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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어머님이 만족하시는시간은 언제인지?

,,,, 조회수 : 2,767
작성일 : 2012-09-28 16:01:58

명절전날 천천히 오라해서 12시에가면 이미 빈정상해 말도 안하시는어머님

아침안먹고 9시에 가면 아침안먹고오면 어쩌냐는 어머님.

 

그전날 일치감치간다하면 정신사납게 왜 애들데리고 힘든애(남편)끌고 오려하냐는어머님

 

우리어머님은 저혼자 7시부터가서 아침차려드리고 같이먹고 죽어라 일해야 좋아하실런지........

 

어느장단에 맞춰야할런지..............비도오고 참..깝깝합메다

 

IP : 14.33.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8 4:18 PM (1.241.xxx.43)

    아침밥 다 먹이고 허름한 일바지 차림으로 하녀로 일하러 가야 좋아 하지요..ㅡ,ㅡ
    손주들 아들 밥까지 아침부터 먹이는거 귀찮다는 거지요..

  • 2. 혼자..
    '12.9.28 4:21 PM (218.234.xxx.76)

    혼자 먼저 와서 준비하란 소리죠..뭐..

    그리고요, 옛말에 '며느리 달걀같은 발꿈치도 밉다 한다"는 말이 있어요.
    발뒤꿈치가 달걀 같이 생겼다고 하면 그 얼마나 매끈하고 이뻐요. 그런데 며느리니까 그런 이쁜 발뒤꿈치도 저렇게 생겼냐며 트집잡는다는 거에요.

    오른쪽 보면 오른쪽 본다 뭐라고 하고 왼쪽 보면 왼쪽 본다 뭐라고 하고 정면 보면 정면 본다 뭐라고 해요. 오른쪽 보는 게 문제 아니고, 왼쪽 봐서 문제 아니고, 그냥 그렇게 '뭐라고 하고 싶으니까(야단치고 트집잡고 싶으니까) ' 갖다 붙이는 거에요. 이미 작정하고 있는 분한테는 뭘 어떻게 해도 안먹혀요..

  • 3.
    '12.9.28 4:24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아침 챙겨먹고 9시에 도착하면 좋아라 하실듯....

  • 4. 시어머님은아니지만
    '12.9.28 4:43 PM (59.7.xxx.88)

    시댁하고 거리가 얼만지 모르겠지만 아침안먹고 9시에 와서
    원글님네 식사차려서 먹고 치우면 그럼또 조금 일하다 점심시간...
    원글님이 시어머님이라면 어떠시겠어요

  • 5. 토끼네
    '12.9.28 6:13 PM (118.217.xxx.75)

    아침먹구요. 아홉시반에 전화하고 열시나 열시반에 도착합니다. 열한시넘으면 이미 점심시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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