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밤 100분토론 김갑수 패널이 문재인 옹호하면서

어이없어서요 조회수 : 3,027
작성일 : 2012-06-20 09:53:21
어제 100분토론 김갑수씨가 사학법을 말하면서 재벌과 부자들 특권층을 위한 사학법 재개정이 이뤄졌다면서.
서민의 대변자 문재인씨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편들어 주던데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예요.

사학법과 로스쿨법 빅딜은 노무현이 앞장섰고 문재인 비서실장과 한덕수 총리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들 개별 설득해서 어거지로 사학법 재개정을 했는데.

친노 김갑수씨가 재벌과 특권층이 사학법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문재인씨와 노무현 옹호하는것 어이가 없데요.

민주당 당대표 선거때 친노 이해찬이 김한길 사학법으로 음해한것 정말 악의적인 사람이였죠.
김한길은 사학법 재개정을 막고 지켜낸 인물인데 말이예요..

그당시 노무현 문재인 주동으로 사학법 재개정 빅딜 추진할때 한겨레의 기사입니다.로스쿨법을 위해서 사학법을 내준 노정권인데 말입니다.

오늘날 가만히 노정권때의 정책들을 생각해보면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책이 있었나?
순전히 재벌과 부자들을 위한 정책뿐.친노세력들은 중산층과 서민 코스프레만 했을뿐 오늘날도 서민 코스프레만 할뿐 그들의 행적을 보면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정책뿐이라는.
..............
문재인 실장 · 한덕수 총리 ‘타협’ 전화 접촉
‘연금법·로스쿨법 처리위해 한나라당에 양보 불가피’ 설득
26일 열린우리당 의총 재개정안 결론 주목 열린우리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 협상 과정에서 개방형 이사제를 사실상 무력화하는 쪽으로 후퇴한 데는 청와대 쪽의 강력한 요청이 작용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과 한덕수 국무총리 등은 최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 국회 교육위원들을 잇달아 접촉해, 국민연금법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법을 처리하자면 사립학교법 문제에서 한나라당에 양보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설득했다고 몇몇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전했다.

정봉주 열린우리당 제6정조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비서실장이 사흘전 쯤 전화를 걸어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한덕수 총리도 두 차례 전화를 걸어와 국민연금법과 로스쿨법 처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학법 문제를 종단의 요구를 수용하는 선에서 협상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정세균 당의장과 장영달 원내대표도 한 총리의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름을 밝히지 말 것을 요청한 열린우리당의 핵심 당직자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가 사립학교법 재개정 문제를 조정하려 했다고 밝혔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14일) 개헌안 발의를 유보한 뒤 청와대가 각당 의장과 원내대표들을 청와대로 불러 사학법 논란을 마무리지으려 했으나 무산된 적이 있다”며 “청와대는 국민연금법과 로스쿨법 처리를 위해 사학법을 털고 가려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각당 지도부 회동이 무산되자 한덕수 총리와 문재인 비서실장 등이 나서 개벌적인 전화접촉 등을 벌였다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해 4월29일에도 열린우리당 쪽에 사학법 문제를 양보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청와대는 국민연금법과 로스쿨법을 처리하자면 한나라당 협조를 이끌어내야 하고 이를 위해선 사립학교법에서 일정한 양보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몇 안 되는 개혁입법 성과의 하나로 꼽히는 사학법 문제에 청와대가 지난해에 이어 거듭 개입했다는 비판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 열린우리당 내에서는 개방형 이사제를 후퇴시키면 당의 정체성에 큰 상처를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오는 26일 의원총회를 열어, 개방형 이사 두배수 추천권을 지닌 추천위원회에 학교운영위원회(대학은 대학평의원회)와 종단이 절반씩 참여하는 방안을 새 당론으로 추인받을 예정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205190.html
IP : 183.105.xxx.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6.20 9:59 AM (59.86.xxx.217)

    얼굴 붉혀가며 대놓고 닭그네 감싸안는 고성국이 골때리게 어이없던데...
    고성국은 맘에 드셨쎄요?

  • 2. 김갑수님 혹시 커피
    '12.6.20 10:27 AM (203.247.xxx.210)

    크레마가 흩어지잖아 설명 하던 분인가요?
    나 이 분, 색다른 상담소 아는 척 메뉴에서 느무 좋았음ㅎㅎ

  • 3. 에스쁘레소
    '12.6.20 11:21 AM (124.50.xxx.134)

    네...맞아요..커피.음악매니아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18 우리아들이 달라졌어요^*^ 3 루비네 2012/06/19 1,891
122617 서머셋 모옴의 소설 제목 아시는 분~~~ 12 마젤란 2012/06/19 2,672
122616 슬림핏 남자바지 인터넷 쇼핑하다 돌아버리겠어요 2012/06/19 2,008
122615 금방 삭제하신것 같은데 tv다시보기 "밴드라마".. 1 다시보기 2012/06/19 4,382
122614 염창동과 등촌동 중 어느동네가 나을까요? 4 ... 2012/06/19 3,719
122613 새벽에 걷기운동 할려고요 4 .... 2012/06/19 3,698
122612 열은 안나는데 구토하고 설사하면 장염인가요? 2 장염? 2012/06/19 2,895
122611 밀레청소기 싸게 살 수 있는곳 가르쳐 주세요 가나 2012/06/19 1,620
122610 중학생들용 오메가 3는 어떤걸 사야할까요? 청소년 2012/06/19 2,035
122609 원금만 갚으라더니 이제야 이자라고 발뺌하네요.. 6 못살아 2012/06/19 3,293
122608 패밀리 세일이나 바자회는 보통 몇시에 가면되나요?(MC*가방) 3 모닝펄슨 2012/06/19 1,913
122607 요즘 참외 넘 맛나요 3 참외 2012/06/19 2,101
122606 매니큐어 색상 추천해주세요 2 색깔 2012/06/19 2,227
122605 프랑스출장예정입니다. 6 해피걸 2012/06/19 2,297
122604 홍콩에서 사서 잘 쓰시는 거 있으세요? 10 coco 2012/06/19 3,822
122603 초3 수학 미치겠네요. 12 초3 2012/06/19 3,912
122602 요하임 광고에 나오는 조연 자주 하는 남자배우랑 두 아이 말이예.. 7 ... 2012/06/19 2,139
122601 오늘 러브인아시아, 아주 좋네요. 부러워요.ㅜㅜ그냥 슬픕니다.... 4 화목한가정 2012/06/19 2,587
122600 에디히깅스 트리오 아시나요? 8 ... 2012/06/19 1,420
122599 어제 헬쓰하다가 종편인가??김현희아줌마 나오대요? 2 ㅇㅇㅇ 2012/06/19 1,844
122598 오늘 하루동안 십여차례 어질 어질 하는데,,, 1 어질 2012/06/19 1,432
122597 홈쇼핑에서 컴퓨터 사도 될까요? 7 홈쇼핑에서 2012/06/19 1,809
122596 초등1학년 숙제예요..ㅜㅜ 3 급질문! 2012/06/19 1,558
122595 중1 수학문제 좀 풀어주세요.. 3 해답 2012/06/19 2,180
122594 나림 이병주 2 독서의즐거움.. 2012/06/19 1,366