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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집에서 명절 치루는 집 있으세요?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2-09-29 13:19:37

저희가 그런답니다..

저 아직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명절이 너무 싫어요..

친척들과 사이가 나쁘니 우리집에 누가 오는 것도 너무 싫고요..

요 며칠 기름 냄새도 너무 싫어요

엄마랑 저, 남동생은 명절을 진짜 싫어해요..

아빠는 글쎄... 좋아하진 않으시구...

거실에 친척들 와 있는데 짜증나네요..

IP : 121.159.xxx.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9 1:44 PM (116.40.xxx.243)

    저도 큰집에 미혼딸인데 차례상준비하느라 몇일 전부터 장보고 음식 준비하는거 너무 싫어요
    이젠 엄마도 연로하셔서 힘이 드시는데 도와줄 사람은 저밖에 없어서 짤없이 엄마와 2인1조로 준비하는데
    정말 지치네요.
    명절때 추도식으로 하고 자기네 식구끼리 호젓하게 여행가는 집도 많던데 그런집은 무슨 축복을 받았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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