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심장소리가 제 귀에 다 들려요

빈혈과 관계?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2-10-30 10:14:24

한번씩 그러다가 말다가 그렇거든요

이게 빈혈하고 상관이 있나요?

뭐랄까 그소리가 들리면 기분 나쁘다고 해야할까요? --싫어요

만성 빈혈이 있어서

철분제는 먹다 말다 하고 있거든요

IP : 61.82.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빈혈 있는데
    '12.10.30 10:15 AM (1.251.xxx.231)

    그정도는 아니구요..
    빈혈도 빈혈약(철분제) 계속 연달아 먹는거 아니라고 들었는데요
    2-3개월 먹다가 끊고...하여간 그렇게 알고있고

    한의원에 용들어간 보약 드셔보세요. 헤모글로빈수치 단기간에 확 올려줘요.

  • 2. 러스
    '12.10.30 10:33 AM (118.35.xxx.209)

    상관이 없진않지요. 헤모글로빈 수치를 주기적으로 체크하시고, 문제가 있으면 교정을 하는게 나을겁니다.

  • 3. 윗님~
    '12.10.30 10:36 AM (61.82.xxx.151)

    한약 -빈혈때문이 아니라 추위타는것때문에 여러해동안 먹어보고(후배중에 한의사가 있어서 믿을만한곳)
    운동도 하고 - 꾸준히

    가끔 족욕도 하고 그러는데도 몸이 만성 근육통에 빈혈에 탈모에 ^^;;
    여튼 감기같은거 이런건 안걸리는데 남보기엔 멀쩡하면서
    저는 힘든 뭐 그런류의 몸상태이네요

    나이탓이라고 하기엔 뭔가 어중간하고


    용들어간 보약 한번 알아볼게요(살찌진 않을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 4. ㅇㅇ
    '12.10.30 10:37 AM (211.237.xxx.204)

    갑상선검사 꼭 해보세요.
    항진증일때 그렇게 심장뛰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게 특별한 증상없이 심장뛰고 피곤하고 뭐 그렇게 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살이 막 빠지고~

  • 5. 00님
    '12.10.30 11:16 AM (61.82.xxx.151)

    갑상선검사 몇년전에 해봤어요
    저는 기능저하증인가 싶어서 갔더니 아니래요
    지금도 목은 v라인 나옵니다^^;;

    살은 운동해도 먹는게 있으니 유지 아님 1~2키로 증가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6. ㅇㅇ
    '12.10.30 11:18 AM (211.237.xxx.204)

    몇년전에 한걸로 안됩니다.
    갑자기 와요 에효~
    저도 한달전까지 멀쩡했다가 좀 몸이 이상타 해서 가봤더니
    항진증 재발이더군요;; 아니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34 손으로 끼적대는거 싫어하는아이 2 fghjk 2012/10/31 1,319
174933 행복하게 나이드는 법이 조금씩 보여요 7 .... 2012/10/31 3,934
174932 급해요! 가로 방향 A4 크기에 이름을 썼는데 중앙으로 올라오지.. 2 ///// 2012/10/31 1,507
174931 가족티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나 카페추천부탁드려요.. 2 가족티셔츠 2012/10/31 1,617
174930 급!!!스마트폰 락 걸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 궁금이 2012/10/31 1,618
174929 저도 월세 진상 세입자 이야기.. 65 .. 2012/10/31 19,023
174928 첫사랑 보러가는거요.. 6 .. 2012/10/31 2,633
174927 뉴발란스 990에 키높이 깔창 까시는 분 계세요 ? 질문 2012/10/31 9,712
174926 손목터널증후군 전문병원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주부병 2012/10/31 7,880
174925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샐러드는 뭘까요? 3 .. 2012/10/31 2,174
174924 티비가 없는데도 티비수신료 2500원을 지불해야 하나요?? 3 티비수신료 2012/10/31 5,168
174923 히트텍 좋네요 4 ... 2012/10/31 3,638
174922 어린이집 그만두는데,선생님게 선물 할까요? 3 어린이집 2012/10/31 1,926
174921 아기때부터 지능교육해준 아이들은, 커서도 똑똑하고 공부 잘 하나.. 16 2012/10/31 5,046
174920 잠꼬대 대화하듯이 하는 경우 흔한가요? 5 ........ 2012/10/31 2,379
174919 카톡에 맘대로 사진찍어 올린 중학생 아이 친구... 6 기분 나쁘네.. 2012/10/30 3,633
174918 저넘의 수험생...심심하면 짜증내요 4 진홍주 2012/10/30 2,522
174917 신의폐인님~~~~~~~ 14 미치겠다 2012/10/30 3,545
174916 7살)한쪽씩 구워먹기 좋은 한우부위는 뭔가요? 8 한우 반값 2012/10/30 2,804
174915 갤3 월 9천에 교체하라는 전화 받았어요. 6 핸펀 2012/10/30 2,612
174914 떡집에 팥고물 맡겼을때 ... 1 초보맘 2012/10/30 1,586
174913 낙원상가 갔다가 기타 사왔어요.. 5 행복한용 2012/10/30 2,799
174912 만일 내가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4 ... 2012/10/30 3,693
174911 김장훈 왜 나온건지 4 .. 2012/10/30 4,373
174910 장농 면허, 자동차구입, 자동차 유지 9 자동차 2012/10/30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