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의 진심캠프' 다녀왔어요!

신난다! 조회수 : 3,209
작성일 : 2012-09-27 18:28:55

4시에 공평빌딩 캠프이름 공모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한 번개모임 다녀왔어요.

캠프이름은 '안철수의 진심캠프'로 한대요.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 먼 미국에서 오셨다는 분,...많은 시민들께서 오셨더군요.

약간은 정리가 덜 되어 캠프가 어수선해 보이는 면이 있었지만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편한 청바지 차림으로 일하고 계신 금변호사님도 그렇고, 다들 진심을 가지고 일을 하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7시 모임엔 훨씬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듯.

적당히들 오셔서 10명씩 안후보님과 사진도 찍었어요.

저는 바로 옆에 빨리 달려가 앉아 응원하는 말씀도 드리고

원음 그대로의 안철수님 생음성을 들었답니다.

 

물론 악수도 했어요.

이런, 깜박 잊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손씻고 말았네요.

오늘 다녀오길 참 잘했다 싶어요.

IP : 175.209.xxx.2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7 6:31 PM (115.136.xxx.195)

    부럽습니다.
    저는 어쩌다 기회를 놓쳐서..
    안철수후보는 괜찮은지..
    대선출마선언때도 그렇고, 그이후로
    살도 많이 빠진것 같고 어제 오늘 힘든일도 있고
    그런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아뭏든.. 부러워용^^

  • 2. 좀더
    '12.9.27 6:32 PM (14.39.xxx.98) - 삭제된댓글

    자세히..써주세요^^
    부러워요..

  • 3. ㅇㅇ
    '12.9.27 6:32 PM (118.223.xxx.111)

    사진 주세요~! 얼른

  • 4. 히히
    '12.9.27 6:32 PM (175.211.xxx.146)

    그 분 살이 좀 있으시잖아요. 맷집도 있어보이고.. 건강하실 것 같아뇨.

  • 5. 난 안빠입니다.
    '12.9.27 6:34 PM (121.222.xxx.64)

    부러워 죽겠네요.^^

  • 6. ggg
    '12.9.27 6:34 PM (125.146.xxx.77)

    개인적으로 이름바꿨음하는데

  • 7. 신난다!
    '12.9.27 6:37 PM (175.209.xxx.221)

    안후보님 피부 끝내주고요.
    음성은 차분하고, 아주 젠틀한 느낌!
    그 많은 카메라 등장에 다소 쑥스러워 하시는 듯도 싶었고,
    참 따뜻한 심성을 가진 분이구나 싶은 표정과 음성이었어요.
    흔들림없이 아주 잘해나가 시라고, 건강 잘살피시라고, 응원해 드렸고,
    미소를 지으면서 대답도 잘하시더라구요.
    악수할 때의 그 따뜻한 느낌, 아직도 느껴지네요.

  • 8. 신난다!
    '12.9.27 6:39 PM (175.209.xxx.221)

    어머, 어쩐대요.
    그 명함을 못받아 왔네요.
    당첨되신 분들만 받으시는 줄 알고...그냥왔어요.
    안타까워라~

  • 9. 저도 다녀옴.ㅎ
    '12.9.27 6:48 PM (118.33.xxx.60)

    캠프 이름 발표하고, 바로 10명씩 사진 찍고, 인쇄소에서 갓 나온 명함 나눠주셨습니다~^^
    사진 찍고 악수하고, 명함 나눠주실 때도 악수해주셨는데, 그냥 힘내라고만 말씀드렸네요.
    "네 힘낼께요"라고 답하심.^^

    음...안후보님 보니까 인상이나 분위기가 정말 따뜻했어요.^^
    그리고...눈이 상당히 크시더군요.
    맨 뒷자리에서도 보이는 눈!

    아..근데 기자님들 너무 몰리심.ㅠㅠ;;
    이따 2차 땐 정말 정신없을 듯 하네요. 지지자분들(?)이 4시에도 꽤 오셨는데...
    적어도 150명 가량은 오신 것 같거든요.
    기자님들도 꽤 많이 오셨어요. 20~30명?

  • 10. ㅎㅎㅎ
    '12.9.27 7:45 PM (116.39.xxx.185)

    구체적으로 종로 어디 쯤인가요?
    부러워요~~
    후원 전화 번호라도 생기면 알려주시구요~~ㅎㅎ

  • 11. ..
    '12.9.27 7:59 PM (118.32.xxx.220)

    기자들 원래 계약서껀때문에 왔겠죠?
    그러다 사과 한마디 사과 폭탄되어 c8,c8했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67 옷 사입기가 참 힘드네요, 11 ... 2012/10/29 3,784
174366 닥치고 패밀리 재미있을까요? 3 드라마 2012/10/29 1,305
174365 빼빼로데이 준비하시나요? 9 꽃밭 2012/10/29 1,353
174364 노래 좀 찾아주세요. 귓가에 계속 맴돌아요. 콜비츠 2012/10/29 981
174363 슈스케 로이킴이 음원가수라더니... 7 규민마암 2012/10/29 2,786
174362 어느정도가 처가복이 있는것인지요? 18 베리베리 2012/10/29 4,243
174361 kbs 스페셜 “달콤한 향기의 위험한 비밀” 2 ... 2012/10/29 2,938
174360 "나로호 재발사 11월 중순에나 가능"<.. 1 세우실 2012/10/29 755
174359 4살 아들 요즘 너무 이뻐요.. 9 .. 2012/10/29 2,007
174358 물체가 2개로겹처보이는증상 2 복시현상 2012/10/29 1,732
174357 마포 산부인과 추천부탁드려요. 1 콩콩 2012/10/29 1,841
174356 이대 앞에 이케아 있나요? ... 2012/10/29 889
174355 안철수 후보가 입던옷을 주는 꿈 해몽 부탁 1 꿈해몽 2012/10/29 2,436
174354 관리비를 카드로 이체시켜 보신 분 찾아요 9 소심 2012/10/29 2,040
174353 女기업가, 男직원에게 “나 영계 좋아해” 파문 5 샬랄라 2012/10/29 1,696
174352 일반유치원만 보내면 모든게 해결되나요? 2 유치원 2012/10/29 1,121
174351 새누리당의 아님 말고... 식의 행태가 부른 참사 4 ... 2012/10/29 1,102
174350 6, 7세 아이들 꿀떡 몇개 정도 간식으로 먹을까요? 8 엄마다.. 2012/10/29 1,469
174349 이제 커피위에 올리는 생크림 못먹겠네요 16 엠마 2012/10/29 8,381
174348 조기위암, 빠른 복강경 수술이 좋을까요? 명의한테 개복수술이 나.. 7 현명한 결정.. 2012/10/29 4,759
174347 떡보의 하루-토스트 드셔 보셨나요? 3 파니니토스트.. 2012/10/29 2,178
174346 어떤차 마시고 계시나요 9 요즘 2012/10/29 1,373
174345 나가수 국카스텐 어제 영상 보셨나요? 7 규민마암 2012/10/29 2,708
174344 진중권과 '끝장토론' 벌인 간결, "역부족이었다, 사과.. 10 세우실 2012/10/29 3,156
174343 사랑받지 못해 쭈그러든 3살 아이 뇌 공개 2 샬랄라 2012/10/29 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