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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어린이영어지도사자격증 안딴다고 들들 볶네요 많이들 따시나요?

아이구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12-10-05 19:23:42

죄송해요

아시는분 보실것 같아 내용 펑합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IP : 58.230.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5 7:27 PM (211.199.xxx.56)

    애가 초등 다니나 본데 이제 엄마가 공부해서 가르치긴 늦었어요.그냥 씨디나 원어만화 영화 보여주고 영어동화책이나 읽어주고 들려주고 학원 보내면 되요..같이 배우면 애가 엄마보다 빨리 익혀요..귀가 빨리 뚫리더라는..

  • 2. 주위가 문제
    '12.10.5 7:39 PM (182.213.xxx.161)

    남편 주위에 영어지도사 자격증 딴 와이프가 딱 한 명 있을 거예요.
    그말 듣고 귀얇아져서 닥달하는 거죠,
    육아서에서 공부두뇌를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이 정서와 집중력이라는 부분을 찾아 보여주세요.
    아빠가 엄마 무시하는 집 치고 아이들 감성지능이 높을 수가 없다고요.

    그리고 주요 과목 문제집을 다 체크하지 마시고,
    남편 말대로 영어에 더 치중하시는 것도 나아요.
    자기의 불안이나 무력감을 투사하는 거니 그런 심리적인 맥락도 아시면
    평정심 유지하기 더 쉬울 거에요.

  • 3. ...
    '12.10.5 7:41 PM (180.228.xxx.117)

    이상한 남편
    특이한 남편
    욕심은 나는데 자기는 하기 싫으니 마눌보고 대신 하라고 들들 볶는 비겁 남편.

  • 4.
    '12.10.5 8:05 PM (121.50.xxx.210)

    본인이 잘하시면 전혀 필요없어요 차라리 직장다닐때 전 토익은 회사에서 원해서 친거고요 본인이못해도 cd로 충분히되던데요

  • 5. ok
    '12.10.6 10:47 AM (221.148.xxx.227)

    어린이 영어지도사 자격증따서 취업하는 사람 못봤네요
    그냥 어플라이 하시면돼요
    영어만 잘하면 상관없음.
    근데 ..남편분이 그러시는건 가정경제를 위해선가요? 님의 자기개발을위해선가요?
    가정경제를 위해서라면 큰 도움은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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