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가사 나오는 것 듣고 싶은데요
어디에서 들을 수 있나요?
도저히 못 찾겠네요.
이 노래 가사 나오는 것 듣고 싶은데요
어디에서 들을 수 있나요?
도저히 못 찾겠네요.
에피톤프로젝트 인가요? 지금 제목이 가물해서...
에피톤프로젝트거면 가사 없는 연주음악으로 알고 있어요.
벚꽃엔딩 이 아닐까요~??
에피톤프로젝트 거 맞고요.
가사가 있던데....
봄날,벚꽃 그리고 너 -에피톤프로젝트
벚꽃이 지고 나서 너를 만났다
정확히 말하자면 길가에
벚꽃이 내려앉을 그 무렵 , 우리는 만났다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이끌렸었고 또 그렇게 사랑했었다
비상하지 못한 기억력으로
너의 순서 없는 역사를 재조합해야 했으며
전화기 속 너의 말들은 오롯이 기록하려 했다
사람이 사람을 알아 간다는 것은
한 줄의 활자를 읽어나가는 것 보다 값진 것
나는 너를 , 너는 나를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알아나가며
이해하고 이해받으며
때론 싸우고 또 다시 화해하며
그게 사랑이라고 나는 믿었었다
벚꽃이 피기 전 너와 헤어졌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그래서 벚꽃이 피어나면 구경 가자던
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계절은 추운 겨울을 지나
또 다시 봄이라는 선물상자를 보내주었다
우리는 봄에 만나 봄에 헤어졌고
너는 나에게는 그리움 하나를 얹어주었다
이런 가사래요.
그거 가사가 아니고 그 곡에 맞춰 차세정이 쓴 글일 거에요.
봄날 벚꽃 그리고 너는 그냥 경음악이에요.
가사 아니고, 일종의 곡에 담긴 이야기... 일걸요.
아~~
에피톤 새앨범 나왔으면 좋겠어요.
차세정 목소리 참 좋죠?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78 | 이런 샐러드 드레싱도 있나요? 7 | 궁금해 궁금.. | 2012/11/09 | 1,721 |
| 178977 | 주말에 단풍구경할만한곳.. 1 | ... | 2012/11/09 | 2,131 |
| 178976 | 유기그릇 곰팡이 검은색띠 지우는방법 알려주세요. 3 | 33 | 2012/11/09 | 3,276 |
| 178975 | 네이버까페 스타일 스튜디오 옷 입어보신 분 계세요? 3 | 옷사고파.... | 2012/11/09 | 1,400 |
| 178974 | 연한 무청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요... 6 | ... | 2012/11/09 | 1,976 |
| 178973 | 온라인뉴스 빡치는 기사제목.. | .. | 2012/11/09 | 1,631 |
| 178972 | 남자성격이다란게 좋은말이죠? 1 | ㅁㅁㅁ | 2012/11/09 | 1,601 |
| 178971 | 코스트코 올스텐 빨래건조대 지금 판매하나요? 1 | 나 | 2012/11/09 | 2,765 |
| 178970 | 시어머니들이 103 | 이해됨 | 2012/11/09 | 17,005 |
| 178969 | 요즘 전세 거래 안되나요? 3 | bb | 2012/11/09 | 2,007 |
| 178968 | 유니클로 세일 살만한가요? 7 | 유니클로 | 2012/11/09 | 4,022 |
| 178967 | 그러니까 미성년자가 여기 들어온다니까요 7 | ..... | 2012/11/09 | 1,924 |
| 178966 | 이진숙 미친거 같아요. 5 | 으으윽..... | 2012/11/09 | 3,040 |
| 178965 | 요리에 대파를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6 | 대파 | 2012/11/09 | 2,242 |
| 178964 | 애들한테 피임교육 시켜야되요. 5 | ........ | 2012/11/09 | 2,377 |
| 178963 | 사주팔자 ..이런거 택없는 소리라고 했는데 7 | .. | 2012/11/09 | 5,386 |
| 178962 | 스위스의 경이로운 야경 1 | 몽환 | 2012/11/09 | 1,856 |
| 178961 | 아기 밥 안먹고 감기약 먹여도 되나요?? 3 | 21개월딸 | 2012/11/09 | 6,447 |
| 178960 | 성실하고 일 잘하는 직원 구하려면.. 5 | 직장인 | 2012/11/09 | 2,249 |
| 178959 | (주의 지저분 할 수 있어요) 배꼽이 이상해요. 1 | 난감해 | 2012/11/09 | 1,602 |
| 178958 | 전 시어머니 전화가 넘 힘들어요. 1 | 못남맘 | 2012/11/09 | 2,218 |
| 178957 | 나는 살인범이다 봤어요 20 | 스포업음 | 2012/11/09 | 4,205 |
| 178956 | WiFi 말인데요... 집안에 상시 켜두는거... 4 | ........ | 2012/11/09 | 3,088 |
| 178955 | 피아노 치며 노래불러봤습니다. | 포맨 | 2012/11/09 | 1,349 |
| 178954 | 아이 혈액형 알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4 | ㅌㅌ | 2012/11/09 | 2,3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