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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에서 파는 체리!

cherry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12-08-09 13:52:05
서울에 요즘 체리파는 트럭이 자주 보이잖아요.
파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미국산이라하던데, 이거 방부제에 푹 절여 들여오는걸까요?
만원어치 사면, 미국서 세일할때 10불어치 산거만큼이나 많이 주던데
믿고 사먹어도 될까 싶어서 말이에요.
유일하게 좋아하는 과일인데 마트에선 너무너무 비싸더라구요 ㅜ.ㅡ
IP : 121.165.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12.8.9 1:54 PM (122.32.xxx.174)

    마트건, 길거리건, 물건너 오는 과일 게다가 껍질도 무른 체리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어찌 멀쩡한 상태로 오겠습니까?
    농약,방부제를 적절히 버무려서 뭔가 조치를 취한 상태겠지요
    그래도 먹고 싶으면 먹어야지 어쩌겠어요

  • 2. ..
    '12.8.9 3:27 PM (183.99.xxx.59)

    팁.. 마트건, 길거리건 물건 다르니다
    길거리물건은 땡처리물건입니다

  • 3. ansil
    '12.8.9 6:12 PM (113.76.xxx.34)

    집더하기에서 한팩 만원주고산 체리 절반이 물러서 버렸는데 노점에서 산 만원어치가 양도 많고 휠씬 싱싱하더이다, 땡처리 물건은 대형마트가 받아오는듯,,

  • 4. 원글
    '12.8.9 6:41 PM (121.165.xxx.120)

    ansil님, 그죠? 저도 오늘 두근 만원에 사왔는데, 장난아니게 싱싱하고 맛있어요.
    그래도 초큼 찝찝해서 베이킹소더에 식초 탄 물에 담궜다 씻어서 먹었네요.
    배터질 정도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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