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체노동을 심하게 하면 살 빠질까요

앗싸 조회수 : 5,824
작성일 : 2012-08-22 19:22:20
돈도 필요하고 살도 빼야겠고 해서 일을 시작했어요.
경력은 없지만 제가 원하는 요일에 할수 있는 만큼만 할수 있는 이사가기전 빈 집에서 하는 입주청소!
이런 결심 할수 있는거 장하지 않나요?
이왕이면 일도 심하게 하면서 살도 쪽쪽 빠지면 좋겠는데, 운동과 노동은 다르다.. 라고 본것 같은데
열심히 일하면 살도 빠질거라고 제게 이야기 좀 해주세요.
IP : 61.43.xxx.2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2.8.22 7:25 PM (218.37.xxx.97)

    살빠지죠
    노가다중에 배나온사람 없음

  • 2. 화이팅!!!!
    '12.8.22 7:26 PM (124.53.xxx.156)

    빠질거예요..

    예전에 제가 다니던 세차장...
    오픈하고 두어달 지나니.. 사장님이 반쪽이 되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서 살이 쭉쭉 빠진다고..
    다이어트 원하면 와서 아르바이트하라고 ㅋㅋㅋ

    그래도 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구요!!!!
    식사조절만 잘하시면... 살도 쭉쭉 잘빠질거예요.. 화이팅!!!

  • 3. 살은 빠질텐데
    '12.8.22 7:28 PM (183.98.xxx.163)

    몸이 곯을지도...

  • 4. 살은요
    '12.8.22 7:29 PM (112.223.xxx.172)

    안 먹고
    심하게 운동해야 빠집니다.
    진리죠.

  • 5. ...
    '12.8.22 7:29 PM (222.233.xxx.161)

    울동생 막노동해서 첨에 살빠진다고 걱정하더니
    빠질만큰 빠지니 더 빠지진 않는다고 하네요
    첨엔 쫙쫙 빠집니다....

  • 6. 음..
    '12.8.22 7:35 PM (115.126.xxx.16)

    힘들게 일했다고 막 고봉밥 먹고 그러면 살 안빠지구요~
    힘들다 죽겠다 이런 맘으로 일하면 얼굴이 삭구요~

    원글님 글에서 느껴지는 기운, 긍정적인 느낌 그대로!!!
    일하면서도 기분좋게 열심히 하시고
    일끝내고 피곤해도 늘어지지 마시고
    음식도 좋은걸로 잘 챙겨서 드시면 멋지게 살 빠지실겁니다! 홧팅이예요^^

  • 7. ....
    '12.8.22 7:58 PM (14.39.xxx.108)

    식욕이 몇배로 늘어남. 그리고 청소 하는건 빠져도 예쁘게 안빠져요. 아줌마몸매... 청소 전후로 스트레칭 충분히 하면 좀 나으려나요

  • 8. 결과는
    '12.8.22 8:00 PM (122.128.xxx.50)

    류마티스.관절염

  • 9. switer
    '12.8.22 8:07 PM (222.109.xxx.182)

    살빠지죠.. 한달만에 10kg 빠졌어요..갈비뼈가 다 드러나고.

  • 10. 원글
    '12.8.22 8:10 PM (61.43.xxx.47)

    얏호. 살 빠진다 히히

  • 11. switer
    '12.8.22 8:11 PM (222.109.xxx.182)

    근데 입주청소해서 빠진건 아니고요

  • 12. 빠져요
    '12.8.22 8:14 PM (220.116.xxx.187)

    그런데 ,
    술 절대 금지
    저녁 식사는 탄수화물 빼세요 ^^

  • 13.
    '12.8.22 10:21 PM (110.70.xxx.85)

    운동과 노동은 달라요
    노동으로 처음엔 빠지겠지만 일이 힘든만큼 식욕이
    더 늘어날거구 또그만큼 먹지않으면 일을 할수가
    없으니까요
    육체노동하면서 먹는거 확줄이면 사람이 곯아요
    처음엔 힘들어 빠지는데 그게 몸에 익으면
    더이상 안빠져요

  • 14. 일주일 정도
    '12.8.23 10:46 AM (112.165.xxx.126)

    파트타임 했었는데 쉬는 시간에 간식먹고 점심먹고 일 했는데도 5kg빠졌어요. 사정이 있어 그만두고 나니 다

    시 원상복귀 되었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9983 야채 다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5 0 2012/08/30 3,661
149982 멜론이 자꾸 꺼져요.ㅠㅠ 1 착한이들 2012/08/30 2,646
149981 파워워킹후 붓는현상 15 ... 2012/08/30 4,139
149980 북한은 삼국통일을 고려가 했다는 군요 5 ㅎㅎ 2012/08/30 2,245
149979 이번 태풍이 진짜 우리나라 관통하네요. 9 음.. 2012/08/30 4,003
149978 창문에 테잎 붙이실 꺼에요? 6 테잎 2012/08/30 2,407
149977 면접에서 떨어졌는데.. 5 면접. 2012/08/30 2,066
149976 볼라벤 음모론의 골자는 이겁니다. 14 ... 2012/08/30 5,224
149975 어이없는 성폭행판결.. 2 /// 2012/08/30 1,894
149974 이지혜랑 강문영이랑 얼굴이 똑같아보여요 2 .... 2012/08/30 3,997
149973 코스트코에 고시히까리쌀 일본쌀인가요?아님 한국쌀인가요? 6 코스트코 2012/08/30 5,004
149972 역삼동에 침으로 살빼는곳...혹시 가보신분 계신가요? 5 정말 살을 .. 2012/08/30 2,546
149971 가끔 이해가 안돼요. 9 82의 이중.. 2012/08/30 3,569
149970 슬픈영화 추천해 주세요 18 gg 2012/08/30 2,764
149969 태풍 덴빈 구제주 거주자 무서워요 15 무서워요 2012/08/30 4,019
149968 토지에서요 왜 양반들은 사투리를 안쓰죠? 나중엔 길상이도 안쓰네.. 7 궁금해요 2012/08/30 3,313
149967 아래 이태곤씨 글 있어서.. 14 .. 2012/08/30 5,927
149966 출산후 손목이 너무너무너무 아파요 ㅠㅠ 도와주셔요 8 내손목 2012/08/30 5,714
149965 부산 비와요 태풍오나봐요 3 ㅠㅠ 2012/08/30 2,701
149964 창문에시트지 3 희망 2012/08/30 2,414
149963 딸아이가 노는친구들에게서 벗어나길 희망하는데.. 도와줄 방법을... 11 ... 2012/08/30 3,568
149962 응답하라 반지 태웅이꺼 같아요 2 2012/08/30 3,126
149961 매사에 부정적인 남편이 너무 힘들어요... 17 ..... 2012/08/30 11,582
149960 남편과의 사이가 회복될 수 있을까요 3 야옹엄마 2012/08/30 3,403
149959 대학병원 진료절차문의드립니다.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 8 새벽부터 2012/08/30 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