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첫애 낳는 동서 선물 뭐가 젤 좋을까요?

선물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12-10-08 13:39:07

도련님이 학생이다 보니

 

첨엔 그냥 돈으로 보낼려다가

 

미국 들어가기전까지 동서가 몇년동안 대기업 다니면서 벌어둔 돈도 있고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전세금 뺀것도 그대로 가지고 계셔서 물질적으로 어려울것 같진 않아 선물로 할까 하는데요..

 

몇일전 통화하니 한국음식 너무 먹고 싶다 하는데 이건 시어머님이 챙겨가실거고

 

(특이하게 친정엄마가 안 가신다고 하셔서 저희 시어머니가 가심)

 

아기 용품은 미국거 오히려 수입해 쓰는 판이고 하니 뭐 사줘야하나 싶기도 하고

 

역시  돈이 최고일까요?

 

아님 미국에 없고 한국에만 있는 출산 용품 뭐 있을까요?

 

부피 너무 크지 않는 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203.255.xxx.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8 1:41 PM (211.246.xxx.189)

    아기옷은.울나라제품 괜찮거든요...아기내의랑 외출복 사이즈별로 몇벌 챙겨주면 어떨까요..근데 결혼한 시동생은 도련님이 아니에용..^^

  • 2. 유나
    '12.10.8 1:56 PM (119.69.xxx.22)

    내복이랑 양말류나 챙겨주세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다면, 내복을 사이즈별로 좀 챙겨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디자인은 미국것이 훨신 다양하고 이쁜게 많아요..
    순면이 우리나라것이 좋으니 살에 닿는것들 챙겨주겠어요.

  • 3. ..
    '12.10.8 2:15 PM (39.116.xxx.78)

    가제손수건있죠?
    그것도 많이해서 보내주세요~

  • 4. 나는나
    '12.10.8 2:28 PM (39.118.xxx.40)

    저도 가제손수건 보냈구요, 119소아과책도 보냈어요. 동서걸로 내복이랑 수면양말같은거 보내도 좋을듯싶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857 올수리된 깨끗한집 꼭대기층과 중간층 지저분한 집중 어떤걸 택하시.. 31 투표 2012/10/08 5,681
164856 술 담는 두터운 유리병 1 과실병 2012/10/08 1,755
164855 檢 '농협안심한우 원산지표시 위반' 수사(종합) 5 세우실 2012/10/08 1,741
164854 앞으로 결혼자녀에 집 사주는 경우 증여세를 철저히 물겠다네요 13 세금 2012/10/08 5,031
164853 이런 날씨에 땀흘리는거 정상인가요? 1 40대초 2012/10/08 1,658
164852 심장세동 큰병은 아니죠? 4 엄마건강하길.. 2012/10/08 3,862
164851 안민석 "상상하기 어려운 로비 받았다" 1 .. 2012/10/08 2,695
164850 너무 깔끔한 남자 어떠세요? 30 고민 2012/10/08 8,260
164849 한국에서 시작되었는데도 ··· 8 hooi 2012/10/08 2,174
164848 궁금한게 친구끼리 결혼할때 받은 시계나 가방 자랑하나요? 10 .. 2012/10/08 3,461
164847 박근혜 지지자들은 누구인가요? 7 ........ 2012/10/08 2,183
164846 <새누리 "안철수 안보관 위험..野단일화는 구태&.. 1 오호라 2012/10/08 1,479
164845 급질) 컴터화면이 색깔이 붉어졌어요 10 컴맹 2012/10/08 14,638
164844 케이트 스페이드 가방 어떤가요?? 3 핸드백 2012/10/08 8,336
164843 15층 아파트에 15층 많이 추울까요?? 8 여름겨울 2012/10/08 3,396
164842 김부각 어떻게 해 먹는건가요? 6 서울의달 2012/10/08 2,649
164841 의사는 많이 뽑으면 친절해지죠 7 ㅎㅎ 2012/10/08 2,933
164840 수유티의 비극 19 애엄마 2012/10/08 5,050
164839 아이가 칠리소스 먹고 입술이 따갑고 뜨겁다고 막 울었는데.. 1 급질 2012/10/08 1,758
164838 하우스푸어 문제는 본인들이 책임질 일은 맞습니다만~ 10 !!! 2012/10/08 3,811
164837 새로이사가는 아파트에 빌트인된 식기세척기가 없다면...@@ 1 싫은 설거지.. 2012/10/08 1,964
164836 제 친구 어머니 사위를 지칭할 때 오빠라고 하시네요 12 웬만한 남자.. 2012/10/08 3,377
164835 주변에 에르메스 까르티에 9 ㄴㅁ 2012/10/08 4,832
164834 오늘 제 생일이예요~축하 부탁드려도 될지요^^ 9 루비 2012/10/08 1,702
164833 스트레스 풀릴만한 맛난 메뉴좀 추천 해주셔요!! ^^ 4 .... 2012/10/08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