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매간 용돈

.... 조회수 : 2,448
작성일 : 2012-08-25 13:40:08

초2와 초4입니다.

남매간인데 동생은 용돈을 누나와 똑같이 원하고 누나는 자기가 나이가 많다고 더 원합니다.

 

특별히 용돈을 써야할 일은 없어요..

필요한 학용품은 제가 다 사주고 간식도 집에서 해결하거든요..

다른 가정에서 형제간, 남매간 용돈을 어떤식으로 주는지 궁금합니다.^^

IP : 121.132.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5 1:49 PM (121.132.xxx.115)

    저학년, 고학년 이렇게 나누어서 준다고 둘째놈한테 설명해주어야 겠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누나랑 똑같이 용돈주신다고..또 자기는 집안일을 누나에 비해 많이 돕는다고 용돈을 누나랑 똑같이 받고 싶다고....어찌나 따지는지..ㅜㅜ

  • 2. 남매
    '12.8.25 2:00 PM (14.37.xxx.245) - 삭제된댓글

    당연히 큰 애에게 더 많이 줍니다.
    같은 말이라도 누나니까 님 말씀처럼 하시면
    애들이 이해하기 쉽겠네요.

  • 3. ..
    '12.8.25 2:03 PM (121.132.xxx.115)

    답글들 감사합니다.
    둘째놈은 암튼지간에 자기주장도 강하고 고집도 세고 욕심도 있고 따지고 에휴..ㅜㅜ..잘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4. 노란장미
    '12.8.25 2:16 PM (121.138.xxx.181)

    저는 아들의 설득에 초등까지는 같이 주었어요
    저학년이래도 아이스크림 음료수 과자를 누나 만큼 먹는더고
    같은 금액 달라고 주장하네요
    저도 학용품이나 기타 다른것은 제가 해주고
    용돈은 군것질하는 용도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9057 휴대폰가게에서 사기당했어요. 10 ㅇㅇ 2012/08/30 4,247
149056 8월 30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8/30 1,260
149055 봉주18회 들어요. 10 나꼼수 2012/08/30 2,214
149054 지금 청소하고 잔치 준비해야 하는데 꼼짝도 하기 싫어요. 7 2012/08/30 2,378
149053 아침에 독고영재 나왔던데요. 5 꼬미 2012/08/30 6,042
149052 산후조리 준비하는 친정엄마.. 12 친정엄마 2012/08/30 4,095
149051 11번가 코슷코 구매대행 해보신분? 2 tree 2012/08/30 1,640
149050 회전근개파열 2 유정 2012/08/30 2,690
149049 유기농우유 생협게 젤 좋은가요? 4 우유 2012/08/30 2,758
149048 리큅 건조기 타이머? 메이플 2012/08/30 1,993
149047 안먹는 라면 구제하는 방법좀.... 6 ..... 2012/08/30 2,460
149046 박근혜, 지금 매우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6 호박덩쿨 2012/08/30 3,268
149045 서울시 대형마트에서 앞으로 건전지, 콩나물, 전구, 두부 못 판.. 18 람다 2012/08/30 4,606
149044 너무 자주 웃는사람, 좀 그런가요? 4 2012/08/30 3,443
149043 초1 여아 바이올린.. 8 조영아 2012/08/30 2,606
149042 월세인생 10년에 드디어 전세집 찾아 이사가보려 하는데요.. 6 월세탈출 2012/08/30 2,425
149041 김연아 선수의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 직찍 사진이네요... 34 안구정화.... 2012/08/30 5,976
149040 입주자 대표회의 비용이 관리비고지서에 나와있는데요. 12 의심스러워 2012/08/30 3,338
149039 방금 쌍욕을 들었는데 너무 무서워요. 신고 못하나요? 8 2012/08/30 3,741
149038 위안부 할머니 증언을 읽고.. 12 스위트맘 2012/08/30 2,736
149037 초등1 남아책상 4 원시인1 2012/08/30 1,795
149036 키플링 핸드폰 파우치 1 핸드폰 파우.. 2012/08/30 2,245
149035 유시민 "노무현은 작은 태풍, 안철수는 큰 태풍&quo.. 3 샬랄라 2012/08/30 1,889
149034 안양에서 청양 거리 1 라임 2012/08/30 1,549
149033 주민등록등본떼러가야하는데정말가기싫으네요. 4 동사무소 2012/08/30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