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친구가 빈혈과 기미가 심해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12-09-26 13:58:20

몇달 못보고 살다가 얼마 전에 만났는데 얼굴 전체에 기미가 퍼졌더라구요.

원래 기미가 심하긴 했어도 너무 심해져서 놀랄 정도였어요. ㅠㅠ

시어른이 위독하셔서 정신 못차리고 있다보니

자기 몸 못 추스리고 내내 골골이에요.

아까도 전화하니 심한 감기로 앓아 누워있다고... ㅠㅠ

제 느낌엔 빈혈과 기미가 깊은 연관이 있어 보이는데

이런 경우에 추천할만한 영양제나 음식 있을까요?

제 친구 같은 경우엔 레이저토닝 이런 걸로 겉만 치료해서 될 게 아니라

(지금은 그럴 경황도 없겠지만) 속을 다스려줘야 할 것 같은데

뭐든 정보 좀 주세요.

 

먹거리든 약이든

친구가 안 챙겨 먹으면 저라도 좀 챙겨 줘야겠어요. ㅠㅠ
IP : 39.121.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26 2:46 PM (59.15.xxx.61)

    젊은여성 빈혈은
    자궁건강과 관계가 있구요.
    기미 또한 자궁과 관계가 있어요.
    하혈은 안하는지
    자궁에 근종이나 무슨 병은 없는지 살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 후에 영양제도 써야지요.

  • 2. 제비꽃
    '12.9.26 4:16 PM (61.36.xxx.82)

    빈혈약 먹어야 되요. 저도 빈혈이 심해서 빈혈약(하루 한알, 비싸지도 않아요. 처방받으면요) 먹고 있어요.
    의사 선생님 말로는 빈혈약은 6개월 정도 먹어야 되고 고기먹으라고 했어요. 전 고기를 잘 안먹었거든요.
    요즈음은 가끔 일부러 고기먹고 있고, 약먹은지 2개월 되었는데도 어지러워요.

    그리고 특별한 일이 없는데 빈혈이 심하니 위내시경과 장내시경을 추천하더라구요. 그리고 생리양을 물어보셨구요.

  • 3. 먹거리로는
    '12.9.26 4:17 PM (1.235.xxx.235)

    포도즙 추천이요. 시중에 그냥 나와있는거 말고 한살림이나 생협같은데서 나오는 진짜 포도즙 저는
    한달이상 꾸준히 먹기 시작하니 빈혈 없어졌어요. 지금은 먹기시작한지 6개월 넘어가는데 재발하지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021 아래 6억동영상글 대문으로 보내기 미션중. 8 .. 2012/09/27 1,806
161020 그리운 님 1 .... 2012/09/27 2,296
161019 임신해서 부른 배만 보고 아들이네~이소릴 별로에요..ㅡㅡ 5 .. 2012/09/27 2,661
161018 어디? PK; 25일엔 안 후보(47.2%)가 박 후보(45.0.. 5 앗싸 2012/09/27 1,517
161017 아망* 또는 모던*우스 에서 파는 암막커튼 어떤가요 3 커튼 2012/09/27 2,541
161016 올해부터 매번 추석은 친정으로 가기로 했어요 21 ㅋㅋ 2012/09/27 3,592
161015 수삼이 생겼는데 4 수삼 2012/09/27 1,677
161014 [펌]과일 포장지의 위험성 4 ^^ 2012/09/27 1,912
161013 사과 중에 최고는 홍로 인 것 같아요....... 16 과일 2012/09/27 3,558
161012 여수애양병원 인공관절 수술 괜찮을까요? 2 인공관절수술.. 2012/09/27 3,031
161011 월천 버는 직업중에 부부교사? 29 ... 2012/09/27 5,355
161010 두텁떡 맛있게 하는 집 6 추석 선물 2012/09/27 3,157
161009 어제 덕성여대축제 서인국 7 보세요 2012/09/27 3,653
161008 슬라이스된 삼겹살 요리는 뭐가 있을까요? 3 삼겹살 2012/09/27 1,446
161007 럭셔리 사이트 어디 있나요? ㅎㅎ 2012/09/27 2,607
161006 가계부 엑셀로 작업하라 하시던데.. 4 감사해요 2012/09/27 1,699
161005 82csi 출동 부탁드려요 '안동냉건진국수' 아세요? 7 9494 2012/09/27 2,072
161004 철수씨는 1000만원 탈세하고 1500억 기부했다 그네 너는? 9 그래 2012/09/27 2,380
161003 시어머님들 당일날 친정가면 서운한가요? 33 며느리 2012/09/27 4,795
161002 딸아이의 전화 9 행복한 엄마.. 2012/09/27 2,145
161001 자녀교육에 관련된 책 좀 추천해주세요 ㅎㅎ 2012/09/27 1,121
161000 9월 27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9/27 1,149
160999 파마한 머리가 원하던 거랑 너무 다르게 나왔어요. 2 인나장 2012/09/27 1,926
160998 60대남자 벨트 추천_꼭 부탁드립니다. /// 2012/09/27 3,508
160997 안철수 옹호는 하지만 팩트만 하세요 24 ... 2012/09/27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