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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질염...

..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12-06-20 12:57:08

30대 미혼이구요,

남친 있구 관계도 하는 사이입니다.

가끔 질안쪽이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있어서 산부인과를 가려고 하는데 ..미혼이다보니 동네 병원 가기가 꺼려지네요....여의사였음 좋겠구요..

질염이 아닐까 해서 검사 받아보려구요.. 이런 경우엔 유명한 병원 갈필요 없는거겠죠? 간단한 검사니까..

남친 회사 근처로 가려고하는데요..혹시 신촌 로앤산부인과 라고 아시나요?

혹시 가본적 있는 분 계시면 괜찮은지 알려주세요..추천해 주실 수 있는곳 있으면 더 감사하구요...지역은 신촌쪽.

IP : 115.137.xxx.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0 1:01 PM (125.187.xxx.4)

    질염,,헤르페스 일수도 있어요,,검사꼭 하세요,,방치하면 탈모도오고,,,난감해요

  • 2. ???
    '12.6.20 1:31 PM (70.53.xxx.21)

    원글님 글을 내리시던가
    미혼이라는 글을 빼시는게 좋겠어요

    글이 좀 반감이 생기네요

    기혼과 미혼의 차이가 뭘까하고요....

  • 3. 바로 윗분 댓글
    '12.6.20 1:38 PM (1.231.xxx.253)

    좀 성격이 이상하신듯 별거 아닌거 가지고 글을 내리라 말라 하시는 희한한

  • 4. ???
    '12.6.20 1:49 PM (70.53.xxx.21)

    글쎄 제가 좀 삐뚤어졌는지 모르겠는데?!

    혼전 순결을 지키는 미혼이 이글을 보면 좀 억울할거 같아서요~
    그렇다고 제가 혼전관계를 혐오하지는 않아요

    다만 굳이 미혼이라는 글을 쓰지 않아도 될거 같다는 의견입니다

    좀 오지랖이라는거는 알지만, 좀 반감이 생기는것도 사실이네요

  • 5. ㅎㅎ
    '12.6.20 1:53 PM (220.116.xxx.187)

    그냥 출산 경험 없다는 정도로만 쓰면 다들 알아들을텐데.
    신촌 쪽 병원은 잘 몰라서.

  • 6.
    '12.6.20 1:55 PM (113.10.xxx.201)

    ???님 대체 왜 혼전 순결을 지키는 미혼이 이 글을 보면 억울할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 7. 70.53.xxx.21
    '12.6.20 2:15 PM (112.150.xxx.34)

    진짜 꼬인 성격장애자 많네. 기억해 두어야 할 아이피인 듯.

  • 8. 요리초보인생초보
    '12.6.20 6:01 PM (121.130.xxx.119)

    여의사였음 좋겠구요..
    -----------
    저 서른 중반에 미혼이고 작년 말엔가 올해 초엔가 처음으로 산부인과 남의사샘에게 검사 받았는데 민망할 거 없던데요. 하도 진료 많이 해서 인간으로 보지 여자로 안 봐요. 그러니 어느 산부인과 가시든지 남자샘이라고 그냥 나오거나 소극적으로 하지 마시고 궁금한 거 있으시거나 문제점 다 풀고 나오세요. 환자 편하게 해주는 거 의사의 능력이기도 하지만 원글님도 쫄 거 없으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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