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감정, 내가 왜 꼭 이런 걸 해야 하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래요

추석이닷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12-09-28 13:34:28
내가 왜 꼭 이런 걸 해야 하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래요
즐겁지 않느냐고..내가 한 음식 남들에게(시댁 기타)먹이고 내가 명절에 활약할 수 있는
건강한 몸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혼자서 나이 들어서 결혼 못하고 쓸쓸히 지내는 여자들 많은데
자신에겐 누구의 엄마,아내,며느리,형수,올케라는 가족을 주셔서 감사하고..
한달에 한번씩 명절이라면 모를까 이왕이면 즐거운 마음으로 할일 하면 된다고
IP : 211.171.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8 1:39 PM (1.251.xxx.68)

    혼자서 나이 들어서 결혼 못하고 쓸쓸히 지내는 여자들 많은데
    ??????
    푸하하....

  • 2. 스뎅
    '12.9.28 1:40 PM (180.228.xxx.32)

    어떤 찐따가 그러던가요?

  • 3. ...
    '12.9.28 1:42 PM (119.64.xxx.151)

    혼자서 나이 들어서 결혼 못하고 쓸쓸히 지내는 여자들 많은데

    --> 세상에 태어나서 결혼한 게 제일 자랑???

  • 4. ..
    '12.9.28 1:45 PM (1.225.xxx.65)

    IP : 211.171.xxx.156 얘 글엔 진지한 댓글 달 가치도 없어요.

  • 5. BRBB
    '12.9.28 2:01 PM (222.117.xxx.34)

    ㅋㅋㅋㅋㅋ 그말도 맞는데요
    그럼 본인이 다 하라고 하세요.
    저런말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가만히 놀고 먹는 남자더라 ㅎㅎㅎ 그래서 더 열받음

  • 6.
    '12.9.28 2:15 PM (128.134.xxx.2)

    혼자서 나이 들어서 결혼 못하고 쓸쓸히 지내는 여자들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여자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786 시험관 아이 문의. 3 시험관 아이.. 2012/09/28 2,083
161785 이병헌 이민정 결혼 27 ... 2012/09/28 19,539
161784 아이폰 액정 파손 수리비 얼마쯤할까요? 3 곰단지 2012/09/28 3,216
161783 배꼽잡는 코메디 영화 추천해 주세요.. 17 gg 2012/09/28 3,005
161782 영어 문법 맞는지 봐주세요 8 문법 2012/09/28 1,599
161781 비 오네요, 2 비 비 2012/09/28 1,416
161780 이상한꿈을 꾸었어요 2012/09/28 1,386
161779 아~ 어머니! 2 며느리 2012/09/28 1,906
161778 78년생 분들~ 몇살에 아가 낳으셨어요?? 26 백말띠! 2012/09/28 6,379
161777 새똥누리당 또 역풍 맞겠네요.ㅋㅋㅋ 5 후훗...... 2012/09/28 3,323
161776 요즘도 교회에서 집집방문하나요?? 3 ㅇㄹㅇㄹㅇ 2012/09/28 1,536
161775 과속차에 치인 20대 남.. 3 ㅠㅠ 2012/09/28 3,411
161774 기독교인 이시면 댓글 부탁(급) 5 예배시 2012/09/28 1,494
161773 9월 2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2/09/28 1,393
161772 이순재,최불암 9 ... 2012/09/28 2,756
161771 카르소 님이 아고라 청원 올리셨네요 3 청원 2012/09/28 2,544
161770 "광주·전남 범야권 대선 후보 안철수 우세" 4 여론 2012/09/28 1,612
161769 3000만원 초반대 차량추천좀여~ 7 차사리 2012/09/28 2,029
161768 문재인님 이 사진 멋있네요.+_+ 29 +_+ 2012/09/28 10,799
161767 열발아 전화 했습다 YTN 8 .. 2012/09/28 2,859
161766 미치겠네요 울고싶어요 35 아놔 2012/09/28 15,500
161765 안철수가 한 것은 표절이 아니라 출판입니다 5 2012/09/28 2,060
161764 명절 감정, 내가 왜 꼭 이런 걸 해야 하느냐 하는 생각을 갖고.. 6 추석이닷 2012/09/28 2,065
161763 돌잔치 안하고 싶은데 시어머님이 하라고 자꾸 그러세요. 21 피돌이 2012/09/28 4,799
161762 본인의 문제를 전혀 인정안하는 엄마가 용서안됩니다 1 ㅇㅇ 2012/09/2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