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마의 새끼들(펌)

littleconan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11-08-23 10:27:19

복지국가의 종말


최근 우리나라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복지행정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가고 있다. 게다가 아예 어느 정당에서는 복지 예산을 더 짜야 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복지행정은 대중 영합주의(populism)라고 비판하며 반대하는 정치인들도 있다. 이에 우리는 어느 쪽의 주장이 성경적으로 바르고 역사적으로도 바른 것이냐를 따져볼만하다.

복지국가 건설이란 한마디로 망국으로 치닫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첫째, 복지국가 건설은 다른 나라에서 실패했던 정책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성공 가능성은 없다고 보아야 한다. 다른 나라에서 실패했다고 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반드시 실패하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할 수도 있겠으나 복지국가 건설이라는 게 본래부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정책이기 때문에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복지국가 건설을 시도했으나 오늘 한 나라도 성공한 사례가 없고 러시아와 동 유럽 나라들도 사회주의를 실현하여 나라 전체를 잘 살게 하려 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북한도 역시 나라 전체를 골고루 잘 살게 하려 노력했으나 실패하고 말았다. 이웃나라 일본도 얼마 전부터 복지를 힘썼으나 점점 나라가 어려워가고 있다. 우리나라가 지금 민생, 민생하면서 복지 예산을 많이 짜고 있으나 성공하지 못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둘째, 복지국가 건설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중앙 정부나 지방 자치 단체가 구세주(그리스도)의 역할을 대행하겠다는 발상이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겠다는 것은 한편으로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예수님께서 하실 일을 도맡아서 하겠다는 발상으로 결국은 복지국가 건설도 못하고 국민들의 그리스도 신앙만 약화시켜 놓고 말게 될 것이다. 가정에서도 가장이 부인과 아이들을 향하여 “나만 바라보라"고 하면 그 가정은 심히 어려워진다. 그런 식의 역할을 하는 정치인들은 그리스도께서 하실 일을 가로 막고 있는 것이다.

셋째, 복지국가 건설은 성경말씀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니 나라가 약화될 수밖에 없다. 성경은 각자의 문제를 각자가 해결하라고 말씀한다. 바울 사도는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고 말한다(살후 3:12). 지금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들이 무상급식을 하려 하는데 성경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다. 참으로 가난한 초.중.고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행 10:4, 31; 잠 28:27; 눅 11:41), 자기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도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붙여서 무상급식을 하는 것은 성경을 어기는 정책으로 나라를 약화시키는 일이다. 그런 일은 학부모들로 하여금 스스로 해결하는 노력을 약화시키는 것이고 신앙을 약화시키는 일이다. 성경은 우리들로 하여금 모든 생필품을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향하여 매일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말씀하신다(마 6:11).

만약 정부가 국민 건강을 위해서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하려 한다면 그런 정책은 성공할 수 없는 줄 알아야 한다. 이유는 건강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몫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육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시겠다고 하신다(마 9:1-18; 막 5:1-20). 우리가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서 기도하면 그리스도께서 쉽게 해결해 주신다(약 5:13-15).

국가가 할 일은 딴 데 있다(롬 13:1-7). 국민의 생명을 외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치안을 튼튼히 하여 안전하게 살게 하는 일에 전념해야 한다. 오늘 우리나라의 공권력은 너무 약화되어 있다. 민주주의를 위한다는 이유로 공권력을 짓밟았다. 공권력을 짓밟고 부수는 것이 민주주의를 위하는 것인 줄 잘못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치안을 위하여 공권력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국가는 공정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부정과 비리를 뿌리 뽑아야 한다. 어떤 면으로는 좀 가혹하다 할 정도로 부정과 비리를 척결해서 밝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세금을 빈틈없이 걷어 나라 살림을 잘 꾸려가야 한다.

우리 정치지도자들은 참 지도자이신 그리스도를 믿고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너희는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고 말씀하신다(마 23:10). 요한 사도는 예수님은 흥하고 자기는 쇠하여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만들었다(요3:30).

김수흥<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

니들이야 말로 사탄이요 적그리스도이다. 이 XXX야

IP : 203.244.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개독 소리듣죠.
    '11.8.23 10:31 AM (211.255.xxx.4)

    복지 예산을 가장 많이 투자하는 북유럽 독일등은 2008년 위기와 이번위기에 아무 상관없죠. 욧점은 감세라는거죠. 목사님(님자도 아깝네) 공부좀 하세요.

  • 2.
    '11.8.23 10:43 AM (211.192.xxx.103)

    자기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도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붙여서 무상급식을 하는 것은 성경을 어기는 정책으로 나라를 약화시키는 일이다 ->
    내가 낸 세금으로 애들 밥 먹이는 일입니다. 누가 공짜로 달라나요-_- 이분 참 오해돋네요.

  • 3. 우하하
    '11.8.23 10:51 AM (110.15.xxx.139)

    복지국가 건설이라는 게 본래부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정책이기 때문에~
    복지국가 건설이라는 게 본래부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정책이기 때문에~

  • 4. 우하하
    '11.8.23 10:52 AM (110.15.xxx.139)

    세금을 빈틈없이 걷어 나라 살림을 잘 꾸려가야 한다.
    세금을 빈틈없이 걷어 나라 살림을 잘 꾸려가야 한다.

    아멘~!!

  • 5. ㄴㅁ
    '11.8.23 10:53 AM (115.126.xxx.146)

    악마의 배설물들...

    읽다 말았는데...역시 개드립 작렬이군...

  • 6. jk
    '11.8.23 1:24 PM (115.138.xxx.67)

    예수언냐 왈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찌 게헨나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이 말은 종교지도자들에게 했던 말이죠. ㅎㅎㅎ

  • 7.
    '11.8.23 1:39 PM (211.196.xxx.39)

    기독교인들 수준이 정말 이렇구나...고작 이런 글에 감동하고 따르다니...진짜 무식하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3 혈행계선제 어떤게 좋죠? 감마리놀렌산, 오메가 쓰리 2 ,,, 2011/08/23 3,643
9032 구에서하는 저렴한데서 아이 수영배우는분 계신가요? 1 2011/08/23 1,815
9031 봉천동귀신(?) 어디서 받아볼수 있나요? 5 궁금 2011/08/23 2,253
9030 베란다 방수공사 해보신 분?? 아기엄마 2011/08/23 5,355
9029 잘나가는 쇼핑몰 CEO들~ 털수맘 2011/08/23 3,034
9028 관리자님~ 자게글도 이전글 이전해주시겠죠? 1 May 2011/08/23 1,742
9027 시계약을 갈았는데 2달만에 멈췄어요 1 ... 2011/08/23 1,992
9026 치과도 전문의를 간판으로 확인할 수 있나요? 4 궁금 2011/08/23 3,153
9025 그간 오세훈이 저지른 일들 종합판이네요 1 범죄자 2011/08/23 1,808
9024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키친 부페 어때요? 8 그랜드키친 2011/08/23 5,262
9023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하는데 보내볼까요?(28개월) 1 과연 2011/08/23 1,815
9022 가스렌지 후드 갈아준다고 어떤 여자가 왔었는데..이거 맞아요??.. 12 ??????.. 2011/08/23 3,563
9021 아침과 점심 사이 간단한 간식.. 4 궁금.. 2011/08/23 2,521
9020 생활기록부 번역하려고 하는데요.. 3 번역 2011/08/23 2,226
9019 남편 종합비타민 추천해주세요~~ 5 종합비타민 2011/08/23 3,216
9018 남자이름 "채우"가 예쁘나요?? 21 남자이름 2011/08/23 2,951
9017 그냥 민주당이 계속 기득권층이 되는게 나을듯하네요 차라리 25 2011/08/23 2,158
9016 줌인 줌아웃에 깨어진 댓글 기능은... 4 카루소 2011/08/23 2,001
9015 100일된 아기옷은 어디서 사요? 4 바이타민8 2011/08/23 2,723
9014 용인외고 5 ... 2011/08/23 3,586
9013 33살 언저리 분들, 혹은 해외 거주하시는 분들 요즘 어떠세요?.. 호호호 2011/08/23 1,808
9012 얼굴팩.. 매일 해도 좋을까요? 2 40다 중반.. 2011/08/23 12,955
9011 예전에 질문한거 즐겨찾기 한거 볼수가 없네요? .... 2011/08/23 1,575
9010 요줌 짜장면 한그릇이 얼마에요?;; 5 ? 2011/08/23 2,509
9009 개인회생때말이에요 1 힘들어요 2011/08/23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