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변하긴 했나봐요.

놀라서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2-06-24 12:03:30

제 외모가 별로입니다. 키 작고 통통하고 미인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예쁘다거나 미인이라거나 하느 말은 못들어왔습니다.

그런데요. 요즘 들어 '아름답다, 미인이다, 동안이다, 눈이 예쁘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니다.

며칠전에는 저보고 어던 여자분이 '섹시하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 저는 옛모습 그대로인데 도대체 뭐가 다라진 걸까요?

 

아 달라진게 있긴 있어요. 병으로 큰 수술을 여러번 한 후에 더이상 안되겠어서 마음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 뒤로 명상을 통해 제가 가지고 있는 걱정과 고정관념을 버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얼굴이 편안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어렵지 않게 해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하던 운동도 꾸준히 하니 어느새 살도 빠져서 사이즈가 한 치수 줄었네요.  

명상과 운동은 행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랍니다.

IP : 39.117.xxx.15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596 요즘 키톡에 프리님 뜸하시네요? 키톡 2012/06/25 1,705
    124595 초등고학년 책가방 어떤걸로 바꿔주셨어요? 4 흐느적거리는.. 2012/06/25 4,812
    124594 수능만점을 위한 영어가 목표예요. 6 @ 2012/06/25 2,438
    124593 가벼운 청소기 추천부탁드립니다 흡입력짱으루.. 2012/06/25 1,524
    124592 장동건에 빠진 분,계시죠? 15 신사의 품격.. 2012/06/25 3,450
    124591 저 새똥님책 있습니다. 50 낚시는 이제.. 2012/06/25 14,775
    124590 칠순때 축의금 받나요? 8 궁금 2012/06/25 8,273
    124589 트롬 세탁기 기능중에 어떤기능들 유용히 사용하시나요? 3 트롬 2012/06/25 3,477
    124588 엄마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거지 봐주세요 12 .... 2012/06/25 4,292
    124587 정녕~ 기미를 가릴수 있는 화장법은 없는건가요.ㅠㅠ 11 꼭..가리고.. 2012/06/25 7,282
    124586 맞벌이 돈관리? 2 ㅠㅠ 2012/06/25 2,634
    124585 신랑의 어이없는말... 5 ddd 2012/06/25 2,800
    124584 영어문장 한 줄 해석 부탁드립니다 똘이밥상 2012/06/25 1,557
    124583 친정엄마가 힘들어요 2 에휴 2012/06/25 2,409
    124582 그것이 알고싶다 - 급발진 1 2012/06/25 1,970
    124581 여름이불 인견이불 덮으시나요?? 5 이불 2012/06/25 4,824
    124580 역시 폭풍간지.. 2 대통령 2012/06/25 1,925
    124579 곽노현 교육감 에세이 '나비' , 감동이에요 3 나비 2012/06/25 1,752
    124578 아주대병원에서 출산해보신 분 계세요? 2 ^^ 2012/06/25 2,335
    124577 6월 2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6/25 1,501
    124576 통일되야 된다고 생각하면 '종북세력'인가봐요.. 5 통일 2012/06/25 1,697
    124575 발아현미 vs 현미 1 네네 2012/06/25 3,535
    124574 요즘 청양고추로 지고추 담가도 되나요? 고추가많아서.. 2012/06/25 4,008
    124573 대장내시경약 먹기 괴롭네요. 11 2012/06/25 7,637
    124572 대학생과외는 어떤가요? 2 궁금맘 2012/06/25 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