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습지샘할려는데 임신했어요

학습지샘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2-08-29 09:55:06
많이 힘들까요?지금 수업받아서 나가야하는데
걱정이되서요
IP : 110.70.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8.29 10:04 AM (123.228.xxx.113)

    10여전 학습지쌤 했었어요
    그때도 힘들어서 유산하시는 선생님 종종 있었어요.
    아마 어머님들도 임신한 선생님은 출산하면 선생님 바뀌니까 좋아하진 않겠구요

  • 2. ㅇㅇ
    '12.8.29 10:09 AM (124.52.xxx.147)

    하지 않는게 좋아요. 건강한 사람도 경험없으면 너무 힘들어요. 심적으로도 힘들고 신체적으로도. 차라리 개인사무실에서 전화받는 게 나을듯.

  • 3. .....
    '12.8.29 10:18 AM (211.243.xxx.236)

    교육받다가 유산하시는 분 봤어요...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분명 힘든일이에요. 육체적 정신적으로

  • 4. ...
    '12.8.29 10:24 AM (211.40.xxx.228)

    그게 그냥도 힘든일인가보더라구요.스트레스가 만많찮데요.이직율 엄청나요.
    잘 생각해보셔야할듯..

  • 5. ...
    '12.8.29 10:26 AM (183.98.xxx.10)

    본인몸도 몸이지만 엄마들이 싫어해요. 나중에 선생 바뀌는게 뻔히 보이니까..

  • 6. 스트레스가
    '12.8.29 1:31 PM (211.224.xxx.193)

    워낙 심해서 거 태교에 아주 안좋을텐데요. 아마 사무실서도 안좋아할거고 엄마들도 안좋아하고 옆에 선생님들도 나중에 교실 뺄때 뒤에서 한마디씩 해요. 일단 교실까지 받았다니 이미 전 교사는 갔겠네요. 지금 사무실에 애기해도 교사수급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몇달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어짜피 들어갔으니 그 일이 정확히 뭔지 알고 나오는 기회로 삼으세요. 교사가 관두면 팀장한테도 마이너스 국장도 인사고과에 마이너스일 것이고 결과적으로 휴회가 많이 나기 때문에 싫어라 합니다. 그리고 교사 한명 관두면 그 인수인계 절차가 일반사무실일이랑은 상상이 안되게 크기 때문에 팀장이 엄청난 스트레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910 저 오늘 일진이 사나운 날인가봐요..흑흑 5 ㅠㅠ 2012/09/05 2,100
151909 준다해놓고 안 주니 웃겨요 2 그낭 2012/09/05 2,134
151908 안철수 출마해야" 34.6% - "불출마해야&.. 1 걱정 2012/09/05 1,827
151907 김기덕 감독은 어떤 사람인가요? 72 궁금 2012/09/05 17,408
151906 수영 평형 접영이 안되니 하기 싫어져요. 9 수영 2012/09/05 6,312
151905 아랑사또전 잼있게 무섭네요~ 10 오늘 2012/09/05 3,816
151904 이제 대형마트에서 라면,두부,계란도 못사겠군요.. 53 가난한 주부.. 2012/09/05 15,672
151903 에어프라이어쓰시는분.. 2 지름신 2012/09/05 2,769
151902 괴물 조선이 시민을 범하다 2 주주 2012/09/05 1,890
151901 학찬이와 유정이가 등산하던 곳 어디일까요? 1 궁금 2012/09/05 1,770
151900 한국인삼공사는 외국기업? 1 정관장 2012/09/05 1,419
151899 서인국갤에서본 응답하라1997스포라는데.. 15 응답스포 2012/09/05 19,033
151898 속뜻을 잘 이해하고 싶으면 어떤 공부를 해야할까요? 6 국어가 안돼.. 2012/09/05 1,988
151897 초고학년이 매직트리하우스 8 영어 2012/09/05 3,147
151896 보름만에 최대한 예뻐지는 방법 조언좀 해주세요!! 13 오이야 2012/09/05 6,384
151895 아이 전집을 딱 한질만 산다면... 38 .. 2012/09/05 5,761
151894 전세집이 경매로 넘어갔어요 5 복잡 2012/09/05 3,951
151893 평일에 봉하마을 가보신분~ 3 시원해 2012/09/05 1,664
151892 교회 찬송가 부르는 소리 어떻게 해결 안 될까요? 3 == 2012/09/05 2,113
151891 가전제품을 구매하려고하는데요 ... 2012/09/05 1,280
151890 이나라 정부가 개판인건 알지만 가장 개탄스러운게.. 4 ㅇㄹㅇ 2012/09/05 1,362
151889 유럽쪽 거주하시는 분들..성범죄 관련 답변 좀 주세요.. 3 은이맘 2012/09/05 1,873
151888 서인국~~ 1 ~~ 2012/09/05 1,520
151887 응답하라 1997 종방연 사진들 4 ㅋㅋㅋ 2012/09/05 4,176
151886 수시 결정 도와주세요! 1 고3맘 2012/09/05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