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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한국 양궁감독, 수출 주력품에 넣어라

새한류 조회수 : 3,001
작성일 : 2012-07-29 01:15:02

영국 언론, "한국 양궁 코치, 선택 아닌 필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1&aid=000...

로이터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인 양궁 코치가 미국, 말레이시아, 브라질, 필리핀 등 여러 나라에서

명품보다 높은 가치를 지닌 '머스트 해브 아이템(필수품)'으로 떠올랐다"고 썼다

IP : 114.207.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기식
    '12.7.29 1:32 AM (180.67.xxx.48)

    미국 양궁 감독 2016년까지 벌써 재계약했다네요.

  • 2. 반댈세~~
    '12.7.29 3:06 AM (112.152.xxx.171)

    좋은 건 나눠 쓰는 게 좋다는 생각 하고 살지만~~
    우리가 지는 꼴을 보고 나니.... 반댈세 ㅎㅎ
    태권도, 양궁 등 우리 특기 종목의 인재들은 국가 인재로 관리하고 밖으로 유출 안 되게 했음 하는 바람이 생겨 버리네요. 아무도 못 나가게; 복지 빵빵하게 해 주고 ㅋㅋ
    에잉... 진짜 국가적 차원에서 보호했음 좋겠어요!

  • 3. ..
    '12.7.29 7:13 AM (125.142.xxx.83)

    반댈세~~님.. 같이 수준이 올라가야 발전을 하죠...^^
    반댈세~~님 의견은 선수들이 국적바꿔서 다른나라로 출전할 경우 해야되는 말 아닌지...

  • 4. 햇볕쬐자.
    '12.7.29 9:34 AM (121.155.xxx.185)

    수준이 같이 올라가야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지요.
    아님...시기, 질투,체념상태라면 진정한 스포츠가 아니겠지요...암튼 전 자랑스럽네요.
    우리나라 선수들이 더 분발하는 수 밖에...개인전은 금매달 꼭 땄으면 좋겠네요.

  • 5. ........
    '12.7.29 11:05 AM (118.219.xxx.55)

    이미 태권도 양궁 쇼트트랙 한국인코치들이 많이 하고 있어서 국제대회때 만나서 회식한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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