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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넘게 살아오면서 외모가 부러운 연예인 두명

여태까지 조회수 : 5,739
작성일 : 2012-07-10 16:25:08

저 어릴때부터 나도 저런 외모로 한번 태어나봤으면 했던 연예인이

이미연과 고소영이였어요.

저런 외모로 태어나 인생을 한번 살아봤으면 원이 없겠다 싶은..

제가 점점 나이들어가면서 이미연은 조금씩 잊혀져 갔는데

어제 고소영 보고 마흔 훌쩍 넘은 이 나이에도 이렇게 부럽네요.

남편,재산 이런거 말고 딱 그 미모만요.

부럽기까지 하더라구요.

힐링캠프란 프로도 전 처음 봤는데 고소영 나온다고  홍보하길래

어제 일부러 챙겨봤더니 정말 예뻐서 눈도 못떼겠더라구요.

mc보는 한혜진 보다도 훨씬 빛나고 중간중간 보여주던 김하늘도 저는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다시 태어나면 한번 그런 외모로 태어나고 싶네요..

IP : 122.100.xxx.1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12.7.10 4:28 PM (112.185.xxx.182)

    김희선이요..

  • 2. 남편 재산도 부럽지요
    '12.7.10 4:28 PM (211.234.xxx.159)

    다른 부작용이 없는 남편 재산이라는 전제하에요.

  • 3. 신민아..
    '12.7.10 4:29 PM (125.176.xxx.4) - 삭제된댓글

    전.. 신민아요.. 실제로 봤는데 완전 마네킹 몸매에 얼굴은 진짜 러블리..
    천사 같더라구요..

  • 4. ..
    '12.7.10 4:29 PM (72.213.xxx.130)

    저도 이미연, 김희선 - 물론 살짝 고치긴 했지만 원판이 빼어난 미인들

  • 5.
    '12.7.10 4:29 PM (125.137.xxx.234)

    이영애 신민아 고준희

  • 6.
    '12.7.10 4:30 PM (128.134.xxx.2)

    정혜영도요. 사랑스런 느낌.

  • 7.
    '12.7.10 4:31 PM (118.33.xxx.104)

    없는데 제 친구는 다음생에 한예슬로 태어나고 싶대요 ㅎㅎ

  • 8. ㅛㅛㅛ
    '12.7.10 4:32 PM (211.234.xxx.168)

    30대 후반 얼굴이 진짜라고 생각해요. 운으로 얻은 게 아니라 삶의 흔적 미적 감각 가치관이 드러나니까요. 전 요즘 이승연 고소영 이영애 예뻐보이네요. 본래는 심은하같은 분위기 좋아했는데 요즘 영 아닌듯

  • 9. ㄱㅅ남편
    '12.7.10 4:35 PM (175.204.xxx.107)

    좋은 일들 많이 하세요~

  • 10.
    '12.7.10 4:41 PM (125.191.xxx.39)

    문채원...........
    제 워너비에요.
    딱 얼굴만^^
    바람의 화원 나올 때부터 눈여겨 봤는데 요즘 더 예뻐졌어요.

  • 11.
    '12.7.10 4:52 PM (125.180.xxx.131)

    고소영갑부죠..그래서 지난대선때 쥐박이지지한다고 지껄였잖아요. 부자감세였나,,빌딩감세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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