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싫어도 너~~무 싫은 회사 사람 상대할 때 무슨 마음으로 하면 될까요?

정말 싫은 조회수 : 1,843
작성일 : 2012-10-09 15:10:00
저 겸손하라고 지어준 십자가에 틀림 없어요. 그런데,, 예쁜 표정, 예쁜 말이 안나가요. 제가 그렇게 당했거든요. 말은 계속 해야해요.
IP : 121.160.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가지방법
    '12.10.9 3:14 PM (119.197.xxx.71)

    1. 너는 그냥 회사에 있는 책상이나 의자 같은 존재다 회사떠나면 안 볼 존재 너는 너, 나는 나~
    2. 속없는 사람처럼 다정히 살갑게 대해준다...언젠가는 네 뒷통수를 후려쳐주리라...

  • 2. 결혼한 사람이라면
    '12.10.9 3:41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저사람도 누구의 남편인데(저 남자 믿고 평생을 같이 사는 사람도 있을텐데...)
    한 아이의 태산같은 아빠일텐데 생각하면 좀 애잔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근데 당한 일이 너무 크면 그런맘도 가지기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475 윗집 아기가 종일 뜁니다. 24 어찌하면 좋.. 2012/10/09 4,894
165474 페인트시공을 할려는데요 2 페인트 2012/10/09 1,888
165473 이렇게 생기면 저라도.... 오니기리 2012/10/09 1,065
165472 아이브로우바 이용해보신 분~~ 나는나 2012/10/09 1,506
165471 나는 친정엄마의 봉인가... 8 나쁜엄마나쁜.. 2012/10/09 3,896
165470 씽크대 수도꼭지서 물이 새는데요.. 3 .. 2012/10/09 2,007
165469 고1아이 수학때문에 상담을 바랍니다. 9 궁금 2012/10/09 2,653
165468 유명 메이커의 비싼 가방을 사는 이유가.. 48 사람들이 2012/10/09 20,161
165467 철수의도는 이거다 7 해석의차이 2012/10/09 1,579
165466 디오스냉장고 쓰시는분들, 드르르르르륵 하는소리 나나요? 6 ... 2012/10/09 2,526
165465 붙박이장 있어도 장롱 쓰시나요 5 궁금해요 2012/10/09 2,055
165464 군포 당동 용호마을 어떤가요? 1 2012/10/09 1,649
165463 지금 노인분들 자식없고 생활수급자이면... 18 ... 2012/10/09 3,093
165462 제 아들 정상인가요? 병원이라도 가봐야할까요?ㅠㅠ 8 .. 2012/10/09 3,845
165461 식기세척기 마져도 13 설겆이많아 2012/10/09 2,483
165460 문재인 송호창의원 탈당 얼마나 아프면.. 16 .. 2012/10/09 4,149
165459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의 "독재도 필요"에 국감.. 3 샬랄라 2012/10/09 1,338
165458 아프다--문재인님 9 의논이나 하.. 2012/10/09 2,415
165457 트렌치코트의 라인과 색상? 3 샤르망 2012/10/09 1,761
165456 문재인 "아프다" 4 .. 2012/10/09 2,201
165455 송호창 문제..제가 알고 있는게 이게 맞나요? 3 대선 2012/10/09 2,059
165454 수학학원 보내달라네요,,,생전 첨 듣는 소리예요 학원 2012/10/09 2,378
165453 요즘 집보러 오세요? 6 요즘 2012/10/09 2,802
165452 표본 : 당선된지 얼마되지도 않은 타당 국회의원 빼오기 1 구태정치 2012/10/09 1,022
165451 초등 고학년인데 판교로 이사를 생각중이에요 5 ... 2012/10/09 2,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