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버지가 내후년 초에 초등학교 교감직에서 정년퇴직하세요

결혼문제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12-11-01 13:01:11

아버지가 내후년 초에 초등학교 교감직에서 정년퇴직하세요

아버지가 웃으시면, 정년퇴직 전에 결혼 했으면 좋겠구나~~하시는데....

나이 서른에 만나고 있는 이성친구가 없네요. 작년에 사귀던 사람이랑 헤어졌거든요

 

아버지 정년퇴직이랑 제가 결혼하는 게 관련이 있나요?

 

 

 

IP : 114.204.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 1:01 PM (182.218.xxx.187)

    퇴직하고 나면 축의금 반 이상으로 줄어들꺼에요

  • 2. ..
    '12.11.1 1:07 PM (72.213.xxx.130)

    하객수와 축의금에 차이가 크죠. 결혼 자체가 원래 부모님 손님이 크니까요.
    소박한 결혼식을 원하시면 상관없을 거에요.
    참고로, 원래 선이라는 조건에 들어가는 것이 - 외모, 나이,직업, 학력, 집안, 부모님의 지위 에요.
    부모님이 현업에 계실때 아무래도 조건이 좋은 선이 많이 들어오니 상황이 많이 달라지는 셈이죠.

  • 3. 경조사
    '12.11.1 1:09 PM (14.63.xxx.22)

    뭐라더라...
    사장 사모 장례식에는 손님이 넘쳐나도 사장 장례식엔 사람이 없다던가요.
    직장 다니실 때 혼례 치르시는 것이 좋겠죠

  • 4. ???
    '12.11.1 1:09 PM (59.10.xxx.139)

    진짜 몰라서 묻는건가요??

  • 5. !!!!
    '12.11.1 1:27 PM (211.179.xxx.245)

    진짜 몰라서 묻는건가요?? 2222222222

  • 6. ...
    '12.11.1 2:01 PM (110.14.xxx.164)

    아무래도 축의금도 그렇고 - 아마 천이상 차이날걸요 15년전에도 동생이 퇴직바로 후에 했는데 꽤 차이가 났다고 하셨거든요
    손님오는것도 그렇고 남들 에게도 현직 교감이 전직보단 낫죠

  • 7. 차이 많이 나요
    '12.11.1 2:22 PM (210.115.xxx.46)

    교감이시면 인트라넷에서 연락이 저절로 다 되어 아버님이 별 연락 안하셔도 오실 분은 다 올텐데,
    퇴직하시면 청첩장 한장마다 고민하실 듯. 보내면 흉이 될까 말까?

    근데 그건 부모사정이고 요즘 사람들이 부모 말 듣나요.
    사람이 있고 꼭 결혼 할꺼면, 기왕이면 퇴직 전에 해달라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0750 현대 캠핑카의 본색 2 헐 이게 뭐.. 2013/04/08 2,502
240749 얼굴만 돼지 8 흠.. 2013/04/08 1,512
240748 개념과 유형 개념 2013/04/08 622
240747 알리오 올리오 잘해먹는데요.. 항상 면이 뭉쳐요. 5 밀크 2013/04/08 1,512
240746 엄마가 자기 딸한테 "머리 좀 잘라라" 5 고집 2013/04/08 1,684
240745 페이스북 쓰시는 분.. 1 .. 2013/04/08 1,098
240744 아베나 홀리스터 싸게 사는 방법 알려주세요 1 2013/04/08 926
240743 요즘은 채소라는 말을 주로 쓰나봐요? 11 야채? 2013/04/08 2,381
240742 가죽공예 vs 도예 .. 뭐가 더 배우고 싶으세요?? 8 포에버앤에버.. 2013/04/08 1,917
240741 저도 평일낮에 우아하게 백화점 거닐고 싶네요. 12 ㅇㅇ 2013/04/08 3,826
240740 유치원생 아이가 이웃집 토토로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6 도나리 2013/04/08 1,303
240739 38주 접어들어요 애기 잘 내려오게 하는 방법?? 4 운동 2013/04/08 1,429
240738 맛있는 맥주음료.... 4 봄바람 2013/04/08 955
240737 출근하지 말라 한다고.... 7 두괭이..... 2013/04/08 1,425
240736 오늘의 점심 메뉴 - 부제:누가 밥 맛 없다 그랬어? 6 *^^* 2013/04/08 1,656
240735 구두굽 완전히 다른모양으로 바꾸는 것 가능한가요? 2 조언해주세요.. 2013/04/08 1,130
240734 유난히 가게나 음식점 가서 너무 무례한 사람요.. 8 음식점 2013/04/08 1,803
240733 분당 율동공원 건너편에 주차편한 커피샵 추천좀 부탁드려요 4 ,,,,,,.. 2013/04/08 1,493
240732 다시 태어나면 어느 나라 소속이었으면 좋겠나요? 25 ... 2013/04/08 2,413
240731 이 영화 어떤지 한번 봐주시면 안될까요? 2 ... 2013/04/08 1,382
240730 인절미 800g에 14000원이면 비싼거죠? 방앗간에서 떡 맞추.. 1 ... 2013/04/08 2,263
240729 채주 라는 행정용어 2 스노피 2013/04/08 9,312
240728 두타에 7살 여자아이 옷이나 신발 예쁜거 파는데 있나요? 1 택이처 2013/04/08 795
240727 돈의 노예냐 안빈낙도냐.. 12 ........ 2013/04/08 2,765
240726 잠원역 반포역근처 신경치료 잘하는치과 7 아파요 2013/04/08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