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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울 등 축제.. 볼거 많고 예쁘다고 생각하세요? 어제 사람 많아서 놀랐어요.

등축제 조회수 : 4,064
작성일 : 2012-11-04 12:57:20

근처에 볼일 있어서 나갔다가 차도 많이 막히고

그 많은 사람들의 인파에 놀랐어요.

남녀노소 두루두루 많이 나들이 나오셨더라구요.

 

해마다 하는것 같던데 저는 솔직히 별로거든요.

알록달록 색감도 좀 촌스럽고..

제 눈에만 그런건지..

 

뭐..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긴 했지만...

IP : 61.72.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체로
    '12.11.4 12:59 PM (14.63.xxx.22)

    뼛속깊이 아름다운 축제 별로 없어요.
    그냥 껀수잡아 노는 맛이죠.ㅎㅎ

  • 2. 지루
    '12.11.4 1:00 PM (175.224.xxx.124)

    이쁘긴하던데 사람에 떠밀려 다니느라 피곤하더라구요

  • 3. 두혀니
    '12.11.4 1:02 PM (1.241.xxx.171)

    저도 별루였어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우리 아이 담임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셨다고 꼭 가야한다는 애땜에 나섰다가 사람구경제대로 했네요.
    아래로는 내려가지도 못했어요.

  • 4. ...
    '12.11.4 1:02 PM (59.86.xxx.85)

    뭘 그렇게 따지나요
    서울한복판 빌딩숲에서 아기자기한 등축제로 시민들 눈요기하는걸 가지고...

  • 5. ..
    '12.11.4 1:27 PM (115.95.xxx.135)

    윗님..
    축제 베껴서 기분 나쁘다고 축제보러 진주까지 오라니..쩝...
    진주 근방의 지역에서 따라하는것도 아니고 서울과 진주는 대상 이용객이 다르죠
    외국에서 베낀것도 아니고 같은 나라에서...진주를 욕되게 하시네요
    진주 가기 싫어져요

  • 6. ..
    '12.11.4 1:35 PM (211.106.xxx.243)

    루미나리에 전시하면서 그때부터 해마다 불밝히지 않았나요 광화문 가로수에 불밝혔었고 청계천 중심으로 뭔 등으로 장식하는거같긴한데 전시인형 그대로 배끼는거 아니면 누가 누구 배꼈다고하고 의식할 필요있나요 좀 다른소리지만 어떤사람은 루미나리에 볼때마다 이거 똑같은거 일본에서 하는건데 배꼇다는둥 어느나라에도 이거 있는데 이거보다 이쁘다는둥 볼때마다 이런소리하는 하는데 어차피 루미나리에가 한국것도 일본것도 아니구먼.. 진주하고 서울간의 거리가 얼만데요 손님뺏어가는것도 아니고 서울의 중심에 무료로 볼거리 만드는건데 촌스럽다 사람많다고 불평한다는게 좀 그래요 게다가 주말인데 사람 많은건 당연하죠 그쪽으로는 외국인수도 많은곳이잖아요

  • 7. 물고기
    '12.11.4 1:47 PM (220.93.xxx.191)

    그래요~
    윗윗님, 내년엔 진주가볼께요^^;;
    원조도 보고싶네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밤에 등불밝히면 따스해보이고
    좋더라고요.
    10초는 어제만큼 춥지도않고 좋을듯해요
    전 동대문에 일땜에 자주가는곳이라
    이런축제가 반가워요~^집이랑가까워서 아이와
    나들이도 싑고해서....

  • 8. ..
    '12.11.4 2:22 PM (211.106.xxx.243)

    네 고베는 그런뜻으로 만들었나보죠 루미나리에 전시가 일본만을 위해 만든축제도 아니고 서울이 뭔상관있나요 서울에 전시된걸보고 상관도없는 고베까지 떠올릴 필요가 없어요 누구눈엔 촌스러워도 누구눈엔 가족이랑 가보고 감탄할만할수도 있죠 이번해엔 등축제인 모양인데 뭐어때요 가족이랑 가서 산책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9. ..
    '12.11.4 3:38 PM (211.106.xxx.243)

    저기요 저 이명박 안티입니다만 청계천 볼때마다 그런 생각만하고 싶지는 않네요 청계천에 불켜놓은거 구경가면 다 이명박 찬양하러가는 사람마냥 생각하는 님도 깝깝하시네요 서울시 행사에 고베 얘기도 떠올려야하고 ..

  • 10. ....
    '12.11.4 3:40 PM (118.37.xxx.204)

    진주 유등축제 1,2회때 진주에 살아서 봤었어요. 일단 남강이라는 커다란 강에 유등을 띄워 놓으니 탁 트인 느낌이 있고 남강변 둔치에서 등도 만들고 소망등도 만들어 띄워보고 소원등도 달고 학생들 작품도 감상하고 청계천에 비하면 스케일이 크죠. 작년에 청계천 등축제에 가보고 실망을 많이하긴 했어요. 일단 청계천이 강폭도 넘 작고 인산인해를 이루는 사람들 때문에 많이 위험하더라구요. 그래도 도심 한가운데에서 이런 볼거리를 제공해서 나름 좋아요. 올해도 가볼까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걱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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