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는 공격형으로 현정화 따라 갈 사람은 없는듯 한데 그랜드슬램도 달성했고
지금 올림픽 나가서 예전처럼 했으면 아마 돈방석에 앉았을듯 싶어요
그땐 인물도 빠지지 않아서 더 그랫을거 같고,,
하여간 대인배던데,,,사람은 시절을 잘 타고 나야 할듯
탁구는 공격형으로 현정화 따라 갈 사람은 없는듯 한데 그랜드슬램도 달성했고
지금 올림픽 나가서 예전처럼 했으면 아마 돈방석에 앉았을듯 싶어요
그땐 인물도 빠지지 않아서 더 그랫을거 같고,,
하여간 대인배던데,,,사람은 시절을 잘 타고 나야 할듯
전 자오즈민이 그랬을꺼 같아요.
돈 방석....
자오즈민은 울나라 사람이 아니니 패스
돈방석 깔고 있을지 모르는일이죠^^
돈방석 깔고 있을지 모르는일이죠^^ 222222222222
해피투게더에서 현정화보고 약간 띄워주려는 것인지 그때 김연아 인기였다고 하니
현정화 음... 내가 그랬지 .. 그러던데 제가 어려서 그랬는지 잘 기억이 안나서;;
진짜 김연아 정도였어요? 예전 아시안게임 수영선수 최윤희가 그랬다고는 들었는데.
현정화가 88올림픽에서 금따고 울지도 않고 아주 당당하게 인터뷰 하고 그래서 인상적이었죠. 항간에서는 너무 건방지다는 소리도 들었구요. 그리고 그 당시 아주 파격적으로 운동선수가 화장품 cf도 했죠 현정화가.
그때 인기 장난 아니었어요. 돈 많이 벌었을거에요.
탁구가 그리 메이저 종목이 아니라 돈방석에 앉긴 힘들죠.
돈 방석에 앉으려면 김연아, 박태환정도 되어야.....
금메달리스트도 생활고에 찌달리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현정화 그때 인기 많았죠..저도 팬이었어요...(아직도 브로마이드랑 인터뷰 기사 가지고 있어요)-- 40대예요
프로스펙스에서 신발사면 사진 같은것 줬던거 같아요... 저도 몇장 가지고 있고요...
그땐 그렇게 이쁘고 오똑한 선수들이 별로 없어서 더 인기였지요
실력도 좋고 이쁘니.... 저도 감독자리에 앉아있는 현정화보면서 예전생각 많이 했어요..
지금봐도 전혀 군살이 붙거나 하면서 늙지 않았더군요
얼굴도 여전히 날렵한 느낌나고 두아이의 엄마라던데 전혀요
미스같이 청초한 느낌 아직도 있어요
현정화 화장품 찍을만큼 이뻤죠 지금도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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