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재형 목사 칼럼] 모든 사람은 우연의 산물이 아닙니다.

Daot 조회수 : 1,572
작성일 : 2012-06-22 11:32:34
[장재형 목사 칼럼] 모든 사람은 우연의 산물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장재형 목사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하나의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우연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고 존재한다는 것은 분명하고 명확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예정되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게 된 것은 부모님으로 인해 가능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부모님이 우리를 만드시기 이전에 훨씬 이전에 우리를 계획하시고 마음에 품으셨고 우리의 존재를 고민하시고 계획하셨습니다. 

성경도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하게 하실지라 (시 138:8) 

맞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가장 작은 부분까지도 손수 만드셨습니다. 나의 머리카락까지 세신바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만드시고 주관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장재형 목사님, 그럼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은 어떻게 된 것인가요?"

하나님께서는 비록 주변 환경이 죄적이다 할지라도 


여러분, 부모님이 어떠한 분이든, 출생 상황이 어떠하든지, 하나님께 있어선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계획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위해서 가져야할 유전자는 모두 부모에게 있게 예정하셨다는 것입니다. 

나 장재형 목사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장중 안에 우리의 삶이 있음을 늘 기억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장재형 목사 드림 - 
IP : 121.160.xxx.1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요리사
    '12.6.28 4:22 PM (183.101.xxx.201)

    글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86 튼살 치료 한의원에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1 ........ 2012/08/02 2,015
139185 하루를 마무리하며, 유세윤과 이지혜의 똘기 유머 입니다. ㅎㅎㅎ.. 수민맘1 2012/08/02 2,162
139184 대체 윗집여자는 아이들이 저리 뛰고 *랄하는데 뭐하는건지 14 짜증나 2012/08/02 3,541
139183 점심을 매일 라면 종류만 먹어요 3 2012/08/02 3,189
139182 달 보셔요, 오늘 엄청 선명하게 보이네요. 3 2012/08/02 2,010
139181 45 세 이상인 분만. 언제부터 남자몸매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나.. 20 ... 2012/08/02 11,406
139180 사리나오겠어요 6 사춘기딸 세.. 2012/08/02 2,976
139179 번역기좀 추천해주세요 요리공부 2012/08/02 1,297
139178 가지밥 오늘 또 해먹었는데...진화 7 해드셔보신분.. 2012/08/02 5,690
139177 시골 체험에 뭐가 있음 좋을까요? 4 아이들과 2012/08/02 1,873
139176 물넣는 선풍기 어때요? 1 ... 2012/08/02 3,213
139175 울적해서 가방사고 싶어요.. 2 헤헿 2012/08/02 2,253
139174 금 사는 것은 어떤가요? 2 금사기 2012/08/02 2,429
139173 펜션에 놀러 가는데 밑반찬 뭐가 좋을까요? 5 .. 2012/08/02 3,397
139172 자궁경부암 검사결과 염증이 있다네요. 10 ㅠㅠ 2012/08/02 17,464
139171 튼살크림 어떤 게 좋나요?? 선물하려구요 1 선물 2012/08/02 1,679
139170 슬로우쿠커 어때요? 9 슬로우쿠커 2012/08/02 3,371
139169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이런거하면 허세로 보는사람들이있던데 15 skqldi.. 2012/08/02 6,034
139168 전기요금 조회시 고객번호. 1 한전 2012/08/02 3,669
139167 저희 친정부모님은 오히려 아들 며느리랑 살기 싫다는데요 12 2012/08/02 4,441
139166 숀리가 광고하는 복근운동기 4 뱃살고민 2012/08/02 4,452
139165 합가 후 3년 연속 건강이 내리막.. 이번에는 바닥을 찍었네요... 4 추가 검사 .. 2012/08/02 3,354
139164 이용대 정말 잘하네요 ㄷㄷㄷ 5 .... 2012/08/02 3,077
139163 캔맥주 냉동실에 넣어놨는데요 5 멘붕 2012/08/02 12,126
139162 고속도로 자력으로 첨 탄 날.. 4 무인도 2012/08/02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