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오이냉국 만들어 먹으려는데
맛있는 레시피..알려주세요~~
여름이라 오이냉국 만들어 먹으려는데
맛있는 레시피..알려주세요~~
오이 세개 (3인기준) 채 썰어 국간장 2큰술, 고춧가루0.5큰술, 청양고추 썰은 것, 설탕 2큰술 오이채랑 섞어 설탕 녹을 때 까지 섞어주세요. 그리고 다진 마늘 0.3 넣고 사과식초 5큰술 넣고 생수를 부어가며 간을 봅니다.
오이냉국에는 국간장으로 간을 하는게 좋아요 ^ ^ ;;
전 달작지근한게 싫어서 오이 반으로 쪼개어 어슷썬다음 소금에 슬쩍 버무려놓고(여기서 소금은 약간)
불려서 살짝 데친 미역 잘게 썬거랑 섞은후 깨소금 듬뿍, 조선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약간(안넣어도 됨) 버물버물 해 둔다음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좀 두어요. 간이 배어들라고요.
그리고 나서 먹기 바로 전에 차가운 물을 붓고 얼음도 좀 띄우고...
완전 초간단 냉국인데 깔끔한 맛이에요.
오이냉국의 간편함의 지존은
냉면육수이지요.
오이냉국 레시피 항상 궁금했어요
저도 활용 해 보려구요
3번째 분 처럼 만들어요 집간장이 맛이있어야해요. 시판 조선간장은 별로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냉국에 식초 설탕 들어가니 달고 입에 안맞었네요.. 매콤한거 좋아하시면..
저는고추가루 보다 청양고추를 다져서 넣는답니다..
멸치육수는 제 입에는 좀 비리고 깔끔한 맛이 없더라구요.
멸치 볶아서 비린맛 날리고 해도..
이상하게 오이랑 멸치랑 같이 먹으면 비린내 나듯이.
멸치육수를 써도 그렇더라구요 궁합이 안맞다고 해야하나
맛있는 집간장이 뽀인트군요...근데 시판국간장 아니고 맛있는 국간장 찾기 인간적으로 넘 힘들어요~~저는 맛없는국간장 먹을바엔 차라로 국간장 안사다놓고 액젓으로 대신해요. 끓이는 국물요리에는 소주를 적당량 넣어주니 액젓특유의 비린맛도 없어지고 괜찮더라고요....근데 오이냉국은...넘사벽이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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