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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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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만 지나면 좀 시원해 질거에요.

덥다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12-08-06 10:47:30

내일이 말복 입추던데

그래도 처서가 지나야 살것 같아요.

해마다 그렇더라구요.

 

그때까지 참아 봅시다..

아침부터 에어콘 가동입니다.. 전기요금 폭탄 무섭지만,

더운게 더 무서워요.

 

IP : 211.47.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6 10:48 AM (220.95.xxx.125)

    주말에 에 어컨없어서 죽다 살아나고 출근길에 지하철 버스 왤케 미적지근한지 더워서 땀뻘뻘 흘리며 옷 젖어가며 출근했어요. 아직 가을이란 단어 안 와닿네요 ㅜㅜ
    삼실에 있으니 살거같아요

  • 2. 폭염은
    '12.8.6 10:50 AM (112.168.xxx.63)

    이번주만 견디면 끝날 거 같고
    그외 더위는 추석 지나야 할 거 같아요.
    작년에도 추석때 낮에 너무 더워서 힘들었던 기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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