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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영화 나쁘지 않았어요

이해잘안되지만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2-06-24 17:19:47

박범신 힐링캠프 인상적이었어요.

소설은 아직 안읽었지만 영화를 보니 홍보를 이상하게 한 거 맞네요..

노출신은 좀 더 가려서 해도 될걸  김고은 배우 20세밖에 안됬는데..

그리고 비유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호랑이 새끼?)는 키우는 거 아니라는 거..

이적요가 그 실력도 없고 야심만 많은 제자한테 틈을 주는게 아니었어요-_-

배우 박해일에 대한 호감과 극중 제자가 넘 얄미워서 나중에 통쾌하더군요..

그리고 은교..  고등학생이 완전 까졌다는거...

아무리 그 제자가 책을 집피한 거라고 오해를 해도 몸을 섞을 수 있는지...

고딩이....

IP : 125.142.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작에는
    '12.6.24 5:23 PM (222.251.xxx.89)

    제자와 은교의 관계가 좀더 일찍 입니다.
    노시인 집에 은교가 오기전 부터요....

  • 2. ...
    '12.6.24 5:25 PM (58.238.xxx.185)

    전 그 고딩보고 제가 참어리구나....했다는~
    저 30대~ㅋㅋㅋㅋ

  • 3. --
    '12.6.24 6:20 PM (92.74.xxx.141)

    님이 뭘 모르는 듯. 까진 애들 많아요. 중딩들도 얼마나 까졌는데요.
    은교 역 맡은 배우는 한국 나이는 22살이더군요. 어쨌든 극 중 이지만 17세로 나오는 데 그런 적나라한 섹스신은 필요 이상이었음.

  • 4. ...
    '12.6.24 6:24 PM (27.1.xxx.98)

    소설 속 은교는 엄마의 고된삶의 스트레스를 온몸으로 받아내는 아이였어요.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외로움을 자신에게 관심을 주는이들에게 그들이 원하는것을 주면서
    관게를 맺어가지요.
    순진한 아이는 아니였지만 그저 되바라진 아이로만 보는것도 아닌것 같아요.

  • 5. 너무 과했음
    '12.6.25 12:41 AM (121.145.xxx.84)

    박해일과의 상상신에서도...
    특히 젊은 남주와의 관계도..;;; 배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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