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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기도

재수생맘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12-07-05 20:15:14

제 아이가 재수하게 될거라고 생각못했는데 올해도 가슴조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네요.

성적은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아픈 시련을 겪으며 아이가 많이 성숙한 거 같아 그거하나 위안으로 삼고 있어요.

교회를 어릴적에 다녔지만 그간 이런저런 일들로 실망을 하면서 자연스레 안 다니게 되어 힘든일이 있어도 이제와 기도를 하는 것이 염치없게 느껴져서 다시 가기가 쉽지 않았어요..

꼭 예배시간 아니더라도 아무때나 가서 기도할 수 있는 교회는 없나요?

아이를 위해서 얼마남지 않은 기간 기도해주고 싶어요..

작년 수능날 느꼈던 불안감을 떨치고 올해는 평안해지고 싶은데 그럴 수 있을까요..

 

IP : 121.190.xxx.1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희맘
    '12.7.5 8:33 PM (175.119.xxx.91)

    교회에 가서 등록하시고 기도하시면 되요.
    저도 재수생 엄마라서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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