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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사, 평생교육사 자격증 효용도는 어떤지요?

가을낙엽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12-10-31 17:18:33

베스트글의 49세 분 글에 달린 많은  댓글을 읽고 용기내어 써 봅니다.

예기치 않은 사정이 생겨 일을 해야해서 알아보니

그동안 살아온 삶이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살면 그런대로 살아가리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안이하게 생각했었나 봅니다.

50대중반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니 정말 넘고 쳐지는군요.

 

어쩌다 건강가정사,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알게 되어

자격증 공부를 하려고 알아보니 사이버 교육센타에서 하는 수업을 들어야 자격증이 나온다고 하는데

과목당 수강료가 만만치 않군요.

1급 정교사 자격증이 있긴한데 교직은 떠나 있었지만

가르치는 일은 자원봉사차원에서 계속 해 오긴 햇었고요.

 

그래도 일자리가 된다면 한번 도전해볼까 생각중인데

과연 그 자격증이 얼마나 쓸모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무료한 일상탈출이 아니라 돈을 벌어야하는데 목적이 있어서요.

많은 댓글 기다립니다.

 

이것 말고도 이 나이에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추천 바랍니다.

 

 

 

IP : 180.224.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궁금
    '12.10.31 5:24 PM (175.121.xxx.225)

    어떤일을 하는걸까요? 저 자격증이 있으면ᆢ어느분야에 취업이 가능한지도 알고싶어요ᆢ20년전 평생교육전문요원 이라는 자격증을 땄습니다ᆢ아무 소용이 없었어요ᆢ어감이 비슷해서 궁금해요

  • 2. 각종 자격증
    '12.10.31 5:28 PM (125.135.xxx.131)

    서류에 쓰기는 좋으나..
    나이에 걸려..
    다만 그 강사들의 밥벌이에 도움만 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안 하는 것보단 낫겠지요.

  • 3. 가을낙엽
    '12.10.31 7:04 PM (180.224.xxx.133)

    자격증 학원이 정말 많군요.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니..

    윗님 말씀대로 그 강사들 밥벌이에 도움만 될지도 모르겠군요.

    자격증을 받는다해도 취업전선에서 나이가 문제가 될 것이고...

  • 4. 빗소리
    '12.10.31 7:40 PM (175.116.xxx.228)

    평생교육자격증 갖고 있는데 하나도 소용이 없어요.

  • 5. 가을맘
    '12.10.31 7:54 PM (14.46.xxx.2)

    45넘어 보육교사랑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땄지만 집에서 놀고 있어요...47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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