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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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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가..

ㅜ.ㅜ 조회수 : 3,119
작성일 : 2012-11-05 16:13:44

 

딱히 쓰는걸보면..

 

카드값을봐도.. 현금쓰는걸봐도.. 크게 많이 쓰는건 없어요

 

다들.. 만원 만오천원.. 몇천원..  별루.. 크게 쓴것도 없는데..

 

생활비가 엄청많이 나오네요.. 헐..

 

아니.. 무슨 1~2십만원짜리 사는것도 아니고.. 2~3십만원짜리 사는것도 절대 아닌데..

 

제가 뭐가 잘못된걸까요..?

그.. 만원 몇천원.. 몇만원.. 이런것도 아껴야 할까봐요 ..ㅠ.ㅠ

 

정말 몇 십만원짜리 쇼핑하는 사람들은.. 생활비가 어찌 나올지..

 

아님 내가 헤프게 써서.. 이런건지.. ㅜ.ㅜ

IP : 180.224.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2.11.5 4:28 PM (219.251.xxx.247)

    가계부가필요해요. 천원 2천원이 만원 십만원 되는 거 금방알 수 있어요.

  • 2. ..
    '12.11.5 4:37 PM (110.14.xxx.164)

    저도 그래요 일이만원이 모여 그래요
    가능한 외출않고ㅜ안사는수 밖에요

  • 3. 000
    '12.11.5 4:44 PM (59.5.xxx.40)

    울 시누가 별 고민없이 지출하다가 마이너스 통장 만땅 차면 부부싸움을 죽일듯이 하면서 하는말이
    내가 백화점에 가서 뭘 샀냐.. 명품을 샀냐... 이러면서 싸워요.

    백화점 안가고 명품 안사도
    별 생각없이 쓰면 한달에 300훌쩍 넘게 쓰게 되잖아요.
    아이들 옷 폴로 입히고 크록스 정품 신기고 본인도 프로스펙스 W 워킹화 사고 크록스 내가 본거만 2개(1-2년새에) 아주 고가가 아니래도 이렇게 쓰면 금방 지출이 수입을 훌쩍 넘기잖아요.

    마이너스 통장 꽉 찰때까지는 해피하게 지내다가
    꽉 차면 서로 누가 썼니 마니 하면서 싸워요.

    좀 규모있게 자기가 지출하는거 확인하면서 써야지 백화점 안간다는 말만 하면 다 인지..

    조만간 또 폭탄 터질거 같아서 조마조마 합니다.
    불똥이 여기까지 날아오니까요.

    이글 울 시누가 좀 봤으면 좋겠네요.,

  • 4. Rnfmr
    '12.11.5 4:47 PM (60.216.xxx.151)

    가계부 써 보세요..

  • 5. 맞아요
    '12.11.5 4:55 PM (110.9.xxx.48)

    옷도 젤 싼거 사야하고, 먹는 것도 비싼 건 못 먹고 해도 요새 생활비가 장난이 아니에요.

  • 6. 마음이
    '12.11.5 5:02 PM (222.233.xxx.161)

    저도 대형마트 안가서 크게 안쓴다고 생각했는데
    세일한다고 동네마트 자주가니 그게 그돈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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