 쌍둥이입니다.쭉............기 빨렸죠..제가 무슥해서..다 실수로..세 넘 낳아버렸어요..놀이터에 오늘 있다 보니...13년간 놀이터 있었음..되었다 싶더군요..아 진짜...

  • 10. 님..
    '12.11.7 10:56 PM (39.121.xxx.203)

    쌍둥이중에 더 안자는 넘들 있습니다.근데 고넘이 나중에 학교다니면 더 늦게 일어날껍니다.

  • 11. 뽀로로32
    '12.11.7 11:02 PM (211.177.xxx.13)

    쌍둥이...13년간 놀이터...원글님 진짜 고생하셨습니다!!!!혹시 그쌍둥이가 아들쌍둥이는 아니겠죠?

  • 12. 냉탕열탕
    '12.11.8 1:11 AM (203.226.xxx.13)

    헐ㅋㅋ 윗님 넘웃겨요ㅋ

  • 13. 위안
    '12.11.8 12:46 PM (113.10.xxx.156)

    저만 그러는거 아니군요..죄책감이 심했는데..아들이 중2인데 학원 안가고 집에서만 학습하는지라...딸도...물론 학교는 가지만 저는 남편도 집에 있고 시어머니는 하루세번 전화와서 수다떨고..경제적으로 여유는 있다지만 전 미칩니다...미쳐가서 어젠 시어머니께 막 퍼붇고 지금 불안함에 떨고있어요..언제 다시 당할가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1932 오빠 가만있어봐 쟤는 내가 잡아 / 부모님 설득하기 법륜스님의 .. 4 킬박 2012/12/07 3,581
191931 (겅원도 사시는분들께 질문드려요) 내일 오전에 강릉가는길...... 3 ^^ 2012/12/07 1,064
191930 부산 서면, 부산역 다녀왔습니다. 3 ㅇㄷㅇ 2012/12/07 2,677
191929 “안철수가 20대 흔들면 반전 있을 것” 투표합시다!.. 2012/12/07 1,532
191928 근데 정말 있는집 애들은 다르긴하네요 54 .. 2012/12/07 21,300
191927 시궁쥐 김밥 옆구리 뜯어먹는 소리~ 참맛 2012/12/07 947
191926 그런데, 박근혜 자기 노력으로 1원이라도 벌어 봤나요 14 ........ 2012/12/07 2,469
191925 조용히 주말을 보내려했으나 1 ... 2012/12/07 1,513
191924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이 나에게도 ,,,, 14 바보같다 2012/12/07 2,287
191923 딸아이 수시 때문에 고민상담 부탁드려요.. 15 어리버리맘 2012/12/07 4,114
191922 기말 끝나고 뭘하나요? 초6 학교에.. 2012/12/07 908
191921 대체 여론조사 지지율 왜이런가요 9 지지율 2012/12/07 2,633
191920 몽클레어 지금 신세계서 살수있나요? 3 .... 2012/12/07 3,326
191919 연세대원주 간호... 어떤가요? 4 정시 2012/12/07 4,231
191918 정말 대~~단한 KBS 2 오앙 2012/12/07 1,981
191917 대북정책 왜 야권이 맞나? 2012/12/07 1,112
191916 따뜻하고 예쁜 미혼처자들 입는 퍼 자켓 있을까요? 1 털털 2012/12/07 1,697
191915 문재인 언급도 안한 빨간 목도리 안철수 30 부산유세ㅎㅎ.. 2012/12/07 12,090
191914 과외쌤이 개정때문에 다시 하재요. 1 수학선생님~.. 2012/12/07 2,040
191913 심심한 금요일밤~ 뭐하고계세요? 2 방긋 2012/12/07 1,194
191912 12.12쿠테타주역 박희도 독재자의 딸 지지 2 투표합시다!.. 2012/12/07 1,831
191911 [기도글]금식기도5일째 그리고 6일째 4 믿음 2012/12/07 2,040
191910 우리동네 엄마들은 다 박근혜예요.. 15 양서씨부인 2012/12/07 4,128
191909 제가 눈을 싫어하는 이유는.. 6 천사야~ 2012/12/07 2,084
191908 아래 박근혜 글쓴사람인데요 108 .. 2012/12/07 7,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