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의 영어를 돕고 싶은데

햇살 아래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12-09-01 16:38:45

제 초등학생 아이의 영어 공부를 옆에서 조금 도와 주고 있어요.

 단어 암기하는거 봐주고 문장 해석하는거 도와주는 정도에요

수능세대라서 일까요 문법은 꽝이지요.. 학교 다닐때 문법이  참 어렵더라고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아이의 숙제에 단어들을 나열해 놓고 문장조합하라고 하는 문제가 나오고 하면 쉬운건 좀 하겠는데  복잡해지면  못 도와주겠는거에요

이걸 어쩌지요?

단어들이 나열되어있는 데도 문장하나 못 만드니 애 앞에서 티는 안냈지만 점점 커가는 아이를 보니 영어공부 제대로 해야

애 앞에서 공부하라고 큰소리도 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 문장 배열하는 방법이라도 빠르게 터득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알려주세요

IP : 124.61.xxx.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9.1 4:46 PM (114.203.xxx.124)

    이번에 아이 영어 문법을 엄마표로 시작했어요.
    저도 문법 다 까먹고 영어 잘하는 엄마는 아니지만
    요즘 책이 넘 잘 나와서 단계별로 시작하면 할만해요.
    나름 성취감도 느껴지고 재밌어요^^
    저는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보다가 얼마전 교보문고 가 봤더니
    정말 문법책 다양해요.
    직접 아이랑 보시고 선택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328 결혼하면 서로 사랑하지 않게 되는 과정 9 뿜뿜이 2012/09/02 5,312
150327 tv르 없앴습니다 5 후련 2012/09/02 2,160
150326 아동성폭력 범죄 근절을 위해... 수원 엄마들 모여봐요 4 구르는 돌 2012/09/02 1,798
150325 친구 어떻게 만들어요? 11 어렵다 2012/09/02 3,529
150324 남편의 실직 7 ... 2012/09/02 4,412
150323 원래 목이 짧은줄 알았는데 승모근 때문이래요 3 밍밍이 2012/09/02 9,003
150322 여대생 딸아이에게 자꾸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고 하는데.. 9 지혜로운 대.. 2012/09/02 4,409
150321 저 지금 후회할 짓 하고 있어요 6 00 2012/09/02 4,081
150320 VCA 뻬를리 링 가격대가 어느 정도 인가요? 2 싱글링 2012/09/02 2,909
150319 그것이 알고싶다 ......... 정말 끔찍하네요.. 22 ㅠ_ㅠ 2012/09/02 9,708
150318 후덜덜~ 소리가 나오는 에펠탑의 가치 5 헐... 2012/09/02 2,595
150317 그것이 알고싶다..아직 심장이 벌렁.;;; 5 ㄱㄱㄱ 2012/09/02 3,219
150316 이 머리 색깔로 염색하려면 무슨 색으로 해달라고 해야되나요? 4 ... 2012/09/02 2,044
150315 교통사고 치료는 어디서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10 사고처리 2012/09/02 7,014
150314 그저 자기 앞가림만 걱정하며 살 수 있다는 것.. 5 소시민 2012/09/02 2,486
150313 터키vs이집트 어디가 더 좋을까요.. 11 여행 2012/09/02 2,746
150312 교회 나가기 싫어요 18 날좀내버려둬.. 2012/09/02 5,601
150311 1997년 보다 퇴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 12 한심두심 2012/09/02 3,616
150310 주사..경찰신고되나요? 12 .. 2012/09/02 2,368
150309 강간범은 교도소에서도 재소자들 사이에서 왕따라고 하던데요 14 ㄹㄹ 2012/09/02 6,473
150308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못보신 분들 꼭 보세요. 1975년 역사.. 51 그리운너 2012/09/02 12,583
150307 정말 LED TV가 LCD TV보다 전기세가 적게 나오나요? 7 텔레비젼 2012/09/02 5,224
150306 고등학교 3학년 딸이 지하철에서 29 무서워 2012/09/02 15,832
150305 휴게소의 호두과자 ㅁㅁ 2012/09/02 1,756
150304 강간은 성욕때문에 일어나는게 아니에요 66 으아니 2012/09/02 20,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